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큼은... 내 집에 안 들어오길 바랬는데 | 오르비
내 소식

기똥벌레 [1436019] · MS 2025 · 쪽지

2026-07-01 21:09:56
조회수 530

너만큼은... 내 집에 안 들어오길 바랬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92006

벼룩파리도 참았다 


나방파리도 참았고 


심지어 바퀴벌레까지도 어떻게든 극복해보려 했다 


하지만... 너만큼은 내 자취방에 안 들이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왜 들어와버린거니


왜 이런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해버린거니 


다음 생은 귀여운 개똥벌레로 태어나렴...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