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강대가 실적이 그렇게 좋은게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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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자유롭고...
친목도 어느정도 형성되고..
수업 질 나쁜 선생님들도 랜덤으로 들어오고..
단지 인풋 때문인건가요?
아니면 애들 머릿수 때문인가?
아 강대 까려는건 아니고 그냥 진짜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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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쌔게 오긴하지
인풋이죠
개인적으로는, 학교든 학원이든, 우리나라에 아웃풋 좋은데 중에 인풋 안 좋은 곳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풋+ 어쨋든 평균적으로 좋은 강사진
이과는 모르니 논외로 하고, 문과는 사실 공부량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니.
사실 강대들어오는 얘들중에 수능 바로 다음날 수능 한번 더 치게 해도 지금 아웃풋 절반정도는 나올걸요.
그럼 그 좋은 아웃풋 대부분이
수능만 조진 애들이란거군여..
아뇨 말씀드렸다시피 문과는 공부량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일정정도에 다다르면 진짜 0.05퍼 이내 아니고서는 0.3~1.5퍼 사이에서 진동합니다. 근데 문과 정시라는게 0.3~1.5면 설대~중경외시 상위과죠.
그니까 수능만조진얘들이나, 실제 실력이 그렇게 좋진 않앗던얘들이나 결국 11월가면 반에서 3등까지정도제외하고는 크게 안달라요.
인풋빨
특히 6야는 최저성적이 연공인데요
인풋빨. 재작년 제 반 경우 의대나 서울대 등록만 해놓고 온 애들 열댓명 됫엇음
인풋+머리수=많은 합격자
전주 ㅅ고도 학교시스템 개판인데 인풋이 좋아서 아웃풋 전국 최강ㅋ
인풋이 좋다기보다 개때 전략이죠
개나 소나 다 받고~~~잘 간 것만 모아도 많아 보이니~~~(모집 단위가 2400명+2관+마이맥+송파+별관+노량진+부산+기숙 모두 포함)
성공한 사람의 10배는 실패한 사람
본관에서의합격자가90프로이상이에요 입결의
합격자 말고요 성공 실패로 본건데... 합격자는 당근 많죠. 수능 점수 보고 낮춰 쓰면 합격이죠. 그러나 자기 목표에 달성했냐 못했냐로 보면 달라짐ㅋ 성적 상승하고 연결 되는 개념
일단 인풋 좋은건 인정하지만 평균적인 강사 수준도 좋을 뿐더러 잘하는 애들을 경쟁시키면서 자습도 시키니 좋을 수 밖에...
자율이라도 학습분위기 완전 좋았어요.
조기반때
샘들도 엄청 잘갈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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