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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구리 끓이려고 물내리고 있어
아는 건 메디컬로 알긴 하는데
그래도 지방 사립 중에 저만한 학교 없는 거 같던데요
그게 그나마 나은점이긴 하죠
부산대 경북대 못 가면 부경대 해양대(해사)
부경대 해양대(해사) 못 가면 경상 영남 동아 울산 창원 이렇게 가지 않나
그래도 지방에선 깡패인데
2호선 종점 대학 캬캬
짱구가 고민이 많네요 ㅠㅠ
오리비는 일단 머리가 너무 커서 안기가 힘드네요.
너무해..
짱구도 머리가 커요
음..서로 머리 떼놓고 포옹해야겠네요
영남대로스쿨 자교우대 ㅅ
대구경북에서 제일 좋은 사립대로 알고 있음
그건 포공인걸루 압니다..
나름 이름있는 대학이긴 합니다.
그래도 경북대같이 네임드 대학엔 밀리는 것도 사실이죠..
아쉬우면 반수 한번 해보세여
벌써 6월이고 교육과정 막해라 전 쫄보라서요..
인지도 자체는 있음
3~40년전 기준으론 국숭세단보다 높았어서
경상도에선 그렇긴 하더라구요
고딩 친구들 거기 많이 갔는데 잘 지내려나 모르겠네
교내 킥라니들만 조심하면 몸은 건강할듯요
미련 남으면 도전하셈 지금 이 생각 든 거면 앞으로 4년 내내 후회하며 다닌다

대구사람인데 아주 잘알죠백분위 얼마로 가신건가요
사실 입시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서 걍 진학사 보고 어 6~7칸이네 하고 걍 지원해서 왔습니다.....
뭐든지 애매하게 하면 안됩니다
반수할거면 지금부터 죽을 각오로 하시고
학교 남을거면 학교 탓보단 취업을 위한 자기계발 방안 알아보시는게 나을 겁니다
일단 취업이 최대목표는 아니라서요.그냥저냥 취업해서 먹고살기에 문제없는 학교라는건 알고 있죠..
경상도하면 경북대 영남대
거기쪽에서 잘나가고
준지거국?에 국회의원 좀 있는(박정희빨) 곳으로 알고있어요
로스쿨이 있는곳
지거국에서는 나름 탑티어 아닌가요?
죄송합니다...일단 국립이 아니에요..
제가 고졸이라.. 대학 잘 모르는데도 영남대 아는거면 자부심 느끼셔도 될 듯.
말씀은 감사하지만...한학기내내 생각해도 괜찮은 대학인건 맞아도 그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 생각을 토대로 작성해보면, 서성한은 되야 원하는 데 갈 수 있는 확률이 생기는 듯. 그리고 지금 취직이 다 힘들어서 지거국 가시는 거 아닌 이상, 인서울 상위 라인은 가셔야 취직에 대한 근심을 덜 수 있을 듯.
이준기씨를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