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받는사람중에 문학 정독하는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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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문학 발췌독 겁나하고 이번 6평도 다읽은 작품 홍길동전말고 없는데 다맞음 25분 내로 들어올라면 무조건 발췌독밖에 답이없던데.. 선제적으로 거의다 파악하고 들어가는게 문학작품을 알고있는게 아니면 가능한 경지인가요
독서도 요즘 메타에 선제적으로 나올거 예측하고 가는게 가능한지 모르겠읍.. 그냥 빠르게 읽고 선지에서 구체화하는식으로하는데 안그러면 지문 편차가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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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독함
정독하면 지문 거의 다시 안돌아가고 푸시는거에요?
저 보기 절대 먼저안읽고 지문다읽고 문제 순서대로 품 참고로 심찬우안들음 감상같은거안함 걍 이게 습관되서ㅜㅜ 근데별로인듯.. 물론 22분만에 다맞긴함 6모
왜별로냐면 수능때 이러면 시간 개부족함 이번 6모는 문학이 너무쉬웟고
전 보기 보고 지문 정독이요
문학 발췌독을 어케하지
아예 처음부터 발췌독하겠다는 마인드는 아니고 적당히 읽다가 흐름 알겠으면 문제보고 팩트체크함..
그래서 이번 현대소설도 절반만 읽음
ㅇㅎ
홍길동전은 다 읽으신 이유가 있나요
아는거라 빨리읽을거같아서
정독이 정배 아닌가
사실 읽는 시간보다 선지 고민하는 시간 줄이는게 킥이라고 봄
다시 안 본다는 생각하고 정독해요
많이 읽으면 오히려 더 헷갈리는 느낌
발췌독도 헷갈려서 못 하겠더라고요
문학 발췌는 난도 낮을때나 가능함
전 일단 보기를 먼저 읽은다음 소설의 경우 주요 인물/줄거리, 시의 경우 핵심어 위주로 빠르게 읽고 선지분석에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네요. 정독까지는 아니더라도 주요 표현법이나 핵심단어 등은 표시해두면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적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