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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분지 [1455854] · MS 2026 · 쪽지

2026-07-12 01:12:13
조회수 49

칸트가 나 보면 ㅈㄴ쌍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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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유기하고 온전히 자연적 경향성에 따르는 삶을 사는 중

하지만 어쩔수 없음.

언제나 자연이 옳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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