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cpa1차 결과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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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갖고 카르텔을 깬다고요...?
cpa내에서 ky를 말하는겁니다
설대가 9위로 64명.
그만큼 cpa의 인기가 떨어졌다는 증거죠.
그런 cpa 합격자수를 기준으로 카르텔을 깬다 운운은 어불성설이죠.
뭐가 어불성설이죠? 누가 sky라 했습니까? 서울대는 발빼는 분위기라서 당연히 집어넣지 않았고 나머지 ky꾸준히 1,2등을 다투었는데 다른시험도 아니고 cpa내에서의 연고대 카르텔을 깬다는게 뭐가 어불성설이라는거죠?
설대가 발뺀다면 연고대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죠.
그런 시험을 대상으로 카르텔을 깬다 운운은 당연히 어불성설이죠.
행시등 설대 연고대생도 중요시하는 시험이면 모를까?
그리고 뭔 카르텔?
그렇게 따지면 서성한도 그 밑 대학에 카르텔이고
중경외시도 또 카르텔인가요?
서울대가 발뺀다고 어떻게 연고대도 중요하지 않다고 보나요? 3개대학이 같은 대학입니까? 뿐만아니라 분명 서울대가 연고대보다 위에 있는 대학일텐데요 그럼 님말대로면 곧 서성한도 발빼겠네요? 그리고 누가 행시말했습니까 분명히 위에도 적어놨지만 cpa내에서 ky라고 말하는데도 행시를 언급하는 이유가 뭔가요? 뿐만아니라 서연고 카르텔이 존재하는건 전국민 누구나 다 알건데 님만 모르나 보네요 누가 서성한이고 중경외시고 카르텔이 존재한다고했습니까? 연고대만 말하는데 그 밑 서성한이고 중경외시고 존재하던말던 알빠아니죠
뭔가 답을 할려면 논리적으로 하길바랍니다 제가 서성한 중경외시라는 카르텔이 있다고 했습니까? 연고대 카르텔이 없다고 말 할 수있어요? 연고대 카르텔을 말하는데 그 밑 대학이 카르텔이 있고 없고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누가 사회전반 연고대 카르텔으 깬다고 했습니까 분명히 말하지만 cpa내에서 연고대 카르텔을 깰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행시가 나오고 뭔시험이 나오고하면 안되죠 제가 말한것도 없는데 혼자 상상하지 마세요
냥냥냥/
카르텔:기업연합의 형태로 같은 산업에 존재하는 기업들 간의 자유경쟁을 배제하여(신사협정) 독과점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해 시행하는 부당한 공동행위를 의미한다.
도대체 연고대가 뭔 카르텔을 맺었다는 것인지요?
뭔 부당한 행위를 했다는 것인지요?
왜 카르텔인지 부터 밝혀야지요?
cpa내에서 연고대 카르텔을 깬다고 했는데
cpa에서 연고대가 부당한 공동행위로 수익을 얻고 있나요?
에휴 정말 수준떨어집니다 기껏하는말이 단어가지고 꼬투리잡는겁니까?
카르텔의 다른의미로는
카르텔이란 용어가 기업들의 담합에만 쓰이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는 이 단어가 파벌의 뜻으로 확장되어 쓰인다. 정치권력, 언론권력, 경제권력의 카르텔이 그것이다. 한국에서는 대기업(재벌)과 주류언론, 제도정치권간의 혼맥을 카르텔로 보기도 한다. 여기서 카르텔은 학벌, 파벌, 혼맥, 혈연, 인맥, 담합 등이 복합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하나의 (귀족)계층과 파벌을 형성 한 것을 말한다. 이기적인 군집체(비조직화 된 조직체, 비밀 결사체, 단체, 담합으로 형성된 인맥과 조직) 등을 형성한 것을 말하기도 한다.
누가 연고대가 부당한 행위를 했다고말했습니까? 대한민국에 학연으로 묶인 집단이니까 당연히 카르텔이라는 단어를 쓸 수있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 중 다른말은 반박못하시는거보니까 자신이 제 글도 안읽고 쉐도우복싱했다는거 인정하는가 보네요
자기가 아는 단어가 전부가 아니랍니다 정말 수준떨어집니다
또 반박해보시죠 이제 뭘로 꼬투리잡을건가요?
만약 카르텔이 파벌이란 의미라면 설대도 서성한도 중경외시도 다
파벌이 있죠.
그 파벌이 얼마나 강한가는 별개의 문제지만....
아니 뭔소리를 합니까 서성한이고 중경외시고 파벌이 있어서 뭐 어쩌라고요
제가 하는 말은 그 말이 아닌거 알면서도 말을 돌리는겁니까?
분명 연고대만 말하고 있는데 자꾸 서성한 중경외시가 왜나오는건가요?
네 맞습니다 님말대로 서성한 중경외시 파벌이 있을 수 있죠
근데 제가 말하는 주제는 연고대잖아요?
그것도 cpa내에서 합격자수로 유추한 연고대의 1,2등카르텔을 말하는겁니다 분명 제한적 조건을 걸어놨는데 논점을 흐리시네요
어차피 하위 대학에 다니면 위 파벌이 부러운 겁니다.
밑에 대학에 다니면 한양대 파벌이 카르텔로 보이고..
왜 대한민국에서 좋은 대학에 가려고 그리도 힘쓰겠소?
님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제 와서 파벌 운운은 그냥 실패자의 넋두리죠.
에휴 네 뭐 그런가봅니다
연고대도 마찬가지지요
서울대 파벌이 부럽지요..
카르텔을 깬다 운운은 상대방에게는 별로 좋은 표현같지는 않습니다.
자신 대학도 밑에 대학에게는 파벌로 보이면서
굳이 윗 대학에 파벌 운운하면서 깬다고 하는 것은
자기 발에 침뱉기로 봅니다.
대충 님이 무슨생각하는지는 알것같습니다. 다만 제가 위에서 말했다싶이 cpa시험 내에서 연고대가 가지고있던 1,2등을 성대가 뚫는다는 것은 적어도 이 시험에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 또한 서/연고/서성한 이렇게 굳어진 서열이 변하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왜냐면 서열이 바뀔경우 이미 입학한 학생들이 억울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해서 현재 변하는 상황을 애써 부정할 필요까지는 없어보이네요 분명 서연고가 cpa시장에서 주류를 이루다가 서울대가 급격히 발을 뺀건 사실이지만 연고대가 발을 뺀다는고 생각하는건 응시자수를보나 합격자수를 보나 아직 시기상조라고생각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성대가 연고대중 하나를 제친다면 의미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명문대에서는 CPA 가성비 별로라고 발뺀지 오래됐져..설연경 분위기 자체가 행시재경, 금공, 로스쿨 준비하는 분위기라.. 고대도 곧 발빼기 시작하면 몇 년 안에 성대, 중대, 한대가 1~3위 차지할 거라고 봐요
서울대는 정원이 계속 감소해왔고 경영대 130명 중에 저정도면 굉장히 많이 붙은거죠. 게다가 응시자수랑 합격자수는 다시 상승중입니다.
항상 발 빼는 분위기다라고 말하는 애들은 시험에 떨어졌거나 하락세인 대학의 재학생들이죠. 로스쿨 생기고나서 약간 감소한 것 맞지만 행시재경이랑 진입하는 애들이 구분되있고 CPA도 할 수 있는데 더 안좋은 금공간다는건 핑계구요.
최상위권 대학 분위기 모르시는걸 보니 스카이는 아니신가 보네요. 예전에 서울대 cpa 합격자 전공통계 봤던 기억이 나는데 비경영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설경은 정말 하위권 아닌 이상 cpa 잘 안치는 분위기이기도 하구여. 서울대가 9위했는데 그 64명조차 서울대 중하위과생들이 많아요. cpa 현직들도 금공가려고 난리인데 금공이 cpa보다 안좋다고요? 금공 1명 뽑는데 회계사 수십명 지원하는데요. 행시재경 금공 로스쿨 유학 제외하면 cpa 준비하는 숫자가 별로 없어요
설대생이신가보네요? 서울대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아서 확인불가한데 정확한 자료 제시부탁드리구요. 중하위과학생이 많다는 게 망상인지 궁금하군요.
45회 서강대 통계를 보면 경영28, 경제12, 인문/공대 13, 미확인 16로 미확인 제외하면 74%(40/53) 정도고, 올해 1차 통계로 봐도 상경계열이 78%라고 뉴스에 나왔네요. 경영만 한정지으면 50%가 안 될수도 있겠지만 전혀 관련없는 비상경이 대부분은 아니겠지요.
금공이랑 비교하는데 어떤 수준의 cpa랑 비교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디 인터넷에서 글 몇개보고서 회계사 인력풀을 도매급으로 묶으시는지. 한은/금감원정도에 신입으로 cpa따고 바로 시험준비하는 분들이 있긴하죠. 학벌이 낮으니 업계에서 못살아남으니 준비를 하는데...금공에 수십명 지원한다고 하는데 6/7급 공무원에 수십명 지원하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cpa를 낮게 생각한다는건 회계사를 도매급으로 묶어서 생각하는거겠죠.
금공이 대단한거처럼 생각하는데 한은/금감원아니면 거래소정도 빼면 상위권 회계사가 굳이 금공에 가려고 하지는 않습니다만. 그쪽이 회계사에 관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수준정도네요. 보통 회계사 시험 떨어진 애들이 아는척하면서 인터넷에서 많이 까긴 하니깐요.
오르비에 그렇게 어울리는 논쟁은 아니네요 ㅋㅋㅋㅋ
cpa의 위상? 으로 논점이 일탈된것같아서...
그렇지만 저희 학교 내에서 그렇게 선호도가 높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붙은 후의 아웃풋은 모르겠으나 가성비가 안좋다는게 주류의견이라
역시 예상대로 명문대생이 아니었군요. 2012년 cpa 최종합격자 24프로가 비상경이었습니다.비명문대에서는 비상경의 경우 cpa 응시율이 매우 낮습니다. 상경이라는 것도 경영만 있는게 아니라 경제 회계 무역 통계 등 비경영인 상경계도 많이 포함돼서 이 정도구여. 비명문대일수록 합격자는 대부분 상경입니다. 사법고시도 비법학전공 합격자가 cpa와 비슷한 25프로 정도였는데 전체 비법합격자의 과반수가 서울대 출신일 정도로 비전공은 서울대가 많았습니다. 전 학과의 고시준비생이라는 말이 어울릴 법 하죠. cpa가 사시보다 급이 떨어지다보니 비상경의 서울대 출신 비중이 사시보다는 적겠지만 서울대 합격자의 상당수는 비상경이라고 봐야겠죠. 서강대조차도 60프로 밖에 안되는데 서울대는 훨씬 더하다고 보는게 맞을 겁니다. 비명문대로 갈수록 비상경은 cpa 준비할 엄두를 못내기도 하구여.
최근 5년간 cpa 합격자 수 추이입니다.
11 12 13 14 15 순으로요
서울대 93 59 43 37 34
연세대 148 121 105 106 88
고려대 120 116 108 105 87
성대 80 75 88 72 78
서강대 82 78 59 49 58
한양대 54 71 67 36 55
중앙대 42 59 53 62 78
보면 알겠지만 명문대는 갈수록 발을 빼서 합격자 수가 폭락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가 먼저였고 그 다음은 연대, 조만간은 고대가 되겠죠. 중위권대학은 현상유지, 중하위권 대학들은 증가 추세입니다.
현직 분들이 말하길 요즘 cpa 는 잡대화 되었다고 안타까워 합니다. 그게 어쩔 수 없는게 학벌이 낮은 비스카이의 경우 로스쿨에 매우 불리하고 행시재경은 너무나 넘사벽으로 합격하기 어려워서 엄두를 못내니 cpa에 올인하는거죠. 반면 스카이 같은 명문대들은 cpa 발빼고 행시재경 유학 금공 로스쿨 준비하는 것이구여. 비스카이 학벌로는 행시 유학 금공 로스쿨 거의 못가는게 현실 아닙니까? 명문대가 아니셔서 금공에 대해 모르시는거같은데 A매치 금공은 당연하고 7대 금공 아니라도 중상위 금공 정도만 돼도 cpa보다 선호하는게 스카이 분위기입니다. 비명문대 분위기를 왜 명문대 분위기로 생각하려고 하시나요. 서울대 cpa 합격자가 30명 남짓인데 그 중에 설경영만 따지면 10명도 안된다고 봐야겠죠 위에서 말씀드린 서울대가 비상경 비율이 높다는걸 감안하면 더 그렇구여
역시 현실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얻은 얕은 지식으로 얘기하시는군요. 적어도 cpa를 로스쿨, 금공 등 비교하려면 다른 쪽도 통계도 가져오셔야죠.
5년간 cpa 합격자수 추이를 보여주셨는데.. 서울대생 한테는 cpa가 가성비가 예전만큼 못 할수도 있겠죠. 근데 연고대의 예외적인 15년도 합격자수 빼면 유의미한 차이가 없네요. 15년도라고 해봐야 20%도 안되는 것을 폭락이라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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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11 12 13 14 15
서 86 81 100 94 93
고 57 49 44 55 46
연 41 48 40 32 40
성 14 16 9 16 15
한 7 7 14 18 11
이 5 9 6 11 9
로스쿨
09 10 11 12 13
서 501 475 350 352 321
고 302 296 321 350 334
연 272 304 291 280 292
이 122 162 153 140 117
성 89 102 128 112 157
한 81 84 114 105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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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티지로 따지면 고대는 12,13,15년도에 연대는 13, 4년도에는 행시에서 발을 뺏었군요. cpa 떨어지는 퍼센티지보다 차이가 없으니 말이죠. 오히려 비명문대에서 합격자수가 거의 80%~90% 상승했는데 행시도 잡대화되었다고 볼 수 있는건지? 로스쿨도 마찬가지구요. 님처럼 이야기 해보면 작년 1차랑 올해 1차 합격자수로 보면 서울대는 cpa 합격자수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이되는데 다시 발을 붙이는 추세로 돌아서겠네요. 그나마 대체재로 생각할 수 있는 로스쿨이 나와봐야 전망 캄캄하니깐 로스쿨은 비명문대화 되고. 한은/금감원 통계는 찾아보시구요. 아마도 비명문대생 비중이 늘어난걸로 알고있네요. 결과적으로 비명문대일수록 cpa 합격자수가 상경대생이라는 근거는 혼자만의 상상이었죠?
현직 분들 타령하시는 것도 분명 인터넷에서 본 글이겠지요. 7대 금공은 금공준비자들이 밀고있는 용어인가요? 안타깝지만 적당히 잘나가는 회계사만 되도 한은/금감원 빼고 크게 관심없는게 현실이구요. 중상위 금공이 cpa보다 선호가 높다는 근거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쪽이 말하는 비명문대도 cpa따면 중상위 금공 전혀 관심없지요. 일부 회계사의 의견이 회계사 인력풀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지마시구요. 몇몇 적응 못하는 회계사가 인터넷에서 푸념글 올린거를 현실이라고 생각하시는듯
비명문대생이 명문대생 앞에서 다녀보지도 않은 명문대 분위기를 자기가 더 잘안다고 하면서 우기고 있으니 얘기가 진전이 되지 않네요 ;;; 님이 가져온 로스쿨 통계를 보면 14년, 15년 통계를 제외해서 교묘하게 눈속임을 하고 있네요. 말씀하신대로 시험별 5년간 통계를 비교해보죠.
로스쿨
11 12 13 14 15 11년->15년 증감
설 350 352 321 417 409 -> +59
고 321 350 334 282 282 -> -39
연 291 280 292 294 302 -> +11
이 153 140 117 146 126 -> -27
성 128 112 157 154 130 -> +2
한 114 105 143 116 119 -> +5
행시 11년 -> 15년 증감
설 -> +7
고 -> -11
연 -> -1
성 -> +1
한 -> +4
이 -> +4
CPA 11년 -> 15년 증감
설 -> -59
연 -> -60
고 -> -33
성 -> -2
서강 -> -24
한 -> +1
중 -> +36
수치들을 비교해 놓았으니 이 정도면 이해를 하시겠죠.
설경이 하위권 아닌 이상 cpa를 잘 안치는 분위기라고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 듯한지 신기하네요 ㅎㅎ 제가 아는 바로는 전혀 아닌데
근데 이걸 이렇게 일률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있나요?
고대가 1000명 준비해서 160명 합격한 것이고 연대가 500명 준비해서 130명 합격한 것일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이럴 수도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 서울대의 숫자라고 생각하고요. 준비하는 절대적 숫자가 많다면 합격자수도 많아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상대적 비율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면 딱히 의미가 있는 수치인지 좀 의문이 드네요.
아뇨 회계사를 희만하는 학생들에게는 절대적인 합격자 수치가 가장 중요합니다
합격률이 100%든 10%든 자기위에 받쳐주는 선배들이 얼마나 있는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죠
총지원자수는 연고대 비슷하거나 연대가 조금 더많은거로 알고요. 설대는 아주 적구요.
작년.재작년도 분교합격자 빼고 본교로만 따지면 고대가 더많이 합격한걸로 알고요.
고시등등 아웃풋에서는 고대가 강점이 있으니 좋게 봐주세요.ㅎ
작년기준 고대 688명 연대 716명이 지원했네요.
작년 응시자 수 자료는 없고 님이 말씀하신 자료는 2014년 응시자 수에요.
법률저널보니 2014년 숫자내요. 2013년은 고대 699명 연대 724명. 2012년은 고대 741명 연대 811 명으로 응시자수가 연대가 계속 많았네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너에게님이 쓰신 글의 잘못된 선입견을 지적해 주고 싶어서 였어요.
성대 좋은 학교인거 아니까 이제 그만~
이자료 올린분은 성대랑 관계없는 사람인데. 성대를 왜 끌어 드리는지.
성대가 조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성대생이 자료올린다는 고정된 관념은 버리시길
로스쿨은... 학점과 나이가 중요했던 점을 생각해 본다면..
cpa 등 학점과 무관한 시험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진로와
로스쿨은... 반비례 관계가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대 뿐만 아니라... 연고대 등 로스쿨 진학 비율이 높은 대학들의 경우...
매년 300~400명 가량이 로스쿨로 진학하는 상황이기에...
cpa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줄었다고 보는게 맞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