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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여자임 5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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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11 1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답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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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에 오고나서 단 한시즌도 빠짐없이 공포 20개 넘게 올리고 간 내가 본 최고의 7번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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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노베 인강vs독학 1 0
고1~고2까지 학평은 계속 3 떴습니다. 제가 어떤 방식으로 지문을 풀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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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은 분당에서 태어났으니깐 분당 욕하는거랑 같은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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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6섶 13번이준킬러임? 0 0
생각보단 원내 오답률이 높긴한데.. 그냥 6평 15번처럼 특찍을 허용해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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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캠 3회 96 0 0
기하 30틀 20>21,15>22 20.공식 기억안나서 124박음 21 차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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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지엽적인 부분까지 암기 1 0
동아시아에서 지엽적인 부분까지 암기하려면 날개부분이나 그런거까지 싹다 봐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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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보고싶다 13 3
우리 고트 오랜만에 졷두 패는 거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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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밖에 안됐는데 왜이리 돈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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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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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속있어서 씻어야 되는데 1 0
너무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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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덕) 님들이 내고 삼칠이 맞히는 상식퀴즈 54 1
무한퀴즈 가능본인 탐구과목 퀴즈 가능과하게 어려운건 피해주기 되도록이면 O/X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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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과탐가보자 0 0
연고공 or 약대 or 삼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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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자격증 공부 계획중 0 0
휴가 쌀먹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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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흑인됨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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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만표는 114가 적당하다 2 1
아니 이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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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폼이 ㅈㄴ 떨어졌네 2 1
열심히 해야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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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모 vs 올해 6모 3 0
패 패 패 패 승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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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씹불탐구의 해인가.. 2 1
느낌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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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모의고사만 풀면 얼음이 되는데 10 1
요새 오르비에서 저능글 올라오면 안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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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물1은 하면 안될것같습니다. 12 2
정말 물리는 모든것을 바쳐서 공부했었습니다. 물리를 완성해놓고 다른과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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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걸어야되면 프랑스에 걸듯 6 1
근데 케인 우승하고 우는거좀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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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간쓸개 난이도 0 0
강새기분 2회독 하고 다상다독모고 나오기 전에 월간간쓸개로 감 유지할려고 하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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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붐은 다시 온다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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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911과 수학 2509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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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은 이상함 4 1
국어가 인풋대비 아웃풋이 좋은 과목이고 수학은 해도 어려운거 못 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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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르비만 들아와 4 2
사랑해 나도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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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다저스 좀 말려봐라 0 0
돈놀음하는거 ㅡㅡ 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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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수능 생윤 루소'응보적형벌' 출제오류논란 0 0
2025학년도 수능 문제 생윤 16번 칸트가 루소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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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미적 0 0
개말아먹음ㅋㅋ 수시를 쓸수 없을 지경임 3년간 뭘한거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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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조사 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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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나갔노 1 1
전여친 친구였는데 잘가라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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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은 모르겠고 0 0
기하는 작수+260928 나왔으면 그래도 8맞자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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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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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아 수능미적 1컷 84, 96점도 백100 만표 140만 넘겨주면 안되겠니? 1 1
작수에서 12번만 조금 더 어려웠으면 충분히 ㄱㄴ! 아 그리고 미확 4점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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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한대싹피고 공부시작해야지 6 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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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143 수139 이정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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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 무슨 훌리임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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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동안공부하고 8 2
패턴찾음 313131 4일에한번씩정신병 나머지는평온하고공부도잘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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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국수 표점이 어떨까요 13 1
개인적으로 지금 6평같은 분포가 젤 아름답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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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버거 하나만 먹어도 배부름 3 0
소식가는 아닌데 햄버거는 이상하게 하나만 먹어도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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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차곡선 <- 뇌정지유발자 2 0
대처법: 그냥 깡계산 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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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때 전력 그대로 1 1
북한vs 남한 누가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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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미적 만표는 136일듯 8 1
현재 140 -> 139 -> 138 등차수열로 감소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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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녀본 애들이 자꾸 말해주는 얘기가 내 멘탈을 갉아먹음..... 심지어 문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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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부턴 걍 신용카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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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지1을 해야지 0 1
너무 오랫동안 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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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같은데 가면 있는 물이나 샴푸 11 1
ㅈㄴ 꼬롬하지 않냐 물에 약이라도 탔거나 샴푸에 이상한거 넣었으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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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이새기 푸룬주스임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네
허경영이시군요
저가 맨날 읽다가 내가 읽은게 맞나? 싶어서 매번 돌아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그리고 대충 이해됐으면 넘어가면 되는데
문장에 심하게 꽂히면 거기서 잘 벗어나질 못해요
마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