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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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수시로 운좋게 인서울권 대학에 합격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역 정시 성적으로는 지금 다니는 학교의 합격도 택도 없지만, 반수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 적성도 안맞고, 고등학교 2,3학년 때 슬럼프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한게 아쉬움이 너무 남아요.. 하면 성적도 많이 올릴 수 있을 것 같고 막 그래요. 이게 제 착각일 확률이 높겠지만, 설령 착각이라 해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이럼 하는게 낫겠죠..? 처음 써보는 글이라 두서 없는점 양해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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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은 해요
15 개정 마지막이니 미련 남으신다면 해볼만은 한데 리스크 충분히 고려해보셔야 할 듯
미련이 남으면 하는거죠
단 긍정적인 요소가 딱히 안보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