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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는 귀여운 현역>< [1366168] · MS 2024 · 쪽지

2026-06-19 08:36:48
조회수 469

문학공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국어황들 제발 도와주세요 간절해요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80410

저는 국어 노베였다가 하루에 국어5-6시간씩 해가면서 국어가 4등급-3등급으로 끓어올린 사람입니다. 근데 그 이상은 절대 안 오르더라구요..그래서 원인을 생각해보니 항상 문학에서 시간을 다 빼앗겨서 독서를 풀 시간이 없다라는걸 깨닫았고 또 문학에서 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생각해보면 선지 판단을 바로바로 하지 못하고 고민을 오래한다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느껴지는데 글에서는 안느껴진다고 해서 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평가원에서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기출을

분석해보려고해도 답지도 그냥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설명을 해서 기준을 못잡겠더라구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문학 선지에 대한 기준에대한 내용은 거의없었습니다.

( 정석민 선생님 커리를 따라가면서 읽힌 어느정도 판단 기준은 있습니다. 갈등을 보면 갈등이 존재하는지 부터 판단하거나 감정이입나오면 뭘 하라 등이요)

근데 느낌비슷한 선지..? 뭐가 느껴진다거나 하는류에 선지는 너무 헷갈려서 미치겠습니다..기출분석으로 해결해보려고 해도 혼자하기 버겁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기출분석 제대로 해서 나만의 기준을 제대로 잡고 싶은데 분석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특히 복합이 더 힘든데

혹시 복합 뚫는 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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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niVidi · 1396290 · 06/19 08:39 · MS 2025

    문학의 비문학화.

  • 아냐는 귀여운 현역>< · 1366168 · 06/19 08:55 · MS 2024

    제가 듣는 정석민쌤이 무슨 선지 설명한다하면 여태까지 평가원에서는 이 정도까지는 나와야 이 선지가 맞는선지가 된다고해서 기출분석을 하려고 했던건데 이러면 안되는건가요?ㅠ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 북경반점 · 1428252 · 06/19 08:39 · MS 2025

    김젬마 t 강의중에 문학 선지판단 강좌가 있긴해요

  • 마으산 · 1465459 · 06/19 08:47 · MS 202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비바 · 1458871 · 06/19 08:47 · MS 2026

    그 감정을 느낀 문제들을 싹다 모아서 헷갈리게 만드는 공통점을 찾으세요. 불문학에서 큰 힘이 될겁니다. 이게 그냥 정공법이에요

  • 7에픽7 · 590215 · 06/19 10:57 · MS 2015

    마더텅만 봐도 선지분석 하기 좋고
    강의는 좋은게 너무나도 많음 강기분, 인셉션, 문개정 등등

  • 혁선생국어 · 1169212 · 06/19 12:19 · MS 2022

    전체에서 부분을 봐야하는데
    선지판단시 부분에만 집중하니까
    주관개입되서 다 맞게 느껴지는듯

  • YY__jin · 1243332 · 06/20 00:30 · MS 2023

    <보기> 활용을 제대로 해보세요! 평가원이 제시하는 <보기> 유형은 정해져있는데, 대립축을 먼저 파악하고 읽어보시면 도움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