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보다 AI가 돈 덜 들어”… 무경력 청년, 취업 문 더 좁아진다 [쉬었음 청년 추적기:우리는 쉬지 않았습니다]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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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보다 AI가 돈 덜 들어”… 무경력 청년, 취업 문 더 좁아진다 [쉬었음 청년 추적기:우리는 쉬지 않았습니다]

2026-07-19 20:23:01  원문 2026-07-17 05:01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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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0명 안팎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던 한 정보통신(IT) 기업은 올해 신입 채용을 20% 줄였다. 신입의 자리를 ‘빼앗은’ 건 인공지능(AI)이다. 직무를 분석하고 AI가 대체 가능한 일을 뽑아낸 뒤 내린 결론이다. 내부 인력 감축에 참여한 컨설턴트 A씨는 “신입을 줄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주니어를 가르치는 것보다 AI를 쓰는 게 비용이 덜 든다”며 “필요한 경력직만 채용하고 소위 ‘쌩신입’을 뽑을 이유를 찾지 못하는 기업이 많다”고 말했다.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경향이 ‘뉴 노멀’로 자리 잡으면서 청년의 신입 취업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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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지박령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