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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일각 우려 목소리"…새 민정수석 전력 어땠길래

2026-06-21 22:12:27  원문 2026-06-21 20:08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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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관심은 사정기관 조율과 검찰 개혁을 이끌어 갈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에 쏠렸습니다. 그런데 범여권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또 검찰 출신인 데다 과거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수사를 지휘한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청와대는 "개혁을 완성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이번이 세 번째인 이재명 정부의 전·현직 청와대 민정수석은 모두 검찰 고위직 출신입니다.

청와대에서는 봉욱 전 수석을 한찬식 수석으로 교체하는 인사안이 지난달부터 검토된 걸로 전해졌는데, 범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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