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모 보면 직관으로 풀긴 하는데 과정이 확립 안된 직관으로 문제를 대하게 되네요...
-
낸 교재비보다 판 교재비로 수익내는 창조경제
-
자유경쟁시장에서 휴발주자가 놓으려는 사다리를 걷어차고 지들끼리 해먹으려는 속셈이 넘...
-
어 형은 노벨상 받기 6개월에 샀어~
-
배고파요 4
뭔가 매콤하면서도 자극적인 맛이 먹고 싶네요
-
친구없고 성격나쁘고 키작고 모쏠이고 괜찮아 그래도 난 내가 싫은걸
-
무브링의 의지를 이어 받았습니다 흐흐
-
술이나 마셔야지
-
한강 노벨문학상 받은 날 바로 yes24에서 채식주의자 소설 주문했는데 지금까지 단...
-
https://orbi.kr/00072256981#c_72273190 계산량 너무한데 ㅋㅋㅋㅋ
-
다른 아이돌 올리면 내 손에 죽습니다.
-
일단 형사사건은 대부분 사실관계가 이미 정해져 있는건데 거기서 변호사가 말 한다고...
-
은마사거리부터 한티역까지 터벅터벅 걸어갈때마다 한없이 우울해져 11
그나마 정병이라도 안걸릴려고 머리속으로 '나는 자랑스러운 시대인재N 9기부엉이이고...
-
3수 체감 6
군대를 한번 갔다온 현역입학생과 동급
-
지인이 날 부끄러워 하는 것 같은 때 죽고 싶어요
-
그냥 달고 무시하려했는데 메인감
-
레어확인 0
시대견 ON
-
하 할복하고 싶드 10
과외 끝나자마자 새 일이 생겼어 할복해야지
-
걍 지금먹고 일찍잘까
-
애스턴 빌라 3
ㄱㄱ
-
ㅈㄱㄴ
-
아예 암것도 모르는 상태로 맛보기 강의로 원순열 듣는데 예시로 의자 6개에...
-
ㄹㅇ루?
-
내가 왜 져야 하는데
-
누나... 22
누나...
-
어떤 양상인지는 나도 모르지만. 이 사회가 유지되고 발전되는데 필요한 과들이 문과...
-
글씀뇨
-
미적 하나 0
기출냄새너무많이나나
-
(저격)내가 솔직히 학벌 부심 안 느끼려고 굉장히 신경쓰고 있지만 1
그래서 만약 내가 무슨 말실수를 해서 갈등이 생겼다 하면 보고 바로 사과할 준비를...
-
확실히 메디컬이 좋긴 좋아보인다 하는 생각이
-
앵간한덴 들어가지던데
-
재수망하고 삼수 준비하니 실시간으로 인생망해가는거 느껴지긴해...
-
예를들어서 여자가 23살 남자가 34살 대화 코드 이런거 서로 잘 안통함?
-
일단 난 대치키즈라 내주변엔 반이상 재수긴한데
-
사수 3
-딸깍-
-
진짜 시발새끼들아 좀 채팅보내고 결제해라
-
스윔 굿
-
등기 한번도 안 쳐본 중고졸백수 오르비언들을 위해 형이 갭투자에 대해 알려줄게....
-
ㅜㅠㅠㅠㅠㅠㅠㅠ
-
보통 대학에 수시가 50프로 이상인데 수시는 거의 현역임 정시는 거의 n수라고 해도...
-
개념 1바퀴 돌리고 냅다 기출 박치기하고 피드백하고 냅다 문제 박치기구만......
-
같은 대학인데도 A비율이 문과가 이과보다 두배가 많은게 정상은 아니잖아. 학점때문에...
-
나중에 대학 졸업 쯤에 고시 같은 것들 보는 것보단... 15
아무리 봐도 수능을 잘 봐서 의치한에 가는게 좋아보인다...
-
가산 3퍼면 누가 더 이득임?
-
쪽지로도 비갤에다 내 저격글 쓴다고 그러더라....무서워...
-
그러니모두사탐하죠
-
4회차 35분 -0 드디어 실수하나없이 풀었어 비록 22번에서 삽질좀 했지만...
-
갑자기 개귀찮아지네
-
작수 물1 47에 올해 하면 다 맞을 자신 있는데(적어도 생명보단..) 생1은 걍...
-
이건 맞는말이긴한데 일단 메인글 작성자가 필력이 더 딸리는듯
.......아진짜끔찍하네요...상병사이코패스인듯
댓글보니까 기록 살펴보면 비슷한사례 되게 많데요 모자 던져놓고 주워오라해서 총쏘는것도있고..
개소리 같음
저렇게 되면 사단 헌병대에서 저 둘 잡고 경위서 작성할 텐데 이등병이 상병이랑 있었던 일 죄다 까발리면 상병 쟤는 인생 끝남
물론 둘이 경위서 작성하면 내용은 분명히 상이할 거고 거짓말탐지기 등 최첨단장비 해서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는 알게 되겠지
댓글에 실제로 기록에엤고 비슷한 사례도 많다던..
혹시 출처 알 수 있나요?
흥미로워서 막 너무 글 읽고 싶어짐
예전 쌍팔년도 군번 군대 얘기 같은데
슬프지만 페북.. 베댓인분이 기록에서 봤다하고 대댓에도 있었던거가틈
본의 아닌 아재인증...군필자시네 ㅋㅋㅋㅋㅋ
이등병이 죽으면요?
저도 좀 이해가 안 가는게,
말을 못하는게 아닌 이상
진술조사를 할텐데 당연히 엇갈리지 않을까요?
보초설때 공포탄만 주고 실탄은 자물쇠로 채워둔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최전방은 실탄주기도 합니다.
헐랭....끔찍하네여
아마 저 이병이 죽지않고 살아서 상병 인생 거의 종쳤던걸로 기억합니다.
조교로 군복무했고 육군사건사고집에 실린 사실입니다
저도 인터넷으로 떠도는거 보면서 안믿었는데 실제로 군관련 자료집에 실린 사례입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상병이 총을 한발만 쏜게 아니라 난사했을 뿐 아니라 수류탄 까지 던졌습니다.(확실히 죽일려고)
허나 아주 운이 좋게도 수류탄은 빗나가고 소총탄도 치명상을 입히지 못해 상병이 살았고
이를 바탕으로 헌병대의 진술및 조사가 시작되어 저 상병은 군법상 사형을 구형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진짜 와...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차라리..
오타 정정할게요 상병이 산게 아니라 이등병이 운좋게 살아남았습니다
언제 있었던 일인가요...?? 요즘은 일어날 리 없는 일이겠죠..?
우오ㅏ......진짜그런일이있었군요 하늘이 이등병을 도우셨네ㄷㄷㄷㄷ
최근엔 이런일 일어나기 힘들지만 말그대로 쌍팔년도 군대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