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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민통선 평균 2km 북상…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

2026-06-18 12:58:20  원문 2026-06-18 07:41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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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군사분계선 일대의 주민들은 그동안 각종 규제 속에 불편을 겪으며 생활해야 했는데요.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인근 민간인출입통제 범위를 줄이고, 인근 여의도 150배 면적의 개발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손성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군사분계선과 불과 4.5km 떨어진 한 마을입니다.

이곳을 비롯해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내 지역은 건물의 신축이나 일반인 출입이 어렵고, 주민들의 통행도 일부 제한됩니다.

▶ 인터뷰 : 이완배 / 통일촌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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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ねこ · 1188142 · 2시간 전 · MS 2022

    - "제 뒤로 보이는 건 유사시 적 전차의 진입을 막기 위한 대전차 방벽입니다. 접경지역의 경관과 교통 흐름을 해친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 이 같은 군사장애물 23곳도 내년부터 철거됩니다."
    다만, 우리 군의 경계구역이 대폭 줄며 유사시 적의 침투를 사전에 파악해 대응할 수 있는 여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 설표. · 1355337 · 2시간 전 · MS 2024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