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이 하나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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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형 응시자들이 지금 문과보다 대학 가는 것은 훨씬 빡셌다고 했잖아요
즉, 가형 응시하고는 정시의 문을 뚫는 것은 일반과 기준으로는 헬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치한약수는 그때나 지금이나 헬인 것은 매한가지이긴 한데.. (약대는 편입판에 있던 시절이긴 함)

반수를 두번이나 하느라 17 18 19 수능을 응시했었는데, 17 18 자연계 입시는 매우 빡셌고, 특히 18은 역대 최악 수준으로 좁은 정시 문에 영어 절대평가로 인한 대학들의 반영비 다양화로 인한 누백 시프트까지 걸려서 이과 누백 3%대로 중앙대 가는 경우가 많았던 그런 시절이었죠
가형 응시자 수를 생각하면 누백이 이만큼 나온다는 것은 정말 바늘구멍이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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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 없고 시간 2분 정도만 더 있었으면…아쉽다 ㅠㅠ
19는 정시 비중은 계속 극악이었는데, 그나마 국어가 헬로 나오면서 대학 가는 난이도는 18보다는 훨 나았던 것 같음
그리고 실제로 19를 기점으로 그 뒤부터는 누백이 하락하기 시작했고
이때 저 고딩이었는데 ㄹㅇ 이게 맞긴함요
근데 메디컬은 지금도 누백이 괴랄하다는 사실..
18~21이랑 22~26 스카이 문과 입시 난도 각각 어떻게 보시나여
18이 95 (11이 100이었어서)라면 19-21은 90 정도에, 22-25는 대강 80, 26은 75 정도 아닐지요

확실히 물로켓인건가위상 더 깎이기 전에 메디컬을 가야겠어요
2018년때 초5
학뇬도니 초4네
이렇게 보니 틀딱의 옛날 추억 회상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