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씹노잼
-
야식머먹지 2 1
배고파
-
ㅜㅜ
-
화학 7모 어려운건가 0 0
10번16번20번 못품 수능치고 화학거의 첨푸는데 머리에 쥐날거같네
-
일어나 1 0
빨리
-
스페인 3ㄷ1 승 예상 1 1
-
야니네코 개웃기네 2 0
존나 더럽긴 한데 유머코드 내취향임
-
스페인이 정배임? 2 2
경기력은 스페인이 더 좋았던거 같은데 어디가 정배지
-
드가자
-
노래 잘 부르시네 1 0
ㄷㄷ
-
다들 자는군 7 1
진짜들의 시간이다
-
서바 수학 2회 후기 0 1
총평 = 미친년 공통이 무슨 ㅁㄱ리안 500명 모아논거보다 더 무거움 15번...
-
AI 사용 팁 0 0
Deepmind에 따르면, 콘텐츠 생성 작업(과제물 제작 같은 것들도 포함)에서...
-
오랜만이야 오르비 4 0
잘지냈니
-
크어어어억 과제싫어 4 1
교수양반 내가 기말과제를 갈아엎어야 한다니 그게 무슨소리에요 공하싫 과제하싫...
-
기술적 뻘글 3 1
모델9에서는 NSE라는 문항 채점기를 구현했습니다. CAP라는 채점기와 함께 사용할...
-
강민철쌤 커리 어떤가요? 3 0
당연히 부동의 1타니까 잘하시는건 알겠는데 커리가 대부분이 기출이랑 n제던데 저는...
-
치킨먹고싶다 1 0
치킨
-
솔직히 문과면 정치 경제 철학 역사는 알고 가야 하지 않나. 5 1
생윤 사문만 공부해서 대학 가는 건 좀 그렇다.
-
우우우우래 3 0
우ㅜㅜㅠㅠㅠㅠㅠㅠㅠ
-
글을 쓰지 않는다면.. 6 0
뻘글로 도배할테다
-
생윤이 과탐을 압살하는 이유 0 0
가끔 기하에서 하는 3차원 공간좌표 문제 출제함
-
어이 자네! 4 1
방법을 고르는 데 쓸 앎은 방법보다 얇은 층에 있어야 한다. 같은 층에 있으면...
-
오노추 1일차 0 1
-
생윤 김종익 비추임? 11 0
유튜브나 커뮤들 보면 안 좋은 평이 많아서 ... ez0듣고 종익이 다시 들ㅇㅓ보려했는데 ㅂㄹ?
-
이 왜 백분위 100이지 희망고문하노
-
오르비에 뻘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던 시절이 있었다. 오르비에 쓰는...
-
런닝입고 만세 포즈하는 간판 있는 거기에 한국인들 천지라 하던데 진짠가요?
-
언매 0 0
현역이고 전형태로 지금 갈아타려고하는데 ㄱㅊ나요? 나기출이랑 문법클리어하려고...
-
오듣노 49일차 0 1
Mrs. Green Apple - Brand New love you の先へI...
-
이젠 남은 시간이 마지노선을 넘은 듯한 느낌이 드네 19 3
지금까지 노력해왔지만 이젠 더 열심히 해도 뭔가 목표선을 못넘길 듯한 느낌 선거...
-
우우랴우우래 2 1
난왜이럴까
-
축구 감독들도 대체로 뛰어난 선수출신 감독보단 선수시절엔 평범했지만 은퇴하고...
-
N~MIXX~>< 0 0
ㅎㅎㅎ
-
49일차 2 0
수특 갈무리 수학 공통 주간지 오답 전체 (…) 과외가서 미적하기 실모가 확실히...
-
작년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3 0
그때 내 삶은 잃을게 없었기에 재밌었는데요
-
공부 잘할거임 1 0
ㅇㅇ
-
백분위 61,87.. 3 0
국어 수학 순이구요.. 방학동안 공부량 국어>수학으로 놔도 될까요? 국어 비중...
-
앤아 0 0
윌얼웨이스럽유
-
. 3 3
-
문학 연계 뭐함 0 0
수특 독서는 하나도 안했고 문학만 연계 공부하고 있는데 문제도 풀고 싶어서 지금...
-
[휴 릅] 15 5
안녕하세요 클린한 오르비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녹일입니다 요즘 오르비에 글 쓰는...
-
100일의 기적을 믿으시나요 2 0
전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제 기준 기적은 올5등급 노베가...
-
야구 딥하게 보는사람? 9 0
야구를 좀 딥하게 봐서 비문학을 좀 야구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글 쓰려고 하는데 야구...
-
듀,, 1 0
듀한밤이군
-
내 인생이 수능으로 좌우되다니 1 0
너무 슬퍼
-
정병농도 높은데 사람들은 착한 커뮤를 찾고있음 28 3
오르비는 사람들은 착한데 정병농도는 중간정도라 너무 징징거리기가 좀 뭐하고 디시는...
-
안녕하세요~ 매 수능,모고마다 의외로 오답률 상위권을 차지 중인 빈곤 이론에 대한...
-
흠.. 22 1
오늘의 새르비는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군.이상이란 그런 것이지.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사바사임 누군가는 대학에서 인생친구를 만날 수도 있는 거죠 전 아직 중고딩친구가 편하긴 하지만
군대 가고 졸업하면 남는게 없음. 자기 먹고 살길 찾기도 바쁨.
님도 그래뇨?
그거 싫어서 의대 도전중
대학교 그럼 다미시고 또 하시는 건가요
약대->의대로 무휴반 할 생각임요.
공부 개 잘하시마보네여
인생 친구 될려면 결국 동종업계에서 자주 보는 사이 아니면 같이 있는 시간이 적어서 멀어지는거 같음.
별개로 공부 개못함.
의대는 뭐 다름?
그애도 거의 10년 보는데 다르지 암ㅎ을까요
고졸이라 모름
거기 진짜 지긋지긋하게 봐서 철천지 원수나 가족같은 사이 되는 경우 잦다고 들음.
의대생이니까 더 잘 알지 않나.
고졸이라 모름 전
근데 그래도 결국은 본인 인생을 우선으로 하는거 아님?
그러니까 대학교 찐친이 거의 없는거겠죠?
인맥을 쌓아봐야 이득 보는게 없으니까 끽해야 술먹을때 보는 정도면 앞가림하기도 바쁘겠죠.
의사들은 다른 세상이고 평생 의료계에서 사니까 Gdp 10프로를 차지해서 특권의식과 집단문화가 있기도 해서
왜야ㅏ
살아온 배경이 다르니
님드 그래요?
전 고졸이라 몰?루
그럼 지굼 대학 가시려고 공부 중임가요
대학 안다니는중
참고로 대학생도 고졸입니다
님은 어때요
머가요
님은 대학친구들 이랑 찐친이라고 부를 만라나겨요
찐친이라는게 저한테는 서로 워낙 오래봐서 털털한 사이인거 같은데 대학은 아무래도 단기간에 엄청 가까워지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역시 시감의 문제인가
그?쵸 님이 저랑 본지 2주되었다고 찐친이 되는게 아니잖슴 깊이가 다르다는거임
전 아직 1학년인데 시간과 별개로 편하게, 그리고 찐친 느낌으로 잘 지내는 친구들 꽤 있어서 사바사인 것 같아요
관계를 의식 하지마셈
따지고들면 관계에대해 현타옴
근데 님 아직 입학도 안 했는데 혼자 회로 돌리는거 아닌가요
걍 고딩이랑 비슷함
고딩때도 반에 친한애있고 안친한애 있자늠 그게 걍
확장된거임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배정 지역이 넓어질 때마다, 대놓고 표현은 안하지만 조금씩 환경적 이질감 드는 친구들 늘어가지 않음요?
아무래도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해온 사람에게 더 동질감 느낄수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