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표가 자작시 썼길래 대충 써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38171
가슴 속 깊이 숨을 들이마실 때, 차가운 냉기가 느껴진다
아아 아직도 차디찬 외로운 하늘 아래 홀로 남겨진 것인가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헤매는 아이는 오늘도 허공을 허우적대며
어딘지 모를 앞을 걷는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방금 Jit 시즌1 2회 풀었는데요 천안에서 고속국도가 영남 호남 이렇게 나뉜다고...
-
JIt 라운드 오프 세지 한지 9 1
1회씩 풀어봤는데 진짜 개 좋다 이모다 이미다 다 푸신 분들은 꼭 사서 풀어보세요...
-
JIT시즌2 1회차 0 0
근래에 풀었던 시험지들중에서 최근 기조를 제일 잘 반영한 시험지 같네요. 기존...
-
JIT N제 프로 1 2
어제 서점에 있길래 사서 5일차까지 풀어봤는데 문제가 맛있네요. 추론이 필요한...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지리/세계지리 간략 총평 15 3
안녕하세요. ilovemarin입니다. 먼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집중 호흡
내 앞에 도우마가 있음
도우마 상현 중에 수능 젤 잘 볼 거 같음
코쿠시보는 그렇게 오래했는데도 졸업 못하면 좀 포기할 줄도 알아야하는데 미련한 것 ㅉㅉ
영탄 의문형 종결어미 촉각
이년봐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