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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금연금콜 0 0
하루에소주한병말골한갑닥터페퍼두병이없인인생을못살겠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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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이한두개가아니라그냥아티스트나겜덕질하는데도많고정보공유만하는사람없는데도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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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전교 2등 1 1
역시좆반고.. 국어 운지 수학 1등 화학 표점 76이라 캐리한거같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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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등수가.. 0 1
언매 84점 맞고 64등 미적 76점 맞고 53등 한국사 41점맞고 118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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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수학 실모 원탑 2 1
대 맞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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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등수 아는게 신기하네 0 0
개 좃반고라 성적표 나오는날까지 교내등수 모르고 심지어 반마다 성적표 나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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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킬러에는 감동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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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7모를 평가원 출제로 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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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2학기 공통수학2 중간고사 물론 학바학이겠지만 보통 시험 범위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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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3 2
수학 실모중 1컷 80 이하는 ㅂㅅ임 그런걸 만들꺼면 n제를 출판해야지 왜 실모로 만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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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사설중에 너무 괴이하게 어려운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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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전교등수 10 2
16등(투과목애들표점영향도있긴함) 아 개수치스러워 아득바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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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칼럼 8 0
을 쓰는것도 괜찮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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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엔 다 그게 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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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악 소신발언 3 0
평가원이 얼마나 짜치게 내든 최고 퀄리티는 언제나 무조건 100% 평가원임ㅁ평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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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붙어다니는 친한애들한테는 숨길수가 없더라고 지금 과에서 나 반수하는거 세 명이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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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라 1500바이트 기본적인거랑 독서 빼고는 안 넣을 생각이었는데 담임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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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트로치즈 버거 20 1
버거킹 올타임 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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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섬이나 신유형으로 이제 퀄을 따지지는 못할것 같은데 너무 비현실적일 정도로 빡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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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뭐먹 7 0
치킨패티 수제버거 ㄷ 노모어피자 베이컨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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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배설하기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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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꽤 어려웠습니다 특히 etf가 어려웠고 문학에서는 고전소설이 어려운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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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한번에3장받음 1 2
하진짜왜그러지 멘탈 탈 탈 털 림 진짜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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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가왜나쁨 4 1
어둠의 xx대학교 애호단이 반수선언하면 고로시하는거임? 걍아쉬워서 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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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과하게 이상하게 만들었거나 그러면 모르겠는데 서바 강k 킬캠 이런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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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걸 살려줘?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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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연고공 되나여?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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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기원 1일차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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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패스 0 0
대성패스 공유주실분 구해요 탐구 하나만 들을 생각입니다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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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뽑아두면 상위권은 반수로 도망가고 하위권은 입결 ㅈㄴ 낮고 나같은 반수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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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늘 인증 가지고 있는분 12 0
1억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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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관료제는 중간 관리층이라는거 자체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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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까지 꾸준글 써야하나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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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소쿠스루 히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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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 까지 수능 공부하면서 1 1
혼자 소박하게 사는게 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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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이 더러운건가 2 0
아닌데 솔직히 철제 난간에 소나무가 작년부터 박혀있으면 이러지 않나 2층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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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풀어봄 3 0
+이원준이 만년 4등급을 처음으로 3으로 만들어줌 수학이랑 탐구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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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재수생, 평가원이면 이정도일 때 백분위 몇 뜰까요? 0 0
화작 미적 생윤 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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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사 단색만 씀 2 1
칙칙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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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안할거라 반수한다는 인상을 주면 안됨 해사는 8월 1일에 시험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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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붕이랑 데이트중 1 0
ㅎㅎ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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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빼고 할게 없음 1 3
수능이 유일한 자기개발이자 취미이자 공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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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인가요? 많이 어두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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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량하량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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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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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취가 너무 돈많이 깨지고 좆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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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방 어려운 이유 깨닫는중 13 2
위쪽 그 나라 군대 불어나는 속도가 걍 말이 안댐 인해전술 좆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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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 5 1
색깔 진짜 이쁘다 약간 라벤더색이라고 하나 이런걸 개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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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반수해도 스무살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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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2023년) 경찰대학교 1차 수학 시험 손풀이 손해설 0 1
안녕하세요 ~ 좌동 장산역 부근에 위치한 해운대해원수학학원 입니다. 한 달 앞으로...


중딩때 지능 뽀록이었음
(지금도)
정병와서인지 폰 때문인지 사실 원래도 저능했던건진 모르겠지만요!셋 다겠죠?
나도 초딩 때까지 똘똘하다고 주목받앗는데 중딩 이후로 공부 습관 안 잡혀 있고 선행 거부하고 학원 끊고 놀러다니니까 걍 뒤로 주르륵 밀려서 공부 시장에서 도태됨
난 초중고+3수때까지 학원 0인데 ㅁㅌㅊ?
ㄱㅆㅅㅌㅊ독기남
그래서 뭔가 중고딩때 중하위권 맴돌면서도
나는 뭔가 sky는 가겟지 하는 기대가 있었음
근데 막상 자퇴 후 20살에 수능 공부 시작하니 27245 이딴 성적 나오는 거임(수능 때 35234)
그래서 나는 이런 대학에는 다닐 수 없다(메타인지 박살)
나이가 들더라도 될 때까지 하자는 생각으로 일단 2년을 박았는데(연대 생과대 목표였음)
3년째에 이제 시간을 박았는데 일반과로는 안 되겠다면서 문디컬로 눈을 틀어 버림
이때(24) 고대 감 고대를 갔으니까 눈알이 더 팅팅 불어터져서 눈높이가 높아져가지고
나는 다음 해엔 무조건 문디컬을 가겠지 하고 기대함 그렇게 25를 봄 → 망함
나는 문디컬을 갈 사람인데 한 번 실패했다고 해서 일반 문과에 안주할 수 없다면서 무지성으로 26을 또 박음-> 개망하고 난빌 컨설팅빨로 학교라도 옮김
근데 이젠 눈이 더 높아져서 기하과탐으로 메디컬을 뚫겠다 이지랄 중임
나도 객관적으로 어긋난 상황인 거 아는데
속으로는 이번엔 할 수 있을 거 같다 이지랄 하는 거임
자아비대농축액이구나 나는...
진짜 n수 이게 마약임
나도 4수때 갑자기 평가원 그렇게되니까 눈뒤집혀서 작수 33쳐뜬 좆버러지인것도 까먹고 달려들어서 계속 희망회로 망상만 돌리다 살았는데 결국 참교육엔딩 남

진짜 희망회로 망상 << 개달콤한 마약 하지만 수능날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