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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무브링 [1449633]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26 02:10:01
조회수 64

설표가 자작시 썼길래 대충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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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깊이 숨을 들이마실 때, 차가운 냉기가 느껴진다 


아아 아직도 차디찬 외로운 하늘 아래 홀로 남겨진 것인가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헤매는 아이는 오늘도 허공을 허우적대며 


어딘지 모를 앞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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