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돌 기시감 4>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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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돌을 선택했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어떤 책과도 비교불가인 상세한 해설”에 있습니다.
문항 하나하나의 상세한 해설과 사상가 원전은 물론 혹시 모를 어려운 난도의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심화 자료까지 들어 있어서 이 해설지 하나만 정독해도 생윤 만점이 가능해집니다.
저는 작년에 기시감을 풀긴 했지만 귀찮은 마음에 오답 체크만 하고 해설지는 제대로 안 읽고 넘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작년 수능 4등급을 받았지만 해설지를 꼼꼼히 읽은 올해 저는 6평 1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좋다고 느끼는 점은 현자의 돌 코멘트입니다.
학생들이 혼동하기 쉬운 부분, 더 알아두면 좋은 부분 등을 현돌님의 시선으로 코멘트를 해 주시니 ‘아 이건 꼭 읽어봐야겠다’, ‘이 부분을 주의하자’와 같은 생각이 가능해집니다.
다른 문제집의 해설지를 보면 상세한 것 같긴하다가도 해설지를 읽는 것으로만은 해결할 수 없는 궁금증이 생겨 결국 인터넷에 검색해보거나 챗지피티를 이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돌 해설지는 정말... 이거 하나만으로도 너무 넘치게 충분한 자료가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건 전혀 필요 없습니다. 생윤의 과목 특성상 애매하다 싶은 개념의 빵꾸가 생겼던 분들께 이 기시감 해설지를 정독하기를 꼭 추천드립니다. 덕분에 올해 수능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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