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마필 [1456822]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19 23:27:39
조회수 633

모평 -> 수능응시하면 느끼는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85463

1) 평가원 수학은 모평때 변별력문제를 낸다하더라도 , 수능만큼 제대로된 변별력 문제를 내지않는다.

Only 수능때 변별력을 확보한다의 문항이 나온다.


2) 국어는 기조대로 공부하면 저능아 인증하는것과 다름이없다.

모든영역 EBS연계랑 별개로 , 전영역을 다해야 수능때 어느정도

저점을 높일수있다.


3) 영어는 쉽게나온적이 딱히없다. (2018수능때 1등급 개많아져서 원서접수 난리난이후로 이때부터 5~7%를 목표로함)


4) +1을하면 인강이 굳이 효율적이지 않다는걸 깨닫는다.

강사들이 말하는건 수능때 먹히지않는다. 그냥 자습이 매우 중요하다. 


5) 사설고퀄리티 모의고사도 싹다 손바닥위에서 갖고노는 시험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시험문제 / 배치 / 사고회로등이 

6,9모평과 차원이다르다.


6) 개념 기출이 누가 질문해도 나오는수준으로 설명할수있어야

공부했다는 말이 성립한다. 체감상 이정도수준이 되면

수능기준 최소 1컷~2초반은 먹고들어간다. (국수영)


7) 기출문제에서 항상 ㅈ같은문항이 나오면 보통 수능시험이다.


8) 6,9안치고 수능만치는 고인물들이 상당히있다.

평가원은 이들을 변별을 해야하는게 목표이므로 당연히 

6,9에비해 수능이 떨어지는 통계는 당연하다.


9)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장 큰 목표는 변별력확보가 중점이다.

6,9중 단 하나의 시험이라도 쉽다고 평가받은해는 수능때 황밸런스거나 , 변별력을 가진 시험이 대부분이였다.


10) 돈붓는다고 잘보는시험이아니다.

rare-Syndra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