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수특 독서 못 끝낸 사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75578
EBS 연계 교재 앞에서 한 번쯤 멈춰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기출분석도 해야하고, N제도 풀어야하고, 모의고사도 풀어야고.. 우선 순위에서 계속 밀리게 됩니다.

이 지점에서 기획한 책은 "보고 가자" 시리즈 입니다 .
"보고 가자"는 제목이자 약속입니다.
.
EBS 수능특강 한 권을 끝까지 풀어 본 적 없는 학생이,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새벽에 펼쳐도 늦지 않은 책.
이 한 권으로 64편을 한 바퀴 돌고 들어갈 수 있는 책.
그래서 제목이 「보고 가자」입니다. 적어도 한 번은 보고 가자는 뜻입니다.

https://docs.orbi.kr/docs/14179/
https://docs.orbi.kr/docs/14179/
https://docs.orbi.kr/docs/14179/
먼저 보고 결정하세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게 빠릅니다.
한 챕터를 통째로 맛보기로 올려 두었습니다. 구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한 지문이 어떻게 분석되는지, 이 책이 정말 한 바퀴 돌게 해 주는지를 그 한 챕터로 확인해 보세요.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보고 가야 할까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입니다.
이건 제 기출 분석서에서도 일관된 철학입니다. 제 기출 분석서는 제가 직접 풀어 본 결과값과 지문에서 실제로 출제된 지점을 나란히 비교해, 어디를 왜 체크했어야 하는지를 눈에 보이게 정리한 책입니다. 막연히 "지문을 꼼꼼히 읽어라"가 아니라, 점수가 갈리는 그 지점만 짚어 주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효율적인 공부입니다.
이 EBS 독서 분석서도 같은 원칙으로 만들었습니다. 각 지문의 소재를 평가원의 시각으로 정리해, 적은 시간으로 한 바퀴를 돌 수 있게 했습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다만 마지막 1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책 한 권이 없던 실력을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교재는 없습니다.
하지만 물은 99도까지 데워도 끓지 않습니다. 마지막 1도가 있어야 끓습니다.
이 책은 그 마지막 1도 같은 교재입니다. 그동안 쌓아 온 공부가 시험장에서 끓어오르도록, 마지막에 한 번 보고 들어갈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아 참고로 문학 분석서는 다음 주에 공개됩니다
독서에 이어 문학 EBS 분석서를 다음 주에 업로드합니다. 평가원의 기출 프레임으로 정리한 책 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국어 도식이라는거 만든사람한테 2 0
존나 뽀뽀해주고싶음 그냥
-
5개년지문분석 진지하게 2 0
3주일만에하는거 ㄹㅇ개소리겠지 국어독서 걍 너무 대놓고 알것같은지문른 안할거임
-
커리어 하?이 1 1
84(화작) 96(중등수학) 1 93(세지) 96(화학) 국어: 얼마전 본 7모...
-
야식먹고시퍼 1 0
안 대
-
국어 실모 고민 2 0
이감 하반기 실모 패키지는 샀는데 양이 모자란 것 같아서 다상다독이랑 상상패스 중에...
-
수학 2~3->1가는법 2 0
수1 못해서 기출 한두번 더할거고 수2는 엔제 몇개 풀듯 인강들을까말까하 걍 쎈을할까 수1
-
아 그때 탔어야했어 2 1
거북선 타서 노 좀 저었으면 이번생은 좀 더 행복할텐데
-
그와중에 30분영상인데 조회수 뭐냐..
-
패니콥터헤리콥터 1 0
우왕 아아앝 잘자라
-
난 커하가 21212임 1 0
94 99 2 99 93 아.
-
커하 모으면 1 1
99 98 1 99 100인가
-
자퇴하고 300일의 기적 200일의 기적 이죠랄 떨면서 하루에 폰 7시간씩 쳐보고...
-
오늘의 공부 1 0
국어화작 강기분 part 1 11~12 / part 2 01~05강기분 part 1...
-
국잘수못의 비애 1 1
국어를 아무리 잘해도 수능 날 1교시에 모가지걸고 쇼부쳐야 되는건 에바같음 그나마...
-
수분감 진도 1 1
6모 3떴어요 이제 수분감 스텝2 들어갔는데 언제까지 끝내는걸 목표로 하면...
-
난커로대학은 인서울도 안됨 1 0
€●♤》♡
-
예측래주세요
-
7덮 등급 1 0
화작 75 확통 76 생윤 44 윤사 47 더프랑 사설이 처음이라 등급컷 예상도...
-
한달간 기숙 갔다 올게요 1 0
날씨도 더운데 다들 화이팅해요 8월 중순에 다시들 봅시다
-
근데 문과 특성상 1 0
N수를 현실로써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거 같음 경영경제에서 잘 풀려서 취직하는게...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