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사런이 개꿀인 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76748
아침에 국어 기출보고 리트풀고 체력 허비
영어 풀면서 스트레스
저녁까지 수학에 시간 쏟아붓고 이제 탐구할 시간!
작년까지 과탐할 때는 개피곤한 상태에서 막전위, 근수축, 가계도, 허블법칙 킬러 문제 보면
한숨만 나오고 뭐좀 고민하다보면 2시간 지나있는데 문제는 10문제도 못 풀어서 자괴감 들고 그랬는데
지금은 저녁에 쌍사 교재 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짐
ㄹㅇ 하루를 마무리하는 합법적인 힐링 시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생2 강k 수요가 없나 2 0
사는사람이없네
-
수능성적표는 응시자수 안나오네 2 0
왜지
-
여기가 서울인지 아마존인지 2 0
분간이 안돼
-
미적 23번 부터 26 질문 2 0
얘네 답 항상 안 겹치나요? 예외였던 적 있나요?
-
7모 현소에서만3틀 2 0
-
배부른데 떡볶이먹고싶음 2 0
11시에 갈까
-
집가자 2 1
흐아
-
그래봤자 2066년 인구수: 0.8일때 2900만 1.2일때 3200만
-
생명공학부 전망 2 1
어떤 편인가요? ai발전하면 생명공학 쪽이 엄청 발전한다던데 그것도 실현하지 않은...
-
혹시 미적 84~88 사이에서 계시던 분들은 다들 어떻게 넘기셨나요..? 엔제를...
-
공기가 탁해서 2 0
머리가 아파;;
-
반수 국어 댓글 제발 ㅠㅠㅠ 2 0
작수 문학 3틀 박석준t들었음 지문을 거의 안읽다시피 날려읽고 문제풀때 눈알굴리기를...
-
왜 그럴까
-
10시 30분 쯤에 잘 듯 2 1
-
그리고 그돈으로 연세대땅을 사는거야
-
대학동이 참 신기한 곳임 2 2
고려대 놀러가도 1시간 15분 걸리는데 목동가는데 1시간 10분정도 걸리고...
-
남자는 정시 2 0
-
수시vs정시 2 0
일반 평반고 다니고 5등급제 기준으로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한국사 1학년...
-
97프로의 자신감 반박 안받음
양 넘많지않아여?
개념이 전체 90%라 전체적인 공부량으로 보면 쌍윤 쌍지랑 크게 안 다를듯
첨에는 진짜 쏟아지는 정보량 때문에 뒤지는 줄 알았어요... 지금 연표 외우는 건 좀 빡세요 ㅠ
존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