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대학생활, 고민 질문받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8323551
아까 질문 몇 없어서 시무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일 어떻게 참아요 진짜
-
ㄹㅇ임
-
퓨ㅜ
-
(시대 3월례 끝자락 500등까지 설대식 표점 순) 설대식 표점 /누적 백분위 본인...
-
수학 풀 게 넘쳐난다 서킷 브릿지 엑셀 드릴 야무지게 먹어야지
-
나도 나 공부량부족인거 아는데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음 우울증+강박증으로...
-
힘들다 0
전공 공부 힘드러 과제도 짜증나 뭐 어떻게 하라는 거야
-
의미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
외모 정병 때문에 마스크 쓰고 다녀야겟,,;;
-
임정환 김종익 0
생윤 잘생긴 윤리 듣고 임정환 임팩트로 넘어가는거 별론가요?
-
궁금
-
본인도 불안한거야
-
현우진 시발점 2
대수 첫번째 지수 들어봤는데 이해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내용도 잘 박혀서...
-
혼자가면 개뻘쭘할 것 같은데 ㅋㅋ
-
이쯤되면 그냥 다들 저를 피하는
-
김종익 오개념 1
오개념 있나요?? 책 샀는데 오개념 있으면 환불할려구요?? 괜찮을까요??
-
쪽지줘
-
하루도 빠짐없이 당당하게 유빈만 쓰는 거 보고 태블릿 운동장에다 던져버리고 싶다는...
-
옯생 최종목표 1
오르비 나무위키에 박제되기 이거 달성하면 탈릅함 (탈릅 안한다는뜻)
-
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
멋부린건 아니고 꾸안꾸아님? 뭐에 가까움…?
-
전 반대
-
전 자살하고싶음 지금
-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n제 풀 때 답지 왔다갔다하는거 ㅈㄴ 불편해서 유빈이에서 해설...
-
이젠 올비는 잘 안오시나봐요!!!
-
현타오고 공허함
-
저는 학년도 기준 국어 17 수학 19~21 평가원만+21년 교육청 탐구 21 더...
-
매일듣는건 독서 수2 생윤 주 3회정도 보는건 고전시가 사문 과외는 현재 수1인데...
-
생명 근수축 2
그냥 A대 1.6으로 두고 감으로 슥슥 X대 ㄱㄴㄷ 맞춰서 풀고 A대 1.6 아니다...
-
한지 킬러 1
한지도 지구 고지자기, 광도 표 계산 같은특정 킬러단원이 있나여 공부하다보니 오히려...
-
2017년에 슬로베니아 남성 2명이 집단으로 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이...
-
자욱아 ㅆㅂ
-
국어 문학론 0
김상훈 선생님 문학론 듣기 전에 고전시가tmi랑 문학개념매뉴얼 듣는 게 좋을까요?...
-
스카에서 손톱깎는 새끼가 진짜로 있구나
-
엔제 푸는이유<< 수능 잘 보려고, 문제 퀄이 좋아서 기출 모방= 엔제 기출<<<...
-
ㅋㅅㄴ ㅌㅌ?
-
이미지 글이랑 비교하니까 너무 참혹하다
-
70때 사진 올려보고 싶긴한데 꼬리잡힐까봐 걱정이네
-
ㄱㅊ나요?
-
의사처럼. 누구나 양질의 법률 서비스 받을 권리 있잖아.
-
졸려요 어떡하지 2
최근 5일간 도합 수면시간 16시간인가 그렇긴한데
-
무의식적 백지복습
-
상의 흰티에 인디고 데님자켓 하의 흰 화이트팬츠+첼시부츠 전체적으로보면이런느낌인데...
-
3월 말쯤부터 해서 제대로 풀어진거같네요….다시 정신 좀 차려야겠음 미친거같음 진짜로
-
이미지 메타 써주는데 57
상처 받지 않을 사람만 ㄱㄱ 롤 끝나고 써드림
-
학생때 축구 하면 찐.따여서 항상 강제로 골기퍼 해라고 해서 골기퍼 하고 골 먹히면...
-
21세기 정상국가에서 친위쿠데타 일으킨 병신은 리짜이밍 인민장군에게 직권을 양위하고 물러가십시오
-
김상훈 ebs 를 부탁해 아니면 엄선경 ebs 둘다 인강 안듣고 책으로만 하려하는데...
-
하나둘씩 풀리니깐 기쁘다... 예전엔 손도 못 댔을텐데 오늘 210630 40분...
-
옳게 된 수학 합답형 11
8지선다형 도입원하면 개추
카이스트는 정시로 얼마면 뚫을 수 있나요
지들입맛에 맞으면 뚫어요 왜 꽉 안채우는지..
입맛 ㅠㅠ
최초합을 노려야..
미래가 불안해요.. 재수중인데 제 1년뒤 미래가 상상이안되네요 ㅋㅋ 수능성적으로 미래가 바뀔수 있다는게 무서워요
미래를 상상하는 것.. 도 중요하지만 현실을 묵묵히 버텨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노력은 반드시 어떤 방식으로든 보상해옵니다. 그렇게 믿고 나가는 수 밖에요. 내년 이맘때 쯤이면 재수할 때 처럼 또 중간고사 공부에 매진할.. 꺼에요..
고대에서 반수 도전 vs 그냥 다니기
어떤가요? 학교생활 하면서 다시 수능공부한다는 게
비참한 맛이네요
이과생이신건가 음.. 반수목표가 어디신가요??
문과입니다. 그냥ㅇ 서울대 가고싶어서요..
저라면 문과 연고에서 서울대 정시반수는 운빨게임이라.. 상당히 비추합니다.. 요즘 문과서울대입시와 수능은 헬이에요
한강 물 따뜻해졌나요?
뜨뜯미지근합니다
현역때 멘탈관리는 어떡하나여..
멘탈관리는.. 행복한 대학생활의 미래보단 현재를 충실히 바라보는게 제 경험상 더 나앗습니다!
삼수로 대학가서 군대 타이밍잘맞추면 27에 졸업하는데 남자평균보다 크게 늦는건가요?
나이에 대한 위기의식은 본인이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리지않나 싶습니다
재종반학생입니다만 학원진도나가는속도에 적응이 안됩니다. 그만두는것도 생각해보았지만 지금은 좀 애매한 시기가 되어버려서.. 그런데 어차피 고려햐야될점은 그만두더라도 6평까지는 어차피 개념을 끝내야하니까 학원다닌것과 별반 차이없게 진도를 나가야할것같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과 중위권학생입니다 나름 향상세이나 아직 목표치까지 까마득 하군요
학원 진도가 빠르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보통 6평까지 학원에 계시다가 그 때부터 독재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개념 후에 그 개념들의 축조와 건설은 자신과의 싸움이니까요.
진도자체가 빠른것보다는 뭐랄까 복습을 충분히 못한채로 다음단원으로 넘어간다라고 하면 발화 의도가 잘 전달 될까요. 특히 확통의 경우의 수 ~분할부분의 문제풀이 접근법이 막연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만약 독재를 한다면 이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제해결대책을 세우고 실천해볼 수 있겠으나 학원을 다니는 이상 타 과목도 지속적으로 복습, 과제를 하는데 저는 기초가 부족한 편이라서 주변 수험생들에 비해 문제를 푸는 속도가 느려서그런지 자습시간도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네요. 집중을 못하는 탓도 있겠지만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자습할 시간이 주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복합적인 문제로 계속 미루다 보니 어느덧 4월중턱에왔네요.. 불안하기도 하고. 쉽지 않군요..
아아 복합적인 문제긴한데.. 학원의 입장에선 많은 양을 한번이라도 끝내야하는 입장이니까요.. 공부해보면 또 생각보다 별 것 아닌 것들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독재도 좋습니다 생활습관 이미 6월까지 다져놓은 상태라 헤이해지지만 않는다면 최고입니다. 자습시간의 경우 독재를 한다면 늘어나겠지요..
내신보다 모의고사가 훨씬 잘나와서 정시에 중심을 두고있는데요 곧 중간고산데 국영수 중심으로 내신챙기고 과탐 투과목은 수업도 제대로 안들어서 힘들것같은데 지금이라도 챙겨야하나요..?ㅠㅠ제가 수능치는과목 공부하고싶은데 내신때문에 못하고있어요 그렇다고 내신을 잘볼것같진 않구요..답변 부탁드립니다ㅎㅎ
수능치는과목의 내신이면 공부하시고 아니면 마세요
해외출장을 인도로갈확률이높은데
인도 위험해요? 인종차별이나 총사용이나..
교육계열 전공인데
과외를 계속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에요ㅠㅜ
준비도 정말 열심히 해가고
배려도 많이 해주는데
학생이 공부를 정~~~말 싫어해요ㅜㅠ
요즘 살짝 사춘기 온 거 같기도 하고. . .
허세도 부리고
말도 툭툭 던지고
부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
괜히 심려 끼쳐 드릴까봐 말도 못 꺼내겠고
그만 둔다고 하면 속상해 하실 거 같고
대1인데 학점 관리+과외 준비하느라
지쳐요ㅠㅜ
근데 여기서 힘들다고 도망가면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는거 같고
돌아버리겠어요
끄아아
학교생활 어떠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