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진짜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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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생윤은 쉬운데 사문은 진짜 개념도 뒤지게 안외워지고 분명히 개념에서 배운걸로 풀어도 틀렸다하고 문제마다 낚시질에 그것도 한두개여야지 범벅을 해놓고 진짜 할때마다 스트레스인데 개빡친다 관료제가 탈관료제보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예측성이 높으면서 탈관료제가 성공적으로 도입 되려면 ㄴ.절차와 규약을 준수하는 것에 대한 구성원 상호 간의 신뢰가 선행되어야 한다 에서 ㄴ.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예측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가 왜 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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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할만한가요 모든과목을암기없이공부하는타입인데사문은 이해보다는 암기가 위주라면 생윤은 이해하면서 암기도 해야되는 과목이라 중요개념 한번 이해해놓으면 다른 개념들까지도 대부분 커버칠 수 있기도 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긴하는데 심화개념들은 암기가 전제되야해서 귀찮은 부분도 있습니다 전 단순암기보다 생윤같이 이해하면서 외우는게 더 기억이 잘나더라구요 그래서 사문은 맨날 똑같은 개념 4,5번 필기해도 또 까먹는데 생윤은 웬만하면 안까먹어요
전 사문에서는 별로 어려움을 안 느끼는데... 한국사 같은 거 기억 못하면 잘 안 맞으려나요 ㅠ
제가 한국사에 ㄹㅈㄷ로 재능이 없는데 이번 내신에서도 9등급 떴어요 근데 한국사보다 생윤이 외울게 훨씬 적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는 3월달에 2주정도 이다지 선생님꺼 들었는데 한 강의에 외워야할게 너무 많고 생윤은 쉬어가는 단원이 많아서 한국사보단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6모까지 개념만 2회독 하고 기출 손도 안댔는데도 백분위 85나와서 솔직히 개인적인 의견으론 생윤은 개념만 제대로 해도 3등급 기본으로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개념 제대로 해두고 기출 벅벅이란 인간 들으면서 심화개념만 암기해도 2등급은 나올거같아요

그렇군요 ㅠㅠㅠ 한국사 힘들어하는 사람 저 말고 처음 봐요...파이팅하세요...! 사문도 반복하면 더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햄깅님도 화이팅하세요
전 사문이 훨씬 어렵더라구요 이상하게 낚시질도 계속 당하고 몇분전에 개념을 봤는데도 문제 풀다가 했갈리고해서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그래서 누가 사문 쉽다고 한 거냐고 너무 서러워서 공부하다가 울었는데 이지영쌤 들으니까 괜찮더라고요
방금도 관료제가 탈관료제보다 업무 수행 과정의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걸로 문제 풀었는데 탈관료제가 잘 이뤄질려는 조건이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 가 정답이래서 뭔 개소린지 하고 해설도 봤는데 이해도 안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쌍윤으로 갈아탈까 100번 생각했어요
동양사상 찍먹해보시고 맞으면 윤사로..
생윤이랑 윤사랑 생각보다 공부법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