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시험 자문을 구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00280

근거
2. 조율한 걸 사례로 든거지 조율한 사례를 사례로 든것은 아니지않는가?
3. 기획은 맞는데 직접실행은 아니지않는가?
4. 경제성장을 이끈 노년층은 언급이없지않는가?
정답은?
이따 글 내릴수도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 산 주식 근횡 4 0
-11%
-
새삼 내가 고칠 수 있는건 공부밖에 없다는생각이드네 7 1
학벌콤ㅁㅊ 공부하자
-
계통수 외우기 싫다 2 1
이거 어떵 외움
-
외모정병 다 여물어 10 1
먹은게 없어서 머리가안굴러가나 경제 3모 다시풀어보는데 순수 오독때문에 5문제틀림...
-
오르비에 의대 합격증 올리고 4 3
얼굴도 같이 인증하면 ㄱㅁ이 달리는게 아니라 위로 해주는 댓글이 달릴거 같으면 개추
-
예쁜여자는 근데 3 3
남녀 불문하고 그냥 좋음 일단 나부터
-
수능다음날 만든 짤 발견함 2 1
내가 화작을 틀렸었나..
-
남자들은 자기 취향 아닌 여자여도 이쁘면 마음감? 10 0
아님 여사친으로만 두나
-
이채영같은 문전박대상 9 0
좋아하는 남자들은 극소수임?
-
무엇을해야할까
-
패스를 살까 말까
-
아으 진짜 2 0
양우현 안타좀 쳐라
-
강민철 조정식 1타쌤들끼리 카톡방이 생긴게 너무 귀여우십니다
-
영어 자격증 ㅇㅈ 3 1
작년에 편입 영어 조지던 짬바 잘 활용중
-
뭔가 전남친들한테 자기는 뭔가 다른 애들하고는 다른 애를 좋아한다? 그런 말도...
-
비 온다 2 0
비 올 때의 특유의 냄새가 좋아요
-
v단어 작년꺼 들어도 됨? 2 0
그지여서 또 사기 좀 그런데
-
나보고 중학생인줄알았다함 동안 야르~
-
내신 하면 떠오르는 거 0 0
우리 학교 수1 기말 때 1등급 컷이 50점대였던 적이 있었음 문제를 그냥 괴상하게...
-
미필사수 할말 5 0
진짜 존나 고민
-
6평 1 0
어디까지 ㄱㄴ?
-
ㅁㅌㅊ? 2 0
졸 때 그림그림
-
정병연애만 하다 끊은 사람들은 그럼 도파민을 연애의 어떤 것에서 얻어? 16 0
그게 아니면 능이백숙같고 돈쓰기가 아까울거 같은데...그런 도파민 없이도 좋아할...
-
이론상 언매하는게 가장 이득아닌가 왜 다들 화작으로 튀는거지 1 0
이번 6모 제외하면 하나 틀려도 화작 다맞은거랑 표점 비슷하고 운좋게 다 맞으면...
-
더프 서프 전대실모 이 정도가 끝인가요? 일정 빡빡하겠네 이거
-
청순은 아닌거같고
-
7모치고 언매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4 2
자살행위인가 6모 독서1틀/문학1틀/화작4틀임
-
오이 완식 성공 10 2
죽기직전인거시디
-
강케이국어 살까 2 0
잇올에서 강케이 2,3,6회 묶어서 4.2만원에 파는데 살 가치 있슴?
-
비 겁나 옴 0 0
-
뭐임? 잘못된게 없는데; 무슨문제가 오답변이라는건지도 모르겠음
-
도와주시요 제발 3 1
현재 혼자 독재하고 있는 재수생인데 주변에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에 물어봐요ㅜ 이번...
-
처음 보는 사람이 0 2
대학생이냐고 물었을 때 ’아뇨 삼수생입니다‘라고 답하면 돌아오는 말은 항상...
-
실모 답지가 없음 1 0
내가 푼게 맞다고 치고 50점이라고 해야지
-
국어는 왜 해도 안오를까…. 6 0
원래 국어 잼병이라 기대도 안햇지만.. 언매 83점이고 공통 시간 없어서 독서...
-
하닉삼전 지금이냐? 1 1
생전 주식 안해봤는데 지금은 좀 꼴리네
-
제미나이 왜케 이상해짐 8 0
이런 단어 착오 실수가 한두번이 아님 거의 수학풀때 나임 나=ai?
-
와 오늘 오이 레전드로 쓰네ㅔ 4 1
먹기가 버겁따..
-
이거들어바 0 0
굿.
-
몽가몽가네… 6 0
몽가 모몽가야…
-
안녕하세요. Team X입니다. 수학 실전 모의고사 검토진을 찾고 있습니다. 공고문...
-
6섶 수학 11번은 3 1
2025 6 12 수2판급 아님?
-
미적분 과탐 킬러 문제 계속 고민하면서 인상 쓰고 답답해서 앞머리 계속 쓸어넘기고...
-
현시간 대학 연합 비게 근황 7 2
대 명 문 중 앙 ㅋㅋ
-
아니 뭐야 8 0
오늘 비 온다는 얘기 없었는데 밖에 나오자마자 개레전드비가 내려서 물에 빠진 사람 됨
-
자작시를깨나 올리는군 8 1
하나올려보까
-
근데진짜겹지인이많으면 14 1
그냥너무불편한친구그이상그이하도안되는거같음
-
제미나이가 만든 수학 문제 2 0
-
메인글 찔리면 개추 5 8
너무 저능글이랑 우울글을 하도 싸지른 것 같음
2번같은데
나머지 진짜 뭐지 추론하는게 의도인가
직접 기획하여 지역사회의 호응을얻었다->실행 했으니까 호응을 얻었겠지 이런식으로
그러게요 ㄹㅇ
아니근데 사례라는 단어를 일상에서 저렇게 쓰나
단순히 의견을 조율했다 라는 사실만을 말할때는 잘 안쓰지 않음? 뭔가 구체적인 일화를 얘기할때 쓰는건줄알았는데
'어떤 일이 전에 실제로 일어난 예'가 사전적 의미이니 틀린말은 아니긴 함
근데 발문을 ㅈ같이해서 하는 변별이 의미있나 싶음
2.본인의 행사등을 조율한 경험을 사례로써 제시했으므로 적절함
3.활동에 참여했다는 구절때문에 직접실행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4.이면에 숨겨진 문제가 노년층의 문제인것은 맞으나, 경제성장을 이끈 주체가 노년층임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적절하지 않음
4번같은데,,, 허수라 본인이 틀렸을 가능성 농후
답지 답이 그거긴해요
2번은 사례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로만 해석하면 틀린 발문은 아니나
문제 출제자로써의 능력은 부족해보이는 대목이네요
충분히 헷갈릴만하게 발문 잡아놨음 ㅋㅋㅋㅋ 경험이라고 썼으면 정답률이 너무 높아져서 그런가
내신틱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문제같습니다
지문 내적으로 제시된거 제시 안된거 딱딱 구분해서
단어 바꿔치기한거 지워내는 형식으로 푸는거 말곤 답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