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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오르비꺼라 4 1
배터리 충전하면서 하는거 다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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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느끼는게 기본셔는 진짜 바이블같은거고 절대 의심하지말고 공부하다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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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맥콜 마시는거임? 0 0
맛잘알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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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수시작하기전에 장삐쭈 신병 봄 ->아 시발 군대 가기 싫어 ->군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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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36번보다 더 쉬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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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감수분열 질문 5 0
정답은 ㄱ,ㄴ,ㄷ인데 B가 ㄴ인 경우는 왜 안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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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비율을 늘릴 거먼 5 1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 위주로 뽑든가 현직 교사들 사교육 카르텔에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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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통 2 1
저능한 통통이는 저능통을 느끼는 저능통이라 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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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는 병가지상사 0 0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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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답률 높네..왜지 5 0
표본 생각하면 48프로까지 높을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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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생 가르칠 때 나의 마인드 2 2
내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학생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그건 순수하게 내 잘못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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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가 마음에 들어 8 1
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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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칠이 학자기질은 없다는걸 삼칠 자신이 넘 잘 알아서현실과 타협하는중임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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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작년 6평이해가안됨… 9 0
당시 미적 1컷 88로 예상한 사람 ㅈㄴ 많았는데.. 아직도 이해안감.. 당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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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자진유급 고민중 3 4
실시간 개강한지 300일차 이제 11시간 쳐자도 하루종일 피곤한데 마지막과목 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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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좀 올라간듯 5 2
바로 그래프를 볼줄 알게됐음 현역때였다면 저능하게 상황파악 힘들었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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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제가 이뤄낸 것이다라고 할 만한 건 없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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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휴반 반수 과탐 사탐 4 0
이번 기말 끝나고 무휴반 하려고 하는데 과탐 사탐 중에 너무 고민됩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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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 한명 만덕 4 1
을 나에게 입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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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뭐가 더어려움? 6 0
등급컷보니까 미14확18 동급칠거깉은데.. 그러면 두문제 난이도가 동급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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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깡촌 출신이라 독재, 재종은 구경도 못해봄 대학 2학기 휴학이 안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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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련 글 보면 그냥 찔림 이새끼는 그냥 사람새끼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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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 한명 10 1
1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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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등급을 위한 노력 1 0
어휘끝 고교기본, 수능 열심히 외우기 은선진 나논독2.0 기본, 심화 기출 달달루 이후 사설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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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자 1 0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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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착한 일 할게 8 2
1등 1000덕 2등 300덕 3등 100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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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 선착 한명 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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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다녀본 사람 있음? 6 1
겨울방학땐 스카에서 혼자했는데 ㅈㄴ열품타키고 쳐놀아서.. 여름방학동안 잇올 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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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6모 라인 8 0
자사고인데 내신이 3후라 요즘 수시 원서가 고민되는 상황이라서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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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 <-- 해도 된다고 봄 8 1
인생이란 게 원래 각자의 방식으로 힘든 것인데 기만 좀 하고 스트레스 풀어도 되지 않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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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은건 어캐 방법이 없나 9 1
고혈압이아니라 저혈압이라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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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에 삼각함수를 내지 않는 평가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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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vs 이감 가격은 비슷하던데 둘 중 뭐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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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을 제일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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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끌렷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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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통계 3점 자작 문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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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 커리 질문 0 0
강기분 안듣고 새기분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아님 강기분 필수인가요 모의고사는 3정도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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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이사와서 교재배송 다른곳으로 바꿔서 시키는데 막 경고창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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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만 해도 코카콜라 증정 70% 이상 맞추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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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외울 거 왜 이렇게 많음 2 0
정병 올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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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모든사람을 논리적으로 정중히 설득하려고 노렸했는데 10 4
등신한테는 등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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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셧던분들 7 0
다들 폐기 먹을수잇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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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도 7모 해주셈 2 1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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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15,21,22 기하 30 틀인데 이해원 엔제 어려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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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여친 개막장이네 9 2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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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드릴 제로하고 드릴만 해도 괜찮나요? 2 0
시간상 기출하고 뉴런하고 시냅스도 푼다고 하면 아무래도 드릴제로하고 드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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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서포터즈] 특정 과목 중간고사를 망쳤다면 0 1
안녕하세요. 대성마이맥 서포터즈로 활동중인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메디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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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한번씩 올라오는 반려견이나 반려묘 1~2시간 잠깐 봐주는 알바있는데 ㅈㄴ 힐링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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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관된 것들 중 하나 이상으로 새로운 것 만들기" 이 문구의 원리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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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2 0
심적으로도 힘들고 가슴도 개 답답하네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