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비 착한 사람 목록 11 0
밀쇼。 그 이외 없음 ㄹ ㅇ
-
수험생은 이제 자러가 4 0
내일도 화이팅해야지...
-
육개장 맛있음 2 0
컵라면 저거만 먹어도 됨
-
이동준 3 0
현우진 뉴런 안들은 상태로 고2 6모 기준 88로 1이 뜨는데(의미 있는 점수인지는...
-
오르비에서 하는정도면 착하지 ㅇㅇ
-
보통 방학때도 학교 자습실 운영하나요? 고1 학생입니다
-
안타안타안타안타 날려버려라 키움 히어로 이정후
-
학생때 친구가 많이 없었음 13 0
왜 없는 건지도 잘 모르겠음.. 나는 착하구 성실..은 아니고 그냥 착했는데..
-
외교관 후보자 7 0
응시자격 갖추려고 제2 외국어중에서 뭐가 제일 해볼만 하려나 역시 일본어?
-
우와 돈복사 된다.. 0 1
- 91 --> - 82
-
서프 세지 후기 1 0
올해 처음으로 50점이 안나온 충격적인 시험지였음(47)일단 수능 기준 1컷은...
-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4 0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
집 4층인데 4 0
지하주차장쪽에서 자동차 나갈때 삐이잉 하는거 너무크게들리는데 어떡함 진짜 방에...
-
너공머생같이생겻다 2 1
수학3등급, 문과학교다님
-
진짜공부해야돼 2 0
명상한번하고바로한다
-
여르비인증좀 2 0
급함
-
그동안은 한두번쫓으면 벽이나 천장에 붙어서 잡기 쉬웟는데 지금 온 놈은 몇십분째 안...
-
본인 2 0
어릴때와 다르게 너무 역변했다는 소리 들음 외모 말고 덩치가...
-
저도쓴소리해주세오 9 0
-
내신의 중요성이 높아졌다고? 0 0
그렇단 말이지? 이건 기회다. 최대한 빠르게 완성해서.. 시장을 장악해야 해!
-
문돌이인데공대생같이생겻다고들음 0 0
엄
-
확통 스블 지금 시작하면 1 0
많이 늦나요? 6모 확통 282930틀에 27도 우당탕탕 풀어서 어찌 맞추긴 했는데...
-
씨발ㅋㅋ
-
명분은 없고 그냥 맘에 안들어
-
수시가날버렷어 0 0
내신등급이복사가될거같아
-
큰일났는데 어쩌죠.. 4 0
갑자기 모기 개많이 보이는데 실수로 문 제대로 안닫아놔서 엄청 들어온듯.. 오늘밤 큰일났네
-
진짜 무서운건 3 0
더이상 성적을 바꿀수 없다고 생각되는 그 시간적 임계점을 지난다는게 느껴질때 내...
-
님들이 제상황이면 경한 논술 인문vs자연 어디씀? 6 0
둘다경험x 국어 최고점 : 수능 백분위100 수학 최고점 : 수능 백분위97(기하)...
-
140일의기적 6 1
-
수시러 부러웡 1 0
하지만 난 내 갈길을 가지... 내가 선택(당)한 운명이다
-
자야되는데 2 0
도파민이 뿜어져나와서 잠을 못자ㅏ
-
이틀 후에 수시 종료라니 7 1
감개무량하네요 수시써도 교과로만 써서 이후에 이것저것 챙기고 그런거안함
-
아지사이 존나이쁘네 3 0
진짜 아..
-
30살이더ㅣ기전에 2 0
죽을거야..
-
에스프레소 + 콜라 + 박카스 4 0
죽을 수 있음
-
똑같은 소리 할거면서 but, however 이런거 써서 겁줌
-
멘탈이두달째깨진사람실존.. 2 0
또다시깨질예정
-
진짜 눈 감았다 뜨면 수능일듯 6 1
하긴 20주 남았네 이제 목요일 20번만 지내면 시험이 끝나네
-
나 너무 무서워 0 1
분명 얼마전만 해도 금욜 밤이었는데....?
-
형들 도와줘 0 0
고3 현역이..여름방학 때 관독갈 예정 ㅊㅊ 해주고가요 제발 여기서 화면 나가지...
-
무물보 5 1
-
복권샀어욤 1 1
당첨되면 오르비 인수해야겟다
-
좆됨 0 0
에휴
-
1년이 절반 날아갔네요 2 1
진짜 좆같이 생활했고 하반기 미친듯이 달립니다
-
작수 문학은 0 0
연계빨이 받은게 다행
-
없으니까 씻겠음 4 0
약간 나와의 약속이였음
-
1년이 절반 남았네요 1 0
만족스럽지는 않은데 불만족스럽지는 않은 상반기였습니다
-
무물보 6 0
ㅇㅇ
-
실모 ㅈㄴ 풀고싶네 4 0
내일 국2 수2 화3 지3 하는건 개에바겠지
-
27수능 이렇게 내오면 컷 몇? 12 1
24수능급 문학 22수능급 독서 26수능급 언매 화작은 모르겠는데 아무튼 역대급 시험지


상대습도라.. 안될건 없서여
감사합니다
지2내용이긴 한데, 이해를 위해서 덧붙이자면
상대습도는 비단 수증기의 절대적인 질량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물리은 아닙니다.
온도의 영향도 받는 물리량이기 때문에,
공기가 많이 차갑게 냉각되는 겨울에는 적은 수증기량으로도 포화 상태에 가까운 상대 습도를 뽑아낼 수 있어요.
작성자님께서 드신 의문은 아마
'겨울인데 이렇게 습도가 높을 수 있다고? 수증기량이 공기 중에 이렇게까지 많을 수 있나?'
였을텐데,
사실 작성자님께서 생각하신 습도는 수증기의 단위 부피당 질량을 지시하는 절대습도이고, 이 친구는 수증기의 밀도를 지시하는 물리량입니다.
절대습도와 상대습도를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것인거죠
지구과학 I에서 해당 내용이 심도있게 다뤄질 가능성은 낮으니,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