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정시 조언/훈수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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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의대를 너무가고싶었지만 택도없는~^ 따라서 현재 목표는 최대한 높은 대학을 가자입니다. 어문계열? 지원하지 않을까 싶네요..

국어: 강새기분 완강함 / 복습+인강민철 진행중
아래 그림과 같이 강새기분 복습하고 있는데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루에 인강민철 하루치+작품 두개(문학 비문학 번갈아가며) 하는데 3시간정도 걸립니다. 너무 오래걸리나?? 비효율적으로 하고있나?? 확신이 없습니다.
인강 겨울부터 봤던게 기억이 잘 안나서 문제 다시 풀어보고 해설지 읽으며 필기하고 있는데 민철쌤코멘트를 베끼는게 아니라 내가 직접 써보려고 노력하면 되려나요..


언매는 언매올인원 강의 완강했고 나기출 이제 합니다.이번 6모에서 공통 문학 홍길동 2개 현대시 1개 선택 언매 하나 틀렸습니디. 솔직히 언매 공부 안했는데 운이 좋게도 쉽게나와서 나름 커하였던 6모입니다^
수학: 요즘 가장 개큰 고민입니다. 쎈발점 수1수2 끝내고 뉴런 theme8까지 들았는데 하나도 체화를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세게 듭니다.. 뉴런 중단하고 수분감을 먼저 풀고 이후 뉴런 강의 들으면서 수분감을 복습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어삼쉬사같은 쉬운기출 모음집을 풀어야할까요?? 수학 커리에 대한 구체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적은 사실 6모범위까지 진도 다 못나갔습니다. 풀 수 있는것만 풀었습니다… 26 27 29 30 틀렸고 공통은 14 15 21 22 틀렸던 것 같아요
영어: 살면서 공부를 안해봤는데 이새끼 어떡하죠? 워마 고등베이직이나 외울까요.
한지: 이개다만 완강 암기 덜됨 하다보면 오르지 않을ㅋ가 싶음
세지: 아직 참전안함(방학때 화학하다 런침) 이개다 들을예정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댓글에 좋아요 누르기와 감사인사뿐이지만.. 이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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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확정 문자옴? 나 1분 20초에 결제했는데 확정 문자가 안 옴..
확통하헴
그것도 생각을 해봤는데 차피 1등급을 받을 게 아니라면 표점측면에서 미적이 고트 아닌가?? 싶어 내신 핑계로 버티고있었어요
만점받을 게 아닌데 표점은 의미 없죠
확통으로 수학 공부시간 줄이고 그시간에 탐구에 투자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2주동안 내신 몰아치기 ! 해서 미적 진도는 거의 다 뺐습니다 사실 미적이 고2때 내신으로 했던 확통보단 재미있긴 한데 계산량도 많고 무엇보다 제가 수학을 못하니까.. 미적 들고가는건 너무 욕심인가요
확실히 학교를 다니니까 국3 수4 탐2 하면 하루가 끝나긴 하더라구요
미적은 일단 공부해야 할 양이 좀 많아요
지금부터 수능때까지 빡세게 공부하면 안될 건 없겠지만
어렵게나오면 4점 세개 중 하나 맞추는 것도 힘들 수도 있어요
그리고 공통도 공부해야 할 게 많으니 제생각에 미적은 조금 버거울 것 같아요
ㅅㅈㅎ 국어도 요즘 너무 이슈입니다 하루 세시간씩 하는데 이것마저 안하면 3등급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불안해요. 줄이지도 못하겠고 걍 지금처럼 꾸준히 밀고 나갈까요?? 국어는 내가 읽고 생각해보는게 중요하다 하긴 하던데
국어는 저도 막 잘하는 건 아니라 조언하기가 애매하긴 한데... 6모도 잘 보셨고 하니 하던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엉엉 답변감사합니다..
다들 마지막수능이라고 미적쉽고 공통이 어려울거다 하는데 이거믿고 덤비기도 너무 에바스럽고,, 하 사실 이시기에 또 개념강의 듣고있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고,, 확통은 다맞아야 한다던데 실수 안할 자신도 없고,, 주변 선생님들께 여쭤봐도 의견이 반반이세요 사실 제가 미적을 들고가고싶어요..네..미적 들고가고싶어요.. 수학 잘하는게 제 인생 숙원사업인데 어째 평생 3등급을 와리가리치네요 4등급은 이번이 처음이긴 했어요 1점차이니 3등급이라고 정신승리하고;;
제 수학수준에 뉴런 공통은 무리인 듯 하니 기출부터 돌리고 올까요?? 뭘 해야하는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