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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구별법 있다” 조국, 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 가세

2026-07-05 13:32:44  원문 2026-07-05 11:26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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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연합뉴스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본명 정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이른바 ‘일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표현을 구분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논쟁에 가세했다.

조 전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차원에서 일베가 문장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을 옹호하며 부산·영남에서도 그렇게 쓴다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에 대한 반박으로 이하 부산 사람의 구별법을 참조하시길”이라고 적었다.

이어 “나의 관찰로는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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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