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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화2팅 [1464045] · MS 2026 · 쪽지

2026-06-24 01:14:11
조회수 70

본인 어린시절 아빠 친구분께 했던 개큰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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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친구분께서 우리집에 오셨었는데 그 분 머리가 좀 탈모?였음

근데 암 것도 모르던 4~5살 때 쯤

식탁에 있던 신라면 봉지 들고 아빠 친구분 머리 가르키면서

아빠 이거 저 아저씨 머리랑 똑같애!! ㅇㅈㄹ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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