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3174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일 무조건 치킨 먹는다 2 1
갑자기 너무 먹고싶네
-
그 사탐런 사탐 추천좀 ㅅㅂ 14 0
경제 이거 스캠같기도한데 물2 버릴거임 사문이 맞나 ㅅㅂ
-
내일 쿠우쿠우 갈꺼야 2 0
으흐흐
-
거지새끼 저녁밥 ㅁㅌㅊ 3 0
-
둘중 뭐가 더 쉽다봄? 1 0
둘다 평가원 신유형 이었..
-
이번 6모도 에피는 물건너갔으니 12 0
교육청 쳐도 투과목에 표점 개밀리고 9모와 수능을 노리자
-
난 의외로 무프사가 아님 2 0
-
본인 놀라운 사실 2 0
이거 프사 기본프사 아니고 사진임 다운해보셈
-
삼칠이 예전에 생각해본 새로운 명칭이 있었는데그건 바로 냠냠이임귀엽고멸칭같지...
-
진지하게 에피 2 0
가 음악을잘하는편인가
-
일요일이 됏구나 0 0
불닭데이 왓구나
-
왜 에피가 없는거임 ㅜㅜ
-
자 그러니까 이거 보셈 0 0
나는 0.17%의 사나이라는거임 국수로 하면 상위 0.0x%라는거지
-
아니창문열고공부중이엇는데 3 1
갑자기숨소리비슷한게들리는거임.. 그래서창문돌아봤는데암것도없고..
-
딱히 인강같은거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일단 무작정 홀수 기출을 사긴 했는데...
-
사실 지난주에 2 0
우리학원에서 다른 학생의 태블릿 화면에서나의 프사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소리지를뻔햇슨
-
내가 여고생인지 남초딩인지 잘 모르겟음
-
치타는 달린다 5 0
커피 부스터 온! 세수 완료! 신나는 브금 온! 피의 공부 머신 가동!!
-
오듣노 20일차 0 0
Mrs. Green Apple - 点描の唄 (점묘의 노래)...
-
이게 한 등급 내에서 높X하고 낮X간 실력 차가 제일 큰 등급은 1 0
1등급하고 4등급같음
-
님들 전자음악들으셈 5 0
-
페인트 냄새가 하루 종일 남 1 0
머리가 깨질 거 같음
-
5등급과 4등급의 간극 1 0
음 이건 내가 잘 아는데 분명 있긴 있음
-
나는 글케 생각함 7 0
5등급 이하부터는 사실 그냥 5등급으로 퉁쳐도 됨 5,6,7등급의 간극이 크게 없다 봄
-
빅나티 노래 존나 좋아 3 0
순정에겐남 시발 개꼴 ㅜㅜ
-
은 아니고 빈지노가 nas에 영향받은건가 Nas이사람 노래 ㅈㄴ좋내
-
예를 들어주겟음 2 0
상위 0.01%는 상위 0.1%보다 10배쯤 잘함 상위 0.1%는 상위 1%보다...
-
난 여고생임
-
생1 시간 관리 어케함 4 1
잘하든 못하든 찍기 싸움임
-
물언매 화작과 0점차 vs 불언매 화작과 5점차 1 0
머가 더 좋음? 난 개인적으로 물언매로 0점차가 메리트 있다봄
-
화1 시간관리 어케함 3 1
ㅅㅂ 4페 다맞긴햇는데 3페까지 18분걸림니미 ㅋㅋ
-
자 이게 딱 보셈 3 0
2611 시험지에서 이제 첨부터 21, 30을 빼놓는거임 그럼 이 시험지 다 맞기가...
-
독재 쌤 별로인가요 0 0
스케줄 짜는 거 땜에 상담 필수임.. 작수 확3인데 21 22 해설 들어봤냐길래 왜...
-
리젠 죽었네 4 1
자야겠다
-
진짜 맨날 하는거 같네 이 둘은
-
코 1 0
쿠니 히비쿠 아이즈 아테모 나이
-
어째서 어째서 결국 나만이 2 0
다시 보답받지 못하지
-
자 보셈 92는 대충 99정도잖음 적백은 무난한 난이도라는 가정하에 100정도고 먼...
-
금테 달구싶다 4 2
이제 2/3 채웠다
-
주인 잃은 레어 3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명실상부 세계...
-
진짜너무예쁘네 1 0
사랑해
-
확통사탐으로 문디컬 진학 후 반수에 대하여... 7 0
https://orbi.kr/00077367753...
-
재종 다니는데 다들 패션이 0 0
갸루스타일도 있고 문신에 스트릿 입으시는 분도 있고 은근 보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
공통 다맞고싶다 4 0
물1 공통 너무 어려움
-
현역때보다 못볼줄은 몰랐지 3 0
ㅠ
-
고려대에 가고싶었는데 꿈도 바뀌고
-
과외 교재 추천 0 0
이번에 하위권 학생 수2 과외 맡게 생겼는데 교재 좀 추천해주세요 하위권 생태계는...
-
예전부터 궁금했던거 15 0
상위권 라인 최상위권 라인 극상위권 라인 각각의 객관적 기준치(백분위 컷) 이 잇음?
-
통통이들아 솔직히 17 0
너네 270622 순열조합안 쓰고 풀엇자나. 쓸 생각 못햇자나.저스트 나열햇자나.
-
지1 시간은 어떻게 줄임 18 1
그냥 계속 실모 풀어야 하나
강기분을안 듣고 이 정도의 실력이?
그게뭐죠
미쿠는 정석킥 듣는데?
3 4 등급 학생이 2등급 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문학은 1 2개 틀리는데 독서에서 시간이 부족합니다.
문학 시간 줄이는 방법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뭔갈 버려야 한다면 보기 문제 하나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지문을 버리는건 최대한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지문 버리는 습관을 못고치면 점수의 상방이 너무 낮아져요.. 문학은 문제를 빨리 푸시는 방향으로 시간을 줄여보는게 어떨까요
26수능 문학 쉬웠다고 생각하시나요
현장에서 다 맞긴 했는데 쉬운 편은 아니라 느껴져서
올해 그냥 독학으로 커버해도 될지 고민되네요
전 보기문제가 좀 안보일만한게 있었던거같아요.. 하지만 독학으로 커버 할 만한것 같습니다

언매 현장에서 안말리는법요시험직전 언매 매일하기 (매우 중요함)
매일하는데 서프만 보면 (현장응시) 언매만 겁나 틀려요…
아니 걍.. 어케 함 이게 가능함?
하루에 몇시간 하셨나요
+ 언매는 걍 아무 문제나 풀어도 되나요
뭐 전 안가리고 닥치는대로 풀었어요
국어는 실모1회 이매진 언매 이렇게 한게 가장 많이한거같아요 한 3시간반?
문학이 조금이라도 어렵거나 빡빡하게 나오면 35분정도 걸리는데 시간 줄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문제빨리풀기
매체는 무조건 글을 그래도 한글자 빠짐없이 읽으시나여? 문재부터 보시거나 그럼?? 풀이방법좀..!
매체는 문제부터 보는거같아요
언어는 기출로 충분하다고 보시나여? 그리고 35 36버리는데 이거 공부 안하는방법 ㄱㅊ..? 백분위 98이고 시간남으면하려고했는데 하도어렵다해서.. ㅠㅠ
백분위 98이면 가리지말고 하세요
1.평소 공부할때랑 실전에서의 지문 독해 속도의 차이를 얼마 정도로 둬야 할지가 고민이예요. 평소 기출 분석할 때 하는 사고의 정도를 100이라 두면 시험을 볼 때는 이걸 전부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실전에서 반드시 해야 할 사고의 정도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가 요즘 하고 있는 가장 큰 고민입니다.
실모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일까요?
2.언매 공부에 팁이 있으신가요??
3.1컷에서 백분위 98 이상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특히 간쓸개 같은 사설 양치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매일 아침 독서 문학 기출 1지문 분석, 매월승리 하루치, 리트 300제 1지문 (얘는 독학), 정석민 t 문상추 수강 (찍먹)중입니다. 연계 공부는 자투리 시간 활용해서 빅플릭스로 하고 있어요. 매주 일요일에는 리트, 기출 분석 대신 실모 하나씩 풀 생각입니다. 여기에 추가하거나 뺄만한 게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분 지각 100점은 진짜 벽 느껴지네요.. 혹시 같은 인간이 맞는지 감히 여쭤봐도 될까요..?
1.평소 풀때도 실전하고 비슷한 속도로 푸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기출은 풀고 사후적으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2. 시험 직전 매일하기
3.전 위에 써놨듯이 독학위주로 했어서 국어 컨텐츠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게 좋습니다
2509가 역대급 물 시험이었어서...ㅋ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매체 선지부터 읽진 않죠??
전 선지부터 봅니다
선지중에서도 눈에띄는거부터
백분위 90은 되는데 35 36 항상 버리는데 ㄱㅊ나여?
음 목표가 어디신지에 따라 다를거같아요
2사탐.. 하닉계약 삼전계약.. 영어는 2등급.. 수학은 97
1. 1컷 까지는 올라왔는데 여기서 백분위 99-100 갈려면 타고난 재능도 필요하다 보시나요 아니면 노력만 하면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 보시나요?
2. 언매는 개념과 문제풀이 중 어디에 중점을 둬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대충 큰 틀은 알고 있는데 조금 지엽적인 부분(중세국어, 불규칙 활용 등등)들은 아직 제대로 학습을 안 한 상태입니다 개념 인강같은걸로 그 부분을 채워야할지 문제 풀면서 그때그때 정리 하는걸로 충분할지 모르겠어요
3. 모의고사를 풀 때 모든 문제를 완벽히 풀어야지 마인드를 가지고 풀어야 하는지 타협하면서 호흡이 길거나 답이 안보이는 문제 하나두개는 넘어갈 생각으로 풀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냉정하게 재능이 있거나 운이 따라줘야한다고 봅니다
2.개념 한번은 제대로 잡긴해야합니다
3.후자가 옳습니다
1. 국어 노베인데 독해를 너무 못해서 언매로 갈아 탔습니다. 언매 공부한진 어제부터 했고요
다시 화작 가는게 맞을까여?
2. 문학 공부법이 너무 궁금합니다
문학을 항상 2ㅡ3개는 고정적으로 틀리는데
3. 문학이랑 언매 쏟고 독서론 가볍게 푼 후
비문학 한지문만 풀고 나머지 찍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목표는 2컷~백분 85입니다
1.네 화작하세요
2.기출분석이 중요해요
3.한지문만 푸는건 별로같아요 문학에 시간쓴다고 정답률이 딱히 올라가는게 아니라
22 24 26 불국어였는데
올해는 23국어꼴 나겠죠?
그건 모르겠습니다
결국 만점권 가까이 가면 밑줄 거의 안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그냥 의식하며 읽나요?
전 제가 치고싶은곳에 밑줄 치면서 읽습니다
1.막힌 문제는 그자리에서 찾아서 털고 가시나요?
2.언매에서 처음 보는 내용들을(사설에서 나오는,혹은 지문형 문법에 나오는)다 외우고 넘어가야 할지,그냥 넘길지 고민입니다 어디까지를 암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외에도 언매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여!
3.문학을 독학하셨다고 하셨는데 독학서를 이용하신 건가요??아니면 뽑아서 풀고 혼자서 오답해보신 걸까요??
1. 그런편인것 같습니다
2.지엽적인거는 따로 메모해놓습니다. 언매는 매ㅣ일하는게 중요합니다
마감
26수능언매 원점수98은 저게 사람이냐
ㅈㅅ...
기본부터 다시 잡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계획을 짜면 좋을까요
사설 컨 뭐가 좋아요??
피램으로 작년에 문학 기출 3-4회독 했습니다
답지 해설과 근접한 사고를 하게 된 것 같은데도 난이도에 상관없이 문제를 정확하게 골라내지 못해서 일단 넘어가서 2회독 때 마킹하면서 다시 푸는데, 넘긴 문제 부담감 때문에 독서풀 시간이 줄어들어요 어떤 공부가 필요할까요?
다시 기출 해야할것 같은데 회독한 해설에 너무 익숙해져있기도 하고 지겨워서 마닳같은 거로 다시보면될까요..? 작년 3-4회독 때는 스스로 생각해보고 근거도 찾아보고 했는데 메타인지가 너무 안되더라고요.. 분명 부족한데 뭘 채워야되는지 모르겠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