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부탁, 수능 폐지 외치던 임태희 교육감 최근 근황) “교육감 선거 결과 왜곡 사태 등 파헤칠 것”, 다시 교육감 대출마 선언, 이번에야말로 수능폐지 대입개혁 철저하게 시행할 것!!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94318
마지막 확대간부회의 주재…“경기 미래교육, 대한민국 넘어 세계 수준으로 도약”
8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통과 결실…‘대입 제도 개혁’ 미완의 과제엔 깊은 아쉬움
새 지도부 겨냥 “경기형 과학고·반도체고 등 혁신 정책 중단 없이 추진돼야” 당부
퇴임 후 ‘선거제도 개혁가’ 변신 예고…“교육감 선거 결과 왜곡 사태 등 파헤칠 것”
임기 종료를 앞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별도의 퇴임식 없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4년간의 도정을 마무리했다.
국내외 교육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기 미래교육’의 기틀을 닦았다는 자부심 속에서도, 미완으로 남은 대입제도 개혁에는 아쉬움을 남겼다. 새 지도부 출범에 따른 정책 연속성 우려가 교차하는 씁쓸한 퇴장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현장 전문가인 여러분과 함께 땀 흘린 지난 4년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자 영광스러운 기회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기 중 가장 큰 성과로는 경기 미래교육의 위상 강화를 꼽았다. 임 교육감은 “경기 교육은 국내 교육부 평가 최우수뿐만 아니라 유네스코의 요청으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을 주도하고 하버드대 등 세계 유수 기관의 찬사를 받았다”며 “이제 경기 교육은 타 시·도와의 경쟁을 넘어 세계 교육을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고 역설했다.

하지만 공교육 정상화의 뿌리이자 임기 내내 공론화에 앞장섰던 ‘대학입시제도 개편’을 완성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짙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임 교육감은 회의 전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교육의 모든 문제와 학부모의 과도한 압박은 결국 ‘좋은 대학’을 향한 무한 경쟁과 입시 서열화에서 비롯된다”며 “도교육청이 주도한 입시 내 서술형 평가 도입 모델을 국가교육위원회가 표준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도교육청이 결정적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근 대두된 ‘교권보호국 설치’ 주장에 대해선 “현실적이지도, 교육적이지도 않다”며 선을 그었다. 대신 민선 5기 도교육청이 추진해 온 ‘상호 존중 캠페인’의 가치를 강조했다.
새 지도부 출범에 따른 교육현장의 격변도 우려했다. 임 교육감은 “새 체제가 대전환을 표명한 만큼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면서도 “그간 다져놓은 공교육의 책임성과 원칙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후임 지도부를 향해선 △경계선 지능·느린 학습자 등 사각지대 없는 ‘특수교육 5개년 계획’ △경기형 과학고·반도체 마이스터고·다문화 국제학교·경기북부 체고의 중단 없는 추진 △유보통합 관련 어린이집 업무창구 안정적 운영 등을 연속성 있게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교육감 자리를 내려놓는 임 교육감의 행보는 ‘선거제도 개혁’으로 향할 전망이다. 그는 이번 경기도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사태를 정조준하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임 교육감은 “마치 시험 점수가 타인과 뒤섞여 매겨진 뒤 잘못된 결과가 발표됐음에도 이를 정정하지 않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했다”며 “교육감 선거는 정당 선거가 아니다 보니 국정조사 등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후보자가 직접 진실을 밝힐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제 선거의 당락에는 전혀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야인으로 돌아가더라도 현행 선거제도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돼 민의를 왜곡하고 있는지 명백하게 밝혀내는 선거 개혁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수원=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보기에는 당신이 수능 폐지한다, 대입 개혁을 한다 무리수를 둬서, 당신을 지지하던 국민들이 등돌린 결과 같은데....?????
아직 대입개혁 외치고 다음 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 마치신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이 분이 당선이 되버리면, 음음 ㅋㅋㅋㅋ 이제 내신 차별, 내신 신분제도 시대 大 도래!!!!!!!!!!!!!!!!!!! ^^
학교폭력 피해자, 기초수급자, 장애인, 검정고시 등 여러 학생들은 일방적인 대입기회 박탈, 내신 신분제도 시대, 어려운 환경과 조건으로 내신 망치면, 1평생동안 너의 신분 등급임을 강조! 차세대 신분제도 대입 大 개혁을,
임태희 교육감이 열어가겠습니다. 2030 OPEN 예정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저능메타열겟습니다 0 0
너무저능해서닫을게요
-
해축갤은 하지마세요 근데 0 0
타팀 비하하는거만 배워와서 중1때 개집 4스날 챌애우련 ㅇㅈㄹ하다 왕따당함
-
국어 백 99이상 수학 백 97어떻게어떻게 띄우고 과탐은 당연히 못본다음 핵펑크를...
-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
제 여친 보고 가세요 2 0
-
. 2 0
-
HOPE 영화 보신분 9 0
ㅋㅋ 충격과 공포 카오스 그자체
-
207906을 아는 사람 7 0
-
운석열개새기 10 3
-
아니 1컷은 뜰줄 알았다고
-
제 여친 보고가세요 4 1
-
무서무서
-
오늘의 공부기록 1 0
이게... 자연계 수험생?
-
저격이니 훈수질같은거 하지말고
-
갑 을 얘기가 상충돼서 둘중 한새기가 틀린건 알겠는데 누가 틀린건지는 어떻게알죵
-
08) 오늘의 공부인증 23 13
지금 이기상 모의고사 4회 풀었는데 통틀어서 틀린 3문제 중 2문제가 저 제일 쉬운...
-
월욜까지 더프 기다려야한다니 0 1
으으으으으
-
열심히 독해하고 선지들어간애들 다 헷갈려서 ㅈ됐는데 대충읽고 끼워맞춘놈들은 다맞음...
-
인생 망한 사수생 3 1
나이 22살 학력 삼수 가천대 공대 (현역 평백 31 / 독서실 인강 독학) 미필...
-
관악마운틴 2 1
노루점핑
-
과탐 표본을 알아보자 15 1
원점수: 47점
-
나도 이제 10 0
수면패턴 12-7 오우너
-
히히히 11 0
정말 행복하군 음하하하하
-
오라빔 5 1
-
embed 1 1
깊숙히 박다
-
차트보러 갈게
-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7 4
힘들지 않고
-
난 학벌말고 잘난게 뭘까 6 0
-
오늘공부 2 1
국어 서바 2회 90점 3 15 16(틀린번호 잘 기억안남 ㅈㅅ) 36 36은...
-
절대 안까먹는 단어 11 0
notable
-
등록금도 싸고 이름도 폼나서
-
apex, summit, climax, peak -> 절정, 꼭대기, 정상 이정도는...
-
오늘의 고민 6 2
생활패턴이 계속 늘어지다 보니 수면 시간이 대충 9am - 17pm 정도가 됐는데요...
-
수업하실때 난 자기만 해서 돈만 날린적 있음
-
인문 논술 학원 필수인가요 0 0
홍대 쓸건데 예시답안보면 엄청 어려운 건 아닌 거 같기도해서..
-
과외 해보고싶음 23 0
재밌을거같음
-
adhd는 병이잖아 5 2
내생각에 왠만한 사람의 집중력 부족 원인은 그냥 수면량때문인거같은데
-
과외 받고 싶긴 한데 2 0
돈이 없어
-
전대실모 후기 4 0
국어 조져서 도미노사태 일어난거 제외하고 5더프이후 첫 현장응시 사설인걸 고려했을때...
-
수학 서바 1회 성적 3 0
어때여
-
진짜 감도 안잡힌다
-
문답무용, 가출 결심. 10 3
불특정 다수가 보는 곳이라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너무 속이 상하네요 대단한...
-
더프보기전날 0 0
ㅅㅂ 너무 긴장됌 심장존나뜀 그래서 속이 울렁거림 좆된듯 어떡하지
-
수학 더프30빼면 압도당한거같은데
-
솔직히 0 0
평가원이감상상한수바탕 전부 풀 때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익숙하지만 각각 다른 느낌이...
-
반응하라 2 0
김동욱T 가보장
-
진짜 재활이 시급해… 재수하고 싶어도 목,허리 너무 아파서 못할듯
-
과탐을 잘보면 과탐이 이긴다 0 2
근데 잘본다는 전제가 내 인생에 성립하지않겠다 생각이 들었음 그냥 0 프로
-
하루만지나면짝녀를볼수있어 28 3
내가꼭성공해서고백할게
-
더프 1 0
언매 88 확통 84 영어 91 생윤 38 사문 44 등급 어떻게 될까용 생윤...

떴다 내 야동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