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현역 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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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집중도 안돼서 질문받는다.
개인적인건 답 안할예정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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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쌤 보고싶다 0 0
그립습니다 내신1등공신이시여 지금 뭐하고 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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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에인 0 1
윤기가 좔좔 나는 치킨에다가 옥수수를 같이 먹어보자 에스프레소까지도 먹어줘야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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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22번 유출?? 2 1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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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추천해드려요... 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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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교실빌려서 치는 9모없나 1 1
울 학교는 ㅄ이라 이상한 곳에 재수생 몰아놓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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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떠나지마 0 0
제발날 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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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중안되네 2 1
마음같아선 줌 켜놓고 서로 감시하면서 공부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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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진짜 재밌다 0 0
액션씬 부족한 것만 빼면 흠잡을데없다 마블 드라마 하나는 잘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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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번엔 0 0
삼각함수 최대값을 0으로 생각했네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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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0틀이 이상한거엿어?? 14 0
2229맞 21계산틀 2830실력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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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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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4월까진 강민철 커리로 강기분, 새기분 했고 4월부터 마닳 1을 시작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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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관독 들어가요 4 0
내신때문에 전액장학금 준대서 바로가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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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11덮 화작 80점나왓는데 보정3 무보5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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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다들 안자는데 2 0
안졸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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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 더프 국어 맨날3이고 수학1,2 진동햇는데 6모1뜨는데 ㅅㅂ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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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침구의학 잘 봤네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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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1 0
자라기도 바쁜 우리에게 왜 어른들은 잘하라고까지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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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인데 국어를 못하니까 1 0
갈 수 있는 대학이 평백에 비해 왤캐 낮냐….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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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가면 2 0
파마늘도 있고 쿼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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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0 0
ㅈㄱㄴ 지금 자고 일찍 일어나서 기말 공부 vs 지금 정신차리고 공부하고 내일 늦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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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커리추천? 0 1
작수 화작 확통 정법 생윤 94 86 2 92 97 이었습니다 수능 이후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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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7 0
를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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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1 0
무파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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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수험생 커뮤니티 아녀...?좀 건전한 글들이 메인에 가야 하는 거 아닌가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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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22는 13 6
기숙 높반도 반정도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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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할거임 ㅇㅇ 2 1
6모 확통 시험지 보고 오니까 어지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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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이 미친듯이 천재인이유 8 3
준킬러 전부 없앤 2611 1컷이 85임 2411이랑 1컷이 똑같음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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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통런을 하게 되면 7 2
미기확 다 찍먹(미적만 찍먹)을 해보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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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못광광울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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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풀때 20분씩 남는데 3 0
채점해보면 어이없는 2점 자꾸 틀리는데 해결하는법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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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아니면 대학이 아니고 1 1
의예과가 아니면 학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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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미적과탐런이 추세라고해 12 2
다시 과탐으로 오고잇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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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21번 자작문제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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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 수시납치 사례 좀 있나요? 16 2
수능 성적대보다 아랫급간 의대 수시에 합격해버린.. 당장 작년 수능 만점자가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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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확통런을 지금 해? 9 1
작수 기하 30번 진짜 저거 식정리 어케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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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탐구 표본이 빡세다는 건 1 0
난 문과라 이해를 못하겠다 역시 문과가 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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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반수하는데 5 0
확통이랑 미적이랑 틀리는 개수 같으면 미적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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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830이 제일 어려엇음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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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 질문 2 0
강기분 다들었고 이번 6모 80점 후반 맞았습니다 이제 공부를 어떻게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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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수2 준킬러,킬러 풀때 범바오 꺼드럭꺼드럭대는 소리가 머리속을 울리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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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코치 써보신 분 3 0
어떻게 진행되나요? 매승 풀팩 구매자인데 이번에 처음 써봐용,, 후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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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 모고 왤케 어려워요 1 0
6번 개 어려워요 15번 20번 다를 왜 틀렸지 21번 22번 13 14번 찍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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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해도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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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 토푸리아 0 0
4라운드 기권패 경기실시간으로 봣는데 마치 수능 3교시만 끝나고 나오는 내 모습이 오버랩 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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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한번만더해볼까 1 0
공부는 하기싫고 좋은 대학은 가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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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vs27수능 10 0
표본 어디가 더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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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사지말걸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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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가 상대적인 게 7 3
내 친구 모 서울대생은 수험생 때부터 " 서울대가 아니면 학교가 아니다 " 라는 발언을 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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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유명한 노래 중에 슬픈 거고 여자 보컬이 부른 노래 뭐지 18 1
아예 까먹음 ㅠㅠ 찾아주실 천사 분
성적이 어느정도신가요
지방한 라이프?시라면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의대 전망
1점 중반입니다
대학생활하고 재밌어요
아직 1학년이라 잘 모르겠지만 먹고 살 걱정은 놓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만 전 아무것도 몰라요..ㅜㅜ
공부조언/명언?
“수미잡“ 이거진짜 힘들 때마다 생각함
설문과 -> 지방한 어캐 생각하심
서울대 부러워서 왜굳이오나싶음.. 너네는 인맥이 좋잖아

오히려 그 주변인들한테 열등감이 너무 크고 이런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뭔갈 이뤄낼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 때문에 옮기는 게 큰 듯..난 좋은 사람이 친구면 나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별로 안좋은 사람들만 내친구같으면 그래도 내가 더나은 사람이라고 좋아하는데 아예 마인드가 다른거라서 뭐라 할말이없네..

부러운 마인드..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게 힘든 듯반대로 그런 마인드가 성찰하고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신감 가져요
학점 필요한가요? 개원하면 필요없어서 챙기는사람있나
잘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공부하던 사람들이많아서 관성적으로 시험공부하던데요.. 물론 고3보단 양적게
추천하는 문학 작품?
어떤 용도로 물어보는거?
자기 전에 책을 조금씩 읽는데, 담에 읽을 책 찾는 중이라서요
영어공부용으로 해리포터ㄱㄱ
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로 현역때 그랬음.. 아니면 호밀밭의 파수꾼..? 중2병감성 좋아해서한자 할만하신가여
수시로 한의대 가능성 보이는데 한의대 가서 6년 동안 공부 안 할 수 있나요? 사랑하는 인연도 포기하고 공부했던 거라 공부에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그냥 6년 동안 저공비행하고 적당히 요양병원에서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