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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완전 깡시골 출신인데 11 2
옆집 벼농사하고 그랬는데 애매하게 농어촌 못받고 지역인재도 일반이랑 차이가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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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5 2
나중에 전체 얼굴 올림 ㅇㅈ 메타 굴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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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4 3
어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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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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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한거 10 1
겟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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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일기(32) 12 2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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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고2께 내년 수능까지 55고 환급형임 근데 그 10월인가 12월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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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 달 남았어 13 1
다들 반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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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4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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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중딩애들 인생 망했다고 그러는것들 보면 귀엽네 ㅋㅋㅋㅋ 11 1
다 별것도아닌걸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진짜 연애 망하고 성적 안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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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이린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12 3
ㅈㄴ예쁘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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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쩐 옷냄새 오우.. 9 1
근데 왜 자신 껄 맡으면 왜이렇게 중독되는 냄새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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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11 10
허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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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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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ㅇㅈ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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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1 1
종강때 찍은사진 ㅇㅈ 절대 안돌아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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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ㅇㅈ 10 2
저때가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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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철학이 느껴진다...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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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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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추천해줄게 10 1
잠이드릅게 안오네 원하는 느낌같은거 말해주면 반영해줄게요옹
난 1
답은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1
3. 알파피메일로 살면서 워라벨 좋은 직업에 잘생긴 남자 잘 길들여서 집안일에 기여 많이 하게 만든 다음 여행도 다니고 부족함 없이 살기
난 결혼하고 가정 생겨도 집안일 내가 많이 할 생각 없지만 어쨌든 입장 바꿔서 내 남편이 갑자기 혼자 여행가고 싶다고 몇주 집 비우면 기분 안 좋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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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지하고 또 내가 의지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늙고 병들수록 2의 이점이 엄청 커지는 건 알지만 1의 삶도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