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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하는데 1 1
이거 매체공부니까 순공에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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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일까 5 2
블랙홀에 들어간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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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학이 좋아서 3 1
천문학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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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어났다 ㅇㅇ 0 1
냄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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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샤갈 모집합니다 14 1
서울대를 갈 사람들 현 멤버: 나 맑음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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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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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의 반댓말 7 1
거짓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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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상가는 3 1
광명역 근처에 있어서 광명상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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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이 안좋아 조합이 3 0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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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컨vs팰리컨 3 2
뭐가 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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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요즘 비싸서 안넣을거니까 짜파게티만 끓일게 2 1
딱 ! 5분 뒤에 온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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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말 6 0
짜파게티랑 팔도비빔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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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아가가 자고 있지만 나는 저 아카자가 너무나도 귀엽기에 옆에가자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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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6모 생윤 싱어 '시민불복종과양심' 출제오류논란 0 0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11번. 싱어는 ‘정당한 시민 불복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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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지원 후회 2 1
교차지원 해서 영문학과 왔는데 검머외들한테 썰리고 전공 성적 박음. 공대 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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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고순대 순대먹고 싶어서 분식집가면 고순데? 9 2
찐짜 고 순대? 떡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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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하나만하겠습니다 8 1
편지받았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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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7수능 결과 맞추면 5만덕 13 1
나도 모르겟음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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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했는데 시험자체가 타임어택과 그 시간안에 계산까지 정확히해야하는게 나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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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이거 드시는분 있나요 1 0
후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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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인증(7/2) 5 2
부등식 증명하는 문제인데 수학적 귀납법을 써야함 약간 자연수조건+증명이면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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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능결과 가장 비슷하게 예측하면 16 0
십만덕 백분위든 등급이든 대학이든 노상관 걍 순수재미로 궁금하다 다른 분야라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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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끝나면 동공지진 ㅈㄴ와서 주관식 4점풀때쯤 해탈해잇는 본인을 보게됨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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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난 03년생백수가아님 9 3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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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천 천상병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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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러셀 강사 추천 부탁드려요 2 0
이번에 내신도 끝나서 앞으로 대러 다니면서 수능 준비할 예정입니다. 현재 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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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로그함수 자작문제 1 0
개인적으로 잘만든것같긴한데,작년 6평22번이랑 비슷한것같아서 공모용은 아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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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출석체크하1니다 8 0
한명씩 애교를 부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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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올려야해 1 1
대학은 수학이 보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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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대비 사회문화 도표특강 - 인구 부양비 문제 0 0
안녕하세요 박문돌입니다.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사회문화 도표특강 - 인구 부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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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부를 해보까 5 1
아까 낮잠 4시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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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좋은 점 23 3
학원에서 만났으면 다 학생들인데,, 선생이라기 보다는 친구처럼 대해줘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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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하지 마라 1 0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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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만 1받고싶다 0 4
물2는 머 이미 내 손을 떠남 찍기의 신이 내편이냐를 따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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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덮 수학이 생각날정도로 빡빡함... 10번 삼각함수 그래프 추론부터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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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연계공부 0 0
독서는 안풀고 문학만 연계공부하는데 간쓸개 이매진 강E분 등등 문학만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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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사1과1햇나 4 1
이제와서바꾸기도좀그렇고....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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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문제 귀찮아서 유럽이랑 아프리카는 그냥 통으로 외워서 그림그릴수 있ㄴ게됐는데 쓸모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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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너무너무 조아 사랑해 13 4
라는 마인드를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과탐 선택자들은 올해 오르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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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몰골이 말이 아님 6 3
거의 흡사 해골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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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진짜 어떻게 올리나요 9 1
6섶 보고 현타 제대로 오네요 11~14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간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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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를 유기하고 0 1
국어 수학 압도적 100으로 서울대 정문 노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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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탐을 진짜 6 3
관악마운틴 노루점핑 하려고 들고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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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확통 뉴런하는거 별론가 0 0
확통 6모 28틀 이제 기생집 다풀었고 4규도 쫌 풀었는데 뭔가 문제 풀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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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리스트 한 번 해보자 10 1
5수 고려대 행정학과 이거 몇 티어임? 티어는 S A B C D F 중 고르셈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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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근디 이거 cc뜨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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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란건 말이야 2 2
낮과보단 높과에서 나는법 설전정을 향해 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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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진짜 기회의 땅임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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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풀때 마지막에 독서푸는데 시간 부족해서 나지문 덜읽음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네
허경영이시군요
저가 맨날 읽다가 내가 읽은게 맞나? 싶어서 매번 돌아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그리고 대충 이해됐으면 넘어가면 되는데
문장에 심하게 꽂히면 거기서 잘 벗어나질 못해요
마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