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 성산별곡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54005
이거 처음 보는 시도 아닌데 왤케어렵지..
하늘 삼기실 제 곧 무심할까마는
어찌한 시운이 흥망도 있었는고
모를 일도 하거니와 애달픔도 그지없다
이 부분 어케해석해야됨?
도와주세요ㅜ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정시 과수석인지 궁금 2 0
진학사 상으로 정시 과수석일 수도 있는데 학교에 물어보면 알려줌? 이제 와서 묻기도...
33번 문제에서 다 알려주잖음
고전시가를 100% 이해하려고 하면 안됨
저 부분 맥락대로 지금 와서 똑같이 글 쓰면 미친사람 취급받듯이 이해 못하는게 정상
33번 문제에서 4번을 못 찍어서 틀렸다면, 아마도 단어에 꽃혀 있을 확률이 높음
담담한 태도라고 하면 당연히 추상적이니 옆에다가 담담한 태도가 뭘 뜻하는지 다 써주니 그거 가지고 판단하면 됨
이상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수용하는 거는 좀만 생각해보면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