• Breguet · 591250 · 16/04/24 00:47 · MS 2015

    카이스트는 정시로 얼마면 뚫을 수 있나요

  • 부삽 · 471209 · 16/04/24 00:48 · MS 2013

    지들입맛에 맞으면 뚫어요 왜 꽉 안채우는지..

  • Breguet · 591250 · 16/04/24 00:49 · MS 2015

    입맛 ㅠㅠ
    최초합을 노려야..

  • k13jfowo2fndk22 · 452649 · 16/04/24 00:49 · MS 2013

    미래가 불안해요.. 재수중인데 제 1년뒤 미래가 상상이안되네요 ㅋㅋ 수능성적으로 미래가 바뀔수 있다는게 무서워요

  • 부삽 · 471209 · 16/04/24 00:52 · MS 2013

    미래를 상상하는 것.. 도 중요하지만 현실을 묵묵히 버텨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노력은 반드시 어떤 방식으로든 보상해옵니다. 그렇게 믿고 나가는 수 밖에요. 내년 이맘때 쯤이면 재수할 때 처럼 또 중간고사 공부에 매진할.. 꺼에요..

  • 강북멋쟁이 · 650434 · 16/04/24 00:50 · MS 2016

    고대에서 반수 도전 vs 그냥 다니기

    어떤가요? 학교생활 하면서 다시 수능공부한다는 게

    비참한 맛이네요

  • 부삽 · 471209 · 16/04/24 00:52 · MS 2013

    이과생이신건가 음.. 반수목표가 어디신가요??

  • 강북멋쟁이 · 650434 · 16/04/24 00:56 · MS 2016

    문과입니다. 그냥ㅇ 서울대 가고싶어서요..

  • 부삽 · 471209 · 16/04/24 00:57 · MS 2013

    저라면 문과 연고에서 서울대 정시반수는 운빨게임이라.. 상당히 비추합니다.. 요즘 문과서울대입시와 수능은 헬이에요

  • 냥파스 · 618590 · 16/04/24 00:51 · MS 2015

    한강 물 따뜻해졌나요?

  • 부삽 · 471209 · 16/04/24 00:53 · MS 2013

    뜨뜯미지근합니다

  • 대학갈수있을까 · 622619 · 16/04/24 00:55 · MS 2015

    현역때 멘탈관리는 어떡하나여..

  • 부삽 · 471209 · 16/04/24 00:59 · MS 2013

    멘탈관리는.. 행복한 대학생활의 미래보단 현재를 충실히 바라보는게 제 경험상 더 나앗습니다!

  • 시논 · 551681 · 16/04/24 00:56 · MS 2015

    삼수로 대학가서 군대 타이밍잘맞추면 27에 졸업하는데 남자평균보다 크게 늦는건가요?

  • 부삽 · 471209 · 16/04/24 01:00 · MS 2013

    나이에 대한 위기의식은 본인이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리지않나 싶습니다

  • 죄수생의 마지막 정리 · 522782 · 16/04/24 01:02 · MS 2014

    재종반학생입니다만 학원진도나가는속도에 적응이 안됩니다. 그만두는것도 생각해보았지만 지금은 좀 애매한 시기가 되어버려서.. 그런데 어차피 고려햐야될점은 그만두더라도 6평까지는 어차피 개념을 끝내야하니까 학원다닌것과 별반 차이없게 진도를 나가야할것같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과 중위권학생입니다 나름 향상세이나 아직 목표치까지 까마득 하군요

  • 부삽 · 471209 · 16/04/24 01:04 · MS 2013

    학원 진도가 빠르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보통 6평까지 학원에 계시다가 그 때부터 독재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개념 후에 그 개념들의 축조와 건설은 자신과의 싸움이니까요.

  • 죄수생의 마지막 정리 · 522782 · 16/04/24 01:10 · MS 2014

    진도자체가 빠른것보다는 뭐랄까 복습을 충분히 못한채로 다음단원으로 넘어간다라고 하면 발화 의도가 잘 전달 될까요. 특히 확통의 경우의 수 ~분할부분의 문제풀이 접근법이 막연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만약 독재를 한다면 이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제해결대책을 세우고 실천해볼 수 있겠으나 학원을 다니는 이상 타 과목도 지속적으로 복습, 과제를 하는데 저는 기초가 부족한 편이라서 주변 수험생들에 비해 문제를 푸는 속도가 느려서그런지 자습시간도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네요. 집중을 못하는 탓도 있겠지만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자습할 시간이 주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복합적인 문제로 계속 미루다 보니 어느덧 4월중턱에왔네요.. 불안하기도 하고. 쉽지 않군요..

  • 부삽 · 471209 · 16/04/24 01:26 · MS 2013

    아아 복합적인 문제긴한데.. 학원의 입장에선 많은 양을 한번이라도 끝내야하는 입장이니까요.. 공부해보면 또 생각보다 별 것 아닌 것들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독재도 좋습니다 생활습관 이미 6월까지 다져놓은 상태라 헤이해지지만 않는다면 최고입니다. 자습시간의 경우 독재를 한다면 늘어나겠지요..

  • 오리꽥꽥 · 651239 · 16/04/24 03:00 · MS 2016

    내신보다 모의고사가 훨씬 잘나와서 정시에 중심을 두고있는데요 곧 중간고산데 국영수 중심으로 내신챙기고 과탐 투과목은 수업도 제대로 안들어서 힘들것같은데 지금이라도 챙겨야하나요..?ㅠㅠ제가 수능치는과목 공부하고싶은데 내신때문에 못하고있어요 그렇다고 내신을 잘볼것같진 않구요..답변 부탁드립니다ㅎㅎ

  • 부삽 · 471209 · 16/04/24 13:34 · MS 2013

    수능치는과목의 내신이면 공부하시고 아니면 마세요

  • 재수만하지말자 · 508985 · 16/04/24 17:17 · MS 2014

    해외출장을 인도로갈확률이높은데
    인도 위험해요? 인종차별이나 총사용이나..

  • 이터널선샤인♥ · 629306 · 16/04/24 17:33 · MS 2015

    교육계열 전공인데
    과외를 계속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에요ㅠㅜ
    준비도 정말 열심히 해가고
    배려도 많이 해주는데

    학생이 공부를 정~~~말 싫어해요ㅜㅠ
    요즘 살짝 사춘기 온 거 같기도 하고. . .
    허세도 부리고
    말도 툭툭 던지고

    부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
    괜히 심려 끼쳐 드릴까봐 말도 못 꺼내겠고
    그만 둔다고 하면 속상해 하실 거 같고

    대1인데 학점 관리+과외 준비하느라
    지쳐요ㅠㅜ

    근데 여기서  힘들다고 도망가면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는거 같고

    돌아버리겠어요
    끄아아

  • ㅎ3ㅎ · 643768 · 16/04/24 19:25 · MS 2016

    학교생활 어떠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