옯햄들 지거국 정시준비 고민좀(CPA) 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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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전 상경이고 CPA가 목표인데
학벌에 미련있어서 세기말 수능에 마지막으로 정시봐서 상위 경영학과 가고싶음
근데 아버지가 지방에서 법인대표로 CPA하고 계시고 아버지꺼 이어받으려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지거국대학이 무조건 좋다고 인서울 높은 상경나와도 회계사되고 그 지역에서 어울리지못한다고하는데(당신말로는 고려대 나온사람이 못 어울리고 나갔다는 경험담이시긴한데 개인적으로 이해(?)는 안됨 걍 고고익선 아닌가..)
그래서 지금 대학다니면서 CPA준비하고 거래처 이어받는게 낫나 아니면 학벌콤플렉스, 도전도 안 해봤다는게 후회될까봐 수능도전하는게 나을지...
님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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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전부터 그런 거면 cpa따고도 학벌 생각 나실 듯
CPA 합격 자체가 관건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서울서 개업할게 아니라 수습 후 등록되고 아버지 법인 지방에서 물려받으실거면 아버지 말씀이 틀린 말은 아닐수도 있어요 학벌이랑 장사수완은 무조건 정비례는 아닌지라
편입하는게낫지않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