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풀 하니까 생각나는 이야기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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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nett foddy [1463073] · MS 2026 · 쪽지

2026-07-21 00:41:05
조회수 69

눈풀 하니까 생각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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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로 시험지를 째려보다가 답만 띡 쓰고 다 맞는 인간 이야기를 듣고


나도 한번 저렇게 해볼까라고 생각해서 진짜 손 하나도 안대고 시험지 풀고 그랬었는데


그게 내신시험지라 가능한거긴 해도 한 80초반에서 90초반까지 나왔음


결론적으로 깝치지 말고 손으로 쓰자라고 마음 굳게 먹어서


2자리 x 1자리도 손으로 다 써봄



그거랑 별개로 케이스분류같은건 머리로 다 되긴 되서


230622같이 케이스분류만 되면 계산량 적은거는 얼마전에 친구랑 암산으로 풀어봤는데 풀리긴 함


그래도 실전에서 저런 객기는 안부릴거니까 애초에 시간 더걸리더라도 공부할때는 다 써보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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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기쉬운마음 · 1422456 · 13시간 전 · MS 2025

    평소에 쉬운문제까진 눈풀 자주 시도하면 오히려 계산실수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무지성 문풀이 아니라 생각을 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푸는 설계에도 도움되는 듯

  • Bennett foddy · 1463073 · 13시간 전 · MS 2026

    사실 지금도 거의 머리속에서 다 푼다음에 계산만 하긴 하는데
    예를들면 3차함수가 확정이라는 판단까지는 머릿속으로 하고 그 조건 취합해서 계산할때는 전부 써보는 느낌으로 함
    근데 요즘기출은 눈풀하기에는 1차로 조건을 털고 가야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문제가 옛날에 비해 좀 적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