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건 포기할줄도 알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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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포기하기로 결정함.
걍 지금 과탐이 옛날 과탐이랑 다를지언정 밥먹다봐도 1받았걸걸 하고 목포약 노려보기고함
국어 매일 7시간씩 박으면서 느낀게 사람마다 사고방식이 다 다르고 그 사고방식에 따라 공부효율이나 기타등등이 ㅈㄴ게 차이나는 느낌인데
국잘의 뇌로 태어난 인간이 3시간이면 습득할 지식을 나는 300시간을 사고해야 이룰까말까 아님 오히려 퇴보할지도 모름 ㅋㅋ
아니 퇴보한게 맞는거같음
수학은 걍 개념원리만 풀고 고3모 봤을때도 1등급일정도로 수학이란 학문 자체가 내 두뇌체계랑 잘 맞는거같은데
국어는 몇천시간을 해도 내 사고방식 자체가 수능국어랑 안맞는거같음
누군가에겐 내가 3시간 공부해서 얻는 수학 감각이 3000시간해도 못얻는 감각일수도 있듯
내가 3000시간해도 안되는게 있다는걸 깨달아야할거같음
과탐은 그래도 내 뇌랑 부합하는거같으니까 차라리 똥보단 설사를 택하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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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닝하는 사람들 2 0
그 등줄기만 가리는 괴상망측한 옷을 입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거 편하나? 오히려 신경쓰일거 같은데

수학3000시간..걍 슈퍼컴퓨터와 똥컴의 차이만큼 사람마다 투자 시간 대비 효율이 다른듯..

ㄹㅇㅋㅋㅋ근데 저도 이거 많이 느끼긴해요
천차만별인듯.. 특정 과목에 따라 0시간vs 1000시간도 되는듯
선생님.
그정도면 수리논술을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