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평 -> 수능응시하면 느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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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가원 수학은 모평때 변별력문제를 낸다하더라도 , 수능만큼 제대로된 변별력 문제를 내지않는다.
Only 수능때 변별력을 확보한다의 문항이 나온다.
2) 국어는 기조대로 공부하면 저능아 인증하는것과 다름이없다.
모든영역 EBS연계랑 별개로 , 전영역을 다해야 수능때 어느정도
저점을 높일수있다.
3) 영어는 쉽게나온적이 딱히없다. (2018수능때 1등급 개많아져서 원서접수 난리난이후로 이때부터 5~7%를 목표로함)
4) +1을하면 인강이 굳이 효율적이지 않다는걸 깨닫는다.
강사들이 말하는건 수능때 먹히지않는다. 그냥 자습이 매우 중요하다.
5) 사설고퀄리티 모의고사도 싹다 손바닥위에서 갖고노는 시험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시험문제 / 배치 / 사고회로등이
6,9모평과 차원이다르다.
6) 개념 기출이 누가 질문해도 나오는수준으로 설명할수있어야
공부했다는 말이 성립한다. 체감상 이정도수준이 되면
수능기준 최소 1컷~2초반은 먹고들어간다. (국수영)
7) 기출문제에서 항상 ㅈ같은문항이 나오면 보통 수능시험이다.
8) 6,9안치고 수능만치는 고인물들이 상당히있다.
평가원은 이들을 변별을 해야하는게 목표이므로 당연히
6,9에비해 수능이 떨어지는 통계는 당연하다.
9)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장 큰 목표는 변별력확보가 중점이다.
6,9중 단 하나의 시험이라도 쉽다고 평가받은해는 수능때 황밸런스거나 , 변별력을 가진 시험이 대부분이였다.
10) 돈붓는다고 잘보는시험이아니다.
11) 실전개념 딸깍해서 잘보는 시험이아니다.
* 나름 기억나는대로 , 그리고 깨달은것 위주로 썼는데 메인으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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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에서 정곡 찔렸습니다
ㄹㅇ
작년 6평수학이 그나마 좀 예외인가
작년 6평은 수능이랑 바꿔야 함뇨
6평 퀄이 훠어어어어얼씬 나았음 21번만 남기고 ㄲㅈ
ㅇㅈ 작수 22는 ㄹㅇ 폐기물
1.2등급은 강사보단
개인에게 달렷음
좋은글 감사합니다
3번이 은근
사람들 간과하는 요소
2022 2023에서 12% 7.8% 수능 말고는 그 뒤로 4% 5% 3%임
너무나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ㄹㅇ이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1번은 국어에서 문법문제들에도 일반적으로 해당하는 이야기 같네요
1.수학 변별력 문항은 수능에만
2.국어는 무조건 수능은 어렵다
4.인강무의미
6.기출은 기출년도가 기억날정도로 씹어먹어야한다
7. 정확히 말하자면 신유형은 수능에만 나옴(6평에는 소재만 다르지 결국 같은유형임)
구구절절 옳은말 공감합니다
7번 ㄹㅇ맞는듯
최상위권으로 갈수록 4번 인강은 거의 의미없죠. 너무 효율낮고 수준도 낮은 공부임.
5번 빼고 ㅇㅈ
‘변별력 확보’ 인정합니다

어캐잘보나요..그래서 돈 안붓고 관광수능 봐서 성공했습니다
국어기조대로 공부하는게맞을수있는데
그 기조가 모평이랑 상관없다는걸 명심해야하는
4번 ㄹㅇ
재수때 헛공부만 안했어도 재수로 끝냈을 듯
이유 알려주실 수 있나요….
풀커리 강박증에서 벗어나서
필요한 강의만 골라서 듣는거죠
4번 ㄹㅇ 통찰력
4번 보통 처음 개념 할때 듣고 +1을 시작하면 보통 안듣게 되는거 같음 그때 꼼꼼히 들었다면 들을거 다들은거임.. 그래서 상위권 재수가 ㅈㄴ 무서운거..
압도적인 순공량이 나오기때문
계속 자습하다 심심하거나 힘빠질때쯤 인강보는데 이건 괜찮겠지
6번 ㅇㄱㄹㅇ 실전개념 했다고 개념이 완벽하개 된게 아님 수분감 한 번 돌렸다고 기출을 완성한게 아님 어쩌면 개념이란 완성할 수 없어서 항상 엔제나 모의고사를 풀면서 내 개념에 빈 곳을 찾고 기출문제를 다시보면서 거기에 사용하는 논리를 외워둬야 실전에서 쓸 수 있다고 생각함 그과정에서 굵직한 기출문제들이 자연스럽게 외워지는거고
현여기인데 너무무섭네요.ㅠ
수능최저 맞춰야하는데ㅠ ㅠ
10은 이나라 어머니들이 좀 아셨으면 함

영어는 항상 어렵다이정도면 이미 번뇌를 깨달은듯한 깨달음인데
4가 레알임
평가원에서 수능 출제할 때 항상 그래왔듯이 태어나서 처음보는 문제 ㅈㄴ 잘 만듦. 애초부터 사설 모의고사의 킬러문제들은 대부분 기존 기출 내용을 토대로 더 어렵게 만드는거지 뭔가 새로움 느낌이 별로 없음..그나마 괜찮은 실모 10개중 3문제정도...?
기조대로 공부한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