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병신년 사망년 성공적 [654947] · MS 2016 · 쪽지

2016-04-09 15:05:16
조회수 514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8251956

학교가 집에서 먼 편이라 등하교하는데 스트레스 받고..
학교 가면 애들 떠드는 소리 땜에 집중도 안되고 거슬려서 스트레스 받고..
수업 시간엔 선생님들 못가르쳐서 스트레스 받고..
자면은 잔다고 갈구고 자습하면 책 압수해서 돌려주지도 않아서 스트레스 받고..
뭔놈의 학사일정은 더럽게 많네


ㅋㅋㅋ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저였지만 학교 나오고서부터 시간이 너무 빡빡해서 힘들고..
제 중학교 때 친구들 다니는 고등학교는 3학년 땐 자도 터치 안한다는데.. ㅜ 왜..
하튼 시간도 없고 계획도 못지키다보니 요즘 자신감도 없어지네요




그치만 반드시 이겨내겠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