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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지 12 1
다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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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츠메 린 죽이기 12 5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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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오르비유저와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30 8
저희 오늘부터 사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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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갔다오니 기부니 좋구나 2 0
매주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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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친기능이랑 이제 10 1
내가 치단한 사람은 내 글 못보게하고싶음 이거 안돼서 그냥 차단기능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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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친친 있으면 좋겠다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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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수학 도형 질문 2 0
답지에서 제가 표시해논 세타값이 같다는데 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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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에 오사카여행 10 0
가족여행 ㄱㄴ할것갘나요 많이 더우려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하루 돌고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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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탔는데 9 1
옆자리 냄새ㅅㅂ 빨래 쉰내랑 땀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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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냐 너무 인생이 드라마같음 2 0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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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메가패스 사도 되나여? 2 0
이제 수시도 끝나서 정시 준비하려는데 어째 너무 늦은거ㅜ같아서 혹시 수시 준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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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2 인물논술을 할건데 현재 여름 방학에는 인문논술을 위한 독서와,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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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개정 후 가장 어려운 물1 1컷 44 2컷 40 3컷 32 (썩은물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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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맛이 안 느껴짐 2 1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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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력0됨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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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은 5 1
순대내장국밥에 청양고추와 낙지젓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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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끗(지2) 4 2
https://orbi.kr/00078828272/%EB%A0%88%EC%A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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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6물 11불 2 0
올해도 그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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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최근까지도 서울대 공대는 의대보다 입결이 높았습니다. 2 1
혹자들은 IMF 이후부터 의대가 서울대 공대를 능가했다는 이야기보따리 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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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의대 소폭 증원된 것도 정시에 영향이 있을까요 4 0
To가 늘어난 거긴 하니까 조금 컷이 나려간다거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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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쌤존나웃기네 아 2 1
과제 해설 영상 보는데 갑자기 내 풀이에 감동받아서 칭찬스티커 500개 준다 이럼 뿌듯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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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현정훈물2특강 2 0
이거 모고만 8개 주는거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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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쉬는날 5 0
앙기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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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을 꿨음 4 2
어떤 산에 갑자기 장어가 발견되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막 휴게소도 생기고 관광버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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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쓸개 모고 합해진비용이 얼마라고 보면 됨? 따로따로는? 성적표 9모 약대 설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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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피곤해 0 0
지금일어낫지만 수면이 더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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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로 공하싫 1 1
아무것도 하기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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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질문 한번만 봐주세요 4 0
김승리 올오카 지금 시작하기에 양 많을까요? 하루 한강 or 두강 정도 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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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바 면접 진짜 8 3
떨어져본적이 없음 방금도 붙음뇨 백전백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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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미친 모의반이 짝수회차고 정규반이 수바 더 많이푸는거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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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도 실전개념이 필요합니까? 1 0
6모 29 30 틀 입니다. 기출은 통계빼고 1회독 끝! 방핫동안 학기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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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사투리 썼다 ‘일베’ 몰린 리센느 원이… “이제 막 뜨려는 거제 출신 아이돌을 도마에” 네티즌 ‘황당’ [넷만세] 30 17
원이, 미나미 일본 집 영상서 “무섭노” 김현지 PD “혐오 표현” 리센느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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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인강쌤 2 2
그전에 토익강사였던건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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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 어떻게 하지 2 0
고민이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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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채점으로 모의지원 돌려보고 현타가 심하게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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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용실에서 7 0
중학생 얘기 들음 ㅋㅋㅋㅋ 작년에도 12월에 길거리애서 중학생이냐고 물어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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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분들 질문이 있습니당 7 1
국어황분들는 일년동안 주간지나 실모등등 풀때 실력이 쭉 유지가 되었나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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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원래 수학 2 0
겅부할때이렇게확신이안드나? ㅠㅠㅠㅠㅠㅠㅠㅠ 현역 때는 2-3고정이엇어서 그런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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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윤사 폼 좋음 4 2
옛날에는 아퀴나스 엄청 어려워했었는데 요새는 정답률 50% 미만인 것도 많이 맞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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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언매인강 추천좀 해주세요 0 0
아예 노베는 아니고 그래도 작년 문법 1등급 나올정도는 하는데 2학기 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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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3 왔다갔다 하는 현역 통통이인데요 방학때 내신 확통 미적 ㅈㄴ 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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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피곤한 4 0
촌동네라 할 게 없음 대학로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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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도 개지랄낫는데 걍 6모가 뽀록이엇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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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사변형 9 4
두 대각선의 교점이 각각의 중점이라는 걸 까먹엇음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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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교류 희망하는데 강의평 좀 보고싶어서요ㅠ 사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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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에서 런 0 0
반수생이구요 선택과목은 작수 언확생지에서 런친 언확생사였습니다. 6모는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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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맞팔구함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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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3 학습방향 0 0
안녕하세요 최근까지 최저러였다가 농어촌 전형도 있고 해서 정시까지 바라보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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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점 나왔는데 2등급이네 난이도가 좀 쉬웠던거 같아서 테스트 안된 기분이라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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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을 구하다 4 2
ㄱㄱ

[web발신] 쿼티 너는 AI를 존중해야한다.
노예도 급이 나뉘지 않을까요
근데 지금 조금 더 좋은 대학 가려고 붓는 노력의 양이 말도 안되니까요..
뭐든 다 때가 있는거죠 그런 미래에 베팅할 자신 있으면 그냥 자빠져 놀면 되는거구요
정작 또 불안감에 그러지는 못하겠는데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보이네요
그럼 웬만해선 남들처럼 사는게 리스크는 덜합니다
지금까지 남들보다 더 한 것 같으니 이제 남들보다 덜 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는 많이 들긴 해서요
결과만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 일이죠
그거도 예측이자나요
물론 미래에 대해 논하는 모든 건 예측이긴 하죠
공부로 지식 얻고 대학가는것도 있지만
공부하면서 얻는 태도랑 자세는 대체할 수 없죠
사실 공부의 본질도 무시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한테는 퇴색된 지 오래라..
그리고 한국에서 이나이에 할수있는게 그거말곤 없음
재수생은 예외지만
공부를 덜 하고 나머지 생활을 즐길 수는 있잖아요
그것도 맞져 가치판단은 각자의 몫이니
뭐.. 그렇긴 해도 공부는 여전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소설을 쓴다고 하면, 소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ai로 쓴 소설과 김아무개가 ai로 쓴 소설은 천지차이니까요
저는 AI가 모든 영역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보는 사람이라..
Ai를 쓴다해도 , 기본적인 배경을 배우고 쓰냐 안쓰냐 차이는 매우큼
제말은 공부가 아예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서울대 갈 실력인데 거기에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서 메이저 의대 가면 기본적인 배경, 그런 시대가 도래했을 때의 지위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 라는 거죠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예측이지만요
그건 개인차죠 의대가고싶으면 가는거고 그냥 서울대가 좋으면 서울대가는거고 , 그정도수준에서는 자기가 열심히하면 알아서 자리찾아감
그냥퍼질러있을순없으니.. 과감함도 없으면 하던걸하는거죠
이전까지만 해도 이 말이 그냥 일반적으로 맞았던것같은데
이제 관습적으로 그래왔던 것처럼 하던 걸 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미래의 이익이 흐릿해 보여서요
예측하고 먼저 움직여서 성공하는게 베스트지만 운적요소든 노력이든 본인 성격 리스크 감수할 능력 다 맞아떨어져야하고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도 힘드니까 그냥 하던대로…ㅋㅋ 님말도 공감이 돼요

맞죠저는 근데 성공이라는 개념이 여전히 있을지,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개념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 힘들다는 말이 모든걸 집약하는 것 같긴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