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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a_k=0이면 a_(3k+6)=0이라고? 4 1
14번에서 뻘짓 안했으면 풀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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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출근못하겟다 2 0
침대와나는결합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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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요 2 1
야말한테 월드컵 갖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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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바람 하실분 2 0
의문의 10수생 한 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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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시오 옯붕이들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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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같은곳을가야하나 3 1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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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웹툰 보니까 2 0
뭔가 머리 좋아진거 같음 고등학교 배경에 머리 똑똑한 애들이 나오는 웹툰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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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바꿀려고 밤샐예정 2 0
반수 할라면 바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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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월요일 싫어 시발 3 0
졸업좀 시켜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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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습니다 3 1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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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에 있는 그림임 기하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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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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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잘자 4 1
쫀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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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나만 못생겼지 2 0
ㅗㅗㅗㅗㅗ 다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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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숏컷 4 1
그냥 숏컷이랑 큰 차이를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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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인증메타구나 2 0
오늘은 인증메타보다 재밋는게있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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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는 3 2
춤을추는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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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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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밥 뭐먹지 4 1
참고로 일곱끼째임



지문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빨리 체크하고 머릿속에 간략하게 구조를 저장한 다음 요령껏 넘겨야 시간단축이 된다는 게...문제는 위 과정은 선천적인 인지적 능력 영향이 큰듯
손가락 걸기도 하긴 해야 함
모든 문제에서 다 할 필요는 없눈데
진짜 개 거저 주는 허접 문제에서는 손가락 걸기 하는 습관도 들여야 함
손가락 걸기 할 땐
손가락 거는 대신에
선택 근거 두 번 확인
발췌독도 ㅈㄴ 해야함
시랑 매체, 언어 지문형은 발췌독이 기본
시, 매체는
밑줄, 선지에 나오는 부분 위주로 발췌독해서 풀다가
(선지 쳐내기)
->
안 풀리면 밑줄, 선지 부분을 거점으로
점점 넓혀 가면서 읽고 풀기
언어 지문형(35, 36)은 일단 안 읽고
문법 지식 + 선지 내부 모순으로 쳐낼 수 있는 거
다 쳐낸 뒤에
발췌독하면서 남은 선지 쳐내기
독서에서
인문 <보기> 문제는
<보기> 안 읽고
지문만 읽어내려가면서
(지문) 인물 한 명 한 명 지나갈 때마다
선지 쳐내기
-> <보기> 안 읽고
지문 내용만으로 답 나오는 경우 매우 많음
(예를 들어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의
‘(3)
~~라는 A(<보기>에 나오는 인물)의 주장과 달리,
B(지문에 나오는 인물)은 ~~겠군.’
이런 선지에서 B 부분(지문 내용)이 틀려서 정답이 나와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