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공부 질문받음 (노베에서 시작)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97020
현재 서울소재 학원에서 알바겸 학생들 상담 , 조교로 근무하고있고
인강커리부터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등 대충 궁금한거 있으면
보고 답변드림. 댓글 안다는경우없고 뭐하고있으면 못달수도있어요!
시간좀지나도 달아드림 ㅇㅇ
2025학년도 수능 성적
이 성적으로 대학입학하고 다니다가 1학기 중간 끝나고 자퇴함
공부는 2/1부터 계속 하고있었는데 학교다닐때 약간 공백기
생기긴했음 ㅇㅇ 그이후로 4월말에 자퇴했습니다.

수학만 일단 빡세게 공부했고 개념강의랑 기출하고
규토라이트N제등 기출위주로 공부했음 ㅇㅇ 개념+기출
26학년도 6모 찍은거없이 7분가량 남기고 97점받음
3점 실수로 1개틀림
( 시기상 N제돌리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시기임)

6모끝나고 남은 기간 국어 , 과탐에 총력전으로 돌입함
한 2개월정도 빡세게잡았음 수학은 이때부터 (7월) N제랑
실모꾸준히돌리지만 굳이 많이풀진않았음.
현강아예안다니고 Only 사설인강 + EBS로 다해결함
아직까지도 현강까지는 굳이 필요한가는 딱히 모르겠음
자료가적나? 그것도아니고 이미 시중에서 구할수있는건
매우많음. 다닌다카면 독재하나 다니는게 나은듯
커하는 9모 , 수능은 조금 더못봤음 .
현재는 무휴반 의반하는중 ㅇㅇ 탐구 1개만바꿈 ( 작수때 잘보긴했지만 찍맞 신들리지않았으면 바로 Out이라 이걸 또 겪긴싫음)

실모 괜찮았던거 추천해보자면
수학은 히든카이스 모의고사 , 이해원 , 부엉이 , 한석원
, 서바 (돈이없어서 조금밖에못풀음) 설맞이등등 유명한건
다풀어보는거 추천드림. 오르비에서는 부엉이모의고사가
가장 만족스러웠음
국어 / 영어는 걍 가리지말고 다 ㄱㄱ 요새메타는 그렇게해야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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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전까지 공부 아예 손 놨었음?
거기서 바로 만점권은 ㄷㄷ;;
거의그렇죠? 수학만 놓치는 않았는데
고3, 그리고 군대가기전까지 해도 대학중요성은 딱히
높지않다 마인드였음. 수학은 성적이랑 별개로 흥미있어서 했지만 그냥 공부자체를 안했으니 성적은 안나오긴했죠 내신은 그냥안했음
비문학 지문 독해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특정적으로 읽어야하는구간을 중요하게 읽는거 하고있고 ( 요새는 )
그냥 이건 지문많이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에 밑줄그으면서 읽는편이에요. ( 막 밑줄 ㄴㄴ)
인강은 수능개념 EBS만들었음 분량큰거 별로안좋아해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와... 6개월만에..
캬
목표가 어디에여
저 메이저의대용. 못가면 아쉬운거고 지금시점에서는
그냥 무조건 가야한다기보단 수능 마지막공부 하고싶어서 하는게 크긴해요 ㅋㅋ
수학 1컷에서 정체되어있는거같은데 어떤공부를 하는게 좋을까용 또 하루에 수학 몇문제정도가 적당하다 보시니요
1컷 정체면 N제 푸는거 추천드려요!
교육청 기출 안풀어봤으면 이거도 푸는거추천 1컷 정체구간에서는 어려운문제 막푸는게아니라 좀 생각하면서 푸는사고를 갖추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 수학 성적 올리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
2. 수학 기출을 풀어서 얻어내기 좋은 것
3. 국어 공부법
4. 국어 시간 단축법
5. 탐구 시작일 및 공부법
6. 영어 하루에 어느정도 하셨는지
7. 지금쯤 심리적으로 혼란스러울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1. 어느정도 일정구간까지 문제풀이량도 중요한데 , 특정 92~96구간은 문제풀면서 행동강령이랑 어떻게풀어야하는지 즉 생각하면서 푸는태도 갖추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생각을 많이해야한다 이정도? 쉽게설명하면 해강같은거보면 한문제당 어려우면 30~40분씩 설명하는데 그설명하는 체계랑 방법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소화시켜서 공부하는게 좋다고봐요.
2. 어떻게 문제가 나오는지 유형이랑 이런 기본적인거는 파악하기에는 기출이 좋고, 개인적으로 평가원이 출제한문제들이라 꾸준히 보는게 좋다고봐요. 얻어내야하는건
해당 고난도문제들의 패턴 , 개념 , 접근태도라 생각합니다. (1번이랑비슷)
3. 수능개념인강듣고 ( 분량작은거 ) 그이후에는
평가원 -> 교육청 지문 보면서 문제풀고 했습니다.
지문은 솔직히 어떻게나오든 독해하는 방법자체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본인이 들은 인강이든 , 아니면 독학으로 한것이든 문제를 푼이후이 지문을 자주보는게 좋다고봅니다. (어차피 독서는 지문자체를 완벽히 파악하면 문제는 쉽게 뚫리는 구조라)
즉 음 여기서는 이렇게 읽어야하는게 더 좋을거같은데?
여기서는 적당히 기본정보만 파악해도 괜찮겠네
이런정보들을 말합니다. 평가원,사설지문 많이보면 익숙해짐
4. 시간단축은 솔직히 저도 빡세고 , 최대한남을때도 10분가량이라. 만약에 단축한다고하면 쉬운 문학영역에서 최대한 Ebs연계 활용하여 빠르게 풀어내는게 좋은거같은데 수능문학이 그걸 간파해서 빠르게 풀게 내지는 않더라고요 ㅋㅋ. 그다음 줄인다고하면 독서쉬운지문에서 빠르게 풀고 하는게 개인적으로 줄이기 좋다는 생각입니다.
5. 탐구시작일은 2월이긴한데 개념만했구요
본격적 시작일은 6모끝나고이긴합니다. 개념이랑 기출인강듣고 이때부터 커리나갔어요.
6. 하루 1시간정도는 무조건했습니다. 수특,영독,기출,교육청은 다풀었네요. 무조건1등급 받아야한다는 메디컬쪽위주면 하루 1시간은 무조건 하는게 좋다생각합니다.
7. 지금이 딱 반수시즌이라 반수생들은 별 생각없을거같긴한데 , 현역이나 쌩재수면 결과가 어떻게나오든
본인이 목표한 공부량 , 계획등은 후회없이 하고 수능치러가는게 좋다고생각해요.
결과가 나쁘게나오면 머릿속에 맴도는건 공부 좀더할걸이란 생각말곤 안드는경우가 좀있다 하더라구요 ㅋㅋ
실례가 안된다면 맞팔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쪽지로 종종 여쭙고 싶어서..
너무 신경써주셔서 적어주시길래 도움 많이 될거 같아요
수학을 수능 기출의 미래정도만 보고
n제 실모 양치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설에 기출요소가 많이 녹아있어 사설을 많이 풀면 기출도 많이 본게 되는거같아서요
나쁘지않습니다. 모르는문제나 헷갈리는건
해강들으시는거 추천하고 (사설에서 찾든 EBS듣든)
나가도 나쁘지않아요 저도그럼 ㅇㅇ
수학 3등급 고정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출돌리면서 , 문풀을 많이하다기보단 생각하면서 준킬러문제 위주로 푸는게 좋다고봐용

기출 준킬러 문제를 깊이 있게 풀라는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당넹 궁금한거있으면 언제든 쪽지 ㄱ
몇살이세요?
20대초중반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국어 ebs공부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강기분 끝내고 새기분을 시작할 차례인데 ebs를 언제부터 챙기고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영어 공부를 제일 안하다보니 4등급만 계속 나오는데 단어만 꾸준히 한다고 영어 등급이 올라갈지 모르겠습니다 월간조정식 같은 월간지 추천하시나요?
9평끝나고 모의고사돌리면서 , 수특설명서보고해도 안늦습니다. + 영어는 기본적인 구문독해 인강( 국어로치면 문장연습하는느낌임) 듣고 문장부터 해석잘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단어는 기본!! 월간지도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문독해 인강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메가스터디 강사면 누구든지 상괸없습니다!
저는 조정식 괜찮아 문장편 들었습니다.
작수 공통 14152122 틀이고
올해 개정시발점+워크북 하고 지금 수분감 3점은 다 풀고 4점짜리 풀고있습니다
문제 1개 풀고 강의하면 20분 걸리는데 그냥 자이나 시중문제집으로 문제 빨리 풀고 N제 가는게 맞을까요?..
개정시발점에서 실전개념도 많이 다뤄주셔서 어느정도 익혔는데 또 수분감 하실때 그거 이용해서 하는 풀이도 많아서 그냥 들어야하나 싶습니다..(도움은 진짜 많이 되는 느낌인데 시간이..)
어떻게 해야 공통 2틀 안으로 만들수있을까요?.
그정도틀이면 고난도문제만 해설좀듣고 넘어가는게 나을거같습니다. 작수 14 15는 모르겠는데 21 22는 그냥 무지성으로 문제만 푼다고 되는 영역이 아니라 생각해요. N제는 병행으로 조금씩풀어도 상관없습니다. 한권에들어있는 문제수는 적어서 , 확실히 수분감 들으면 도움은되긴하는데 굳이 쉽다고생각하는 문제는 안들어도 상관없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좀 쉽다고 생각하는 문제들 10111213,19,20 얘들만 시중문제집으로 풀고 14,15 21,22 얘들만 수분감으로 하는건 굳이 일까요??
수분감 해설지가 막 좋은편은 아닌거 같아서 n기출4점 같이 4점 모아놓은거에서 쉬운문제만 빠르게 풀고 14152122같은 고난도 도전하는방법은 어떤가요?
그거도 나쁘지않긴합니다. 해설지 좋은게 전체적으로 원하시면 한완기나 시대코어 , 해설강의쪽 많이들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국어 현장응시 하려고 현강가려는데.. 1교시 많이 쫄리거든요.ㅜ 1교시만 잘 넘기면 되는데..
수능때 커하 찍는게 참 힘든거 같아요. 압박감때문에..
글킨하죠 ㅠㅠ , 국어는 쉽게 낸적이 딱히없기도하고
그렇게 낸다해도 압박감이있어서 !! ㅠ
지금 130일 남았는데 님이 보시기엔 많은시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수학 개념인강 들어도 고난도기출이 안뚫리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리고 수학 답지 보시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최대한 고민해보고 10~20분정도해보고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만 즉 초반부분만 참고하는건 괜찮다 생각합니다.
영어 어케 빨리 올렸음???
기본적인 구문인강듣고 어느정도 해석하는법 배운후에 , 지문보고 독학하긴했어요! 그이후에 인강은 파이널만 들었습니다. 굳이 유형마다 스킬같은강의는 아예안들었어요
구문인강 뭐들으셧나여?
위에 조정식T 괜찮아 문장 들으셨다네요
반수생인데 공부할때 오르비 안 보고 공부에 몰입하는 방법좀요 ㅠ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임해야 하루를 몰입할 수 있을까요?
폰을 아예 멀리두고 하거나 , 차라리 사람많은 도서관이나 스카가는게 좋다고봅니당
국어 독서를 할 때 항상 눈알 굴리기 식으로 푸는 거 같은데 이게 생각보다 정답률이 좋더라구요 독서 강사 들이 말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잖아요 그걸 제가 하기 힘들다고 판단했기도 했고 제가 독해력이 안좋은 것 같아서 이런 식으로 풀고 있어요 작수도 오히려 눈알 굴리기 써서 칸트 지문 다 맞췄는데 진짜로 독해력을 묻는 에이어나 브레턴 우즈 같은 거 나오면 머리가 터질 거 같은데 독해 방법을 좀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수학도 백분위 9697정도 나오는 상태입니다
99를 맞기 위해선 걍 실모 엔제 박치기를 ㅈㄴ 해야할까요? 이번 7모를 보셨는지는 보르겠는데 15 21 같은 문제는 케이스가 너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문제를 보면 숨이 탁 막히는 것 같아요 한 문제당 시간 오래 박아서 고민하는 시간을 늘려야하나요
독서자체가 수능은 항상 그해 6,9랑 다른경향으로 나와서 강사들이 하는 방법론은 말그대로 사후적해설이라
도움은되는건 사실이지만 자신만의 방법론으로 변형해서 독학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이런경우는 문제는 일단 풀지말고 지문만 여러번보면은 대략적으로 감옵니다. 아니면 여러강사 해설강의 들어보는거도 좋은방법이긴합니다. 수학 99목표면 N제랑 실모 꾸준히돌리시는거 추천드려요 단 지금은 무지성문풀보다는 한문제 한문제 생각하면서 푸는게 좋다고봐요. 7모같은경우는 아직안풀고 문제만봐서 말하긴 좀그런데 그런경우는 고난도문제를 많이풀면서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방법정립해서 꾸준히 누적하면 나쁘지않게 풀리는편이 많습니다. 단순문제많이푼다고 풀수있는 문제같진 않아보이긴해요
저도 작수 수학 노베(5등급)에서 6모 89 (5,21,28)틀했는데, 사실 다른과목은 원래 1등급권이라 지금까지도 수학만 80퍼센트가까이 비중두고 공부했고 7월인 지금도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근데, 사실 사설점수가 계속해서 요동치기도하고, 수학실력이 어느순간부터 늘고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n티켓시즌12 4규 드릴 76하고 지금 드릴 5 하사십 교사경 풀고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대로 실전에서 점수가 사실 이번 6평말고는 아직도 10점넘게 요동쳐서 가끔 더프같은곳에서 70점대 띄우는 경우도 있고한데 실모 비중을 더 늘려야할까요ㅠ아니면 기출이나 실전개념 다시 복습해야할까요 아니면 계속 n제? 풀고 하던대로 하면될까요
님 누군지 알 거 같아요! 작년에 노베이스 어쩌구 닉이었고 새르비 가끔 하셨죠??

네 그이후로 탈릅하고 대학붙고왔죠
저도 9모 이후에 탈릅하고 대학 붙고 다시 왔는데 반가와요!! 님 너무 인상깊었어요아 이분이 노베에서 6평 미적97점 규토 그분이구나
내심 잘되길 응원했던분 중 한분
탐구는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하셧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한 선생님 풀커리를 타셧는지 컨텐츠 뭐하셧는지 같은것들이 궁금합니다
생1은 한종철T , 풀커리탔고 문풀부터 실모는 모든샘거의 다 했습니다. 현강은따로안들음
하반기에는 거의 N제랑 실모위주로 풀긴했습니다만.
다풀고 피드백이랑 어떻게접근해야하는지 주요문항들은 점검에 시간을 좀 부었습니다
지1은 어떻게하셧는지 여쭤봐도됭까요??
1. 수학 15 22 30번대 문제들은 강사들 발상을 보면 “와 이걸 이렇게 해나간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정상이라면 어떻게 해나가야지 이 발상들을 저도 떠올릴 수 있나요?
2. 수학 복습법과 복습 주기가 궁금해요.
1.문학 기출분석을 반복해서 하면서 평가원 문학에서 갈래별로 집중해서 읽는 포인트랑 문제를 어디서 반복적으로 출제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연습을 했는데 아직까지 시험 현장에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게 부실하고 선지를 무아지경으로 느낌?대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또 느낌대로 판단을 안 하고 논리적 판단을 해도 선지의 맥락을 전체적으로 조망하지 못하고 기출에서 이런 부분을 반복해서 물어봤었지(ex: 선지 맥락 파악 정확히 못한채로 갈등왜곡 부분이기도하고 지문이랑 뭔가 다른 거 같으니 이게 아닌듯)하고 단어 구절만 보고 찍는 잘못된 태도도 보여져서 어떤식으로 고쳐 나갈지가 고민인데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2.국어 실모를 풀면서 실력 자체가 늘려면 풀때랑 푼 이후 어떤식으로 공부하셨나요?
1.문학특성상 저게 정상이고 , 실제로 수능에서 문학 오답선지들은 거의 단어에서 판단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공부할때는 전부다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중요하고 , 실제로 수능장에선 그경험을 누적으로 이게답이지 확신하고 판단하는게 좋다고봅니다. 문제풀때 사설이든 기출이든 분석하는과정에서 어디가 틀렸는지 선지옆에 필기하는거도 좋다고 생각해요
2. 풀때는 그냥 80분 재고 푸는데 , 어떤영역이 뭐가어렵게나올지 아예모르니 이런 순서부터 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푼이후에는 채점후 정답은 따로체크안하고 직접 다시 보며 오답했습니다. (차피 답선지가 기억나서 답은알텐데 오답할때 그과정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려는 연습을 많이했어요 물론 시험칠땐 ㄴㄴ)
감사합니다!
모든 과목 다 기출 풀어본 적 없는 상태에서 국2~3 수2 영1~2 생명 2~3이 나온다면 어느 과목을 집중적으로 보는게 맞을까요 수능 얼마 안 남은 시점에
국어랑 생1같습니다. 근데 저정도면 밸런스도 어느정도맞아서 다 꾸준히볼거같아요 저는 근데 선택한다하면 저거 두과목이요
1.일어난후&자기전 1시간정도 어떤 루틴으로 시간을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일어난후 -> 누워있으면 계속잠와서 바로일어나서 전 냉커피 만들어서 들고 산책갔습니다 (원래좋아함)
그리고 와서 씻고 바로공부했어요
자기전 1시간은 했던거 간단하게 과목별로 15분정도 피드백하고 잤습니다. 자는시간은 수능 한달전까진 딱히 안정했어요. 졸릴때잤음
컨디션이 안좋거나 아플 때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그냥 계속누워있고 , 그날하루는 쉬는날로 정하고
그다음주 공부하는날 +1일해서 하는식으로 했습니다
생1버리고뭐로갔노 지1은 꿀통인데아직 생1이 하
저화1이요
이 친구 머리는 좋은데 과목 고르는 머리는 아예 없구마잉..
수학 미적러 6모 80 7모 76점인데 항상 15 21 22 랑 미적 28 29 30 틀려요 수학 딱 1컷 정도가 목표인데 확통으로 틀어야 하나요? 주변에서 130일 밖에 안남았는데 지금 이시간 동안 해서 미적 28 29 30은 못맞춘다고 해서 질문드립니다 나머지 과목도 점수대가 낮긴 해요 국어 5 영어 4 탐구 3 3 입니다
확통으로 트는거도 나쁘지않긴한데 지금 개념공부하고 그럴바에 이미 미적한이상 꾸준히 가고 , 나머지과목 공부하는게 좋아보여용
1. 빠르게 지구 개념 복기하기 좋은 컨텐츠나 인강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2. 수학 1컷이라면 현재 n제와 실모 비중을 어떻게 조정하는 게 낫나요? 모고를 치면 어려운 4점을 풀 수 있긴한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미적 4점을 풀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3. 영어는 평소 몇 분만에 다 푸시나요? 전 높1이 나오긴하는데 항상 60분은 쓰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1. 미적분이고 수학 80~84 사이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N제 풀 때 일회성으로 문제를 버리지 않고 맞은 문제 틀린 문제 상관없이(2분 이내로 풀어낸 게 아니라면) 해설지를 보면서 내 풀이랑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고, 이 문제를 풀 때 어떻게 최단경로로 풀어낼 수 있을지 같은 것들을 정리하면서 푸는데 뭔가 이게 맞는 것 같으면서도 효율성이 살짝 떨어져서 불안감이 듭니다. 보통 다들 n제 일주일, 10일만에 끝내던데 저는 이렇게 맞은문제도 다 또보고 1회독으로 다 풀면 다시 틀린 문제나 오래 걸린 문제들은 한번 더 풀어보고 해서 n제 시리즈1권(수1수2미적)을 다 끝내는데는 1달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ㅠ 양치기 속도가 너무 느려서 너무 세세하게 파고드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영어 공부를 할 때 보통 하루에 주간지 이런 걸로 4~5지문 풀짆아요. 이렇게 짤막하게 몇 지문 풀 때는 딱히 힘들진 않은데 영어 모의고사를 칠 때는 주제 페이지 다 풀고 장문글 쪽으로 넘어가서부터 글 읽는 게 너무 지칩니다 ㅠ 짤막하게 4 5지문 풀 때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오랜시간 영어를 해석을 하다보니 중간에 지쳐서 영어 문장을 보고 의미를 뽑아내야하는데 의미가 뽑히지 못하고 그냥 글자만 구경하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ㅠㅠ 이것땜에 미치겠어요
그래서 그 당시엔 뭔소린지 내용이 하나도 안들어옴 -> 채점하고 나중에 다시 읽을 땐 술술 잘 읽히니까 아니 이걸 왜 이해를 못했지? 지금은 잘되니 대충 넘어감 -> 나중에 실모치면 또 허덕이면서 내용 눈에 안들어옴
이렇게 악순환 반복입니다 ㅠㅠ 여기서 영어 공부 시간을 늘릴 여유는 없는데 이런 건 어떻게 해아할까요..
자네 부두목골반을잊은건아니겠지?
1. 07재수생입니다. 수학관련 얘기인데요 작수는 34244 6평은 42211이 나왔습니다
작년 현역때는 흔히 말하는 노베는 아니었고 그렇다고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네.. 이런애도 아니었던거같습니다. (그냥 수분감 한번풀고 기출했다고 퉁치고 이해원 엔제 풀고 이런방식) 후회가 엄청 되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재수를 시작하고 수학은 스블 수강 —> 카나토미 —> 스블 재회독 —> 엔티켓, 4규, 드릴 7 이렇게 지금까지 3개를 했고, 실모는 이해원모의고사 즌1, 킬캠 6평대비, 범모 6평대비, 스러너 무료배포 이정도만 풀어본 상태입니다 (그외 3덮,4덮, 5덮, 6섶등 정기 실모)
2. 드릴 7도 정답률은 70퍼 정도나왔고 4규도 비슷한 정답률이었습니다.
기출도 제가 생각하는 얻어갈 요소를 다 코드로 정리해서 체화하려고 정말 여러면에서 노력했고
최근에는 드릴이 끝나서 제가 어려워했던기출 + 유명 특이기출 (이를테면 241122, 231122등등)을 처음보는것처럼 완벽한 과정을 통해 풀어보려는 방식으로 푸는중입니다
3. 그런데 어느정도 실력이 늘은거같은데 실모만 보면 점수가 안나옵니다.. 뭐 점수가 안나오는건 다들 흔한일이지만 저는 15,21,22,30 이 4개를 아예 읽어보지도 못하고 시험이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인거같습니다.. 최대가 그래서 80을 절대 못넘구요.. (76-80) 풀고나면 ‘아 나 이거 진짜 풀수 있었는데..’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현재 안가람 T 모의반을 하는중인데 이번 수학 서바 1회에서 확통 69점...이라는 참사가 나버려서(물론 자리가 너무 좁아서 집중이 깨진거같긴하네요)
국어, 사탐 실모 다 괜찮은데 수학실모만 보면 뭔가 떨리고 이미 두렵고 풀면서도 불안정한(약간 가시위에서 푸는듯한)상태에서 푸는거같아서 참 고민입니다..
오히려 7모에서는 또 15번은 빠르게 풀고 맞아서 실력은 되는데 뭔가 안되는 느낌같구요..
뭔가 갑자기 시간이 부족해지면 평소에 알던 기출로직도 안잡히구요.. 다들 커뮤에서 이러면 ‘기출해라’라던가 ‘네 실력이 부족한거임’ 이러는데 너무 혼란스럽고 국어도 1-2 진동 (5덮 92 이감 이전 회차다 88-92인데 6모때 뭐가 씌였는지 이상하게 의문사.. 사실실력이죠 4가 나와서..) 사탐 실모 기준 1고정 (강k같은거 한정 2정도) 영어 1-2인데 수학이 진짜 너무 너무 고민이네요 자꾸 재수하면서도 내가 과연 이거 하는게 맞을까
내 문제를 분석해보면 모의반이 도움될거같긴한데 또 내 실력에 허수행동 하는거 아닐까 이런생각도 들고
결론으로는 ‘제가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잘 갈피가 안잡히는거 같습니다..’
1. 지구 공부할때 실력 빠르게 올렸던 팁이 있으실까요? 실모 풀면 등급대가 진동하는데 (3등급이하 뜰때도 있고 운좋으면 1도 종종 나오고) 실모, 엔제, 기출 중 뭐를 더 비중있게 하는게 좋을까요
2. 최저러라 미적을 해야해서 붙들고 있는데 282930을 뚫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미적분 성적 올릴때 도움되었던 강의나 공부법 교재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국어 실모 중요하다고 보시는지??
2.시간 단축 하려는데 실모 40개 vs ebs 2회독이상
3. 수학 서킷에 대해서 어떻게보시는지? 장점 단점 의견 등
4. 국어 어려운 지문들만 계속 모아서 볼까요? 문학 선지나 독서 이해안갔던 문단 아니면 아예 쌩지문들?
하루 평균 순공시간은 몇 시간 정도 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와…아니 벽 조차 느껴지지 않음. 거의 7달 정도 공부하신 수준인데 미적과탐으로 그 많은 공부량을 쳐내고 저 성적을 받으신것도 안 믿김..(부정하는게 아니라 결과가 진짜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워서 경이롭다는 뜻..)
와 근데 미치셨네요..보통 노베면 개념+기출 하는데도 처음보는거라 시간 엄청 쓰는데 이건 진짜 말이 안되는거 같음..솔직히 재능 있으신거 인정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