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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모음 [906296] · MS 2019 · 쪽지

2026-07-03 22:02:45
조회수 53

제가 열심히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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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도 선생님들처럼 되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어요,,


아직도 수능에 미련이 너무 많이 남아서 눈물 날 때가 있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선생님,,




rare-MATLAB rare-수도권 전철 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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