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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전세기 취소"…월드컵 참패 후 선수단 자비 귀국 조치

2026-06-28 11:47:13  원문 2026-06-28 11:19  조회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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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충격적인 성적을 기록한 대표팀의 귀국 전세기를 취소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외신들에 따르면 우루과이는 2026북중미월드컵 H조에서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카보베르데와 맞붙어 2무 1패로 승점 2점에 그쳐 조 3위에 머물렀다. 첫 경기에서 사우디와 1대1로 비겼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카보베르데에 예상 밖의 무승부를 허용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스페인에 0대1로 패했다.

조 3위 32강 진출도 실패해 우루과이는 연속 두 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불명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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