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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앙냥 [1336464] · MS 2024 · 쪽지

2026-06-24 08:22:06
조회수 87

되돌아보니 너무 많이 와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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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서 뒤돌아보니 돌아갈곳이 없구나.. 날 다시 반겨줄 사람도 없고 공부 처음 시작한게 이 년전인데 이년동안 똑같은 하루를 사는 나 대신 누군가는 재미있는 삶을 하루하루 즐기겟지.. 내 청춘을 이렇게 섞혀보내는게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도 결과는 알 수 없어서 괴롭다. 148번 더 고통을 받으면 끝낼 수 있겠지 그치만 결과는 그럼에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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