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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r_Man [1457307] · MS 2026 · 쪽지

2026-06-10 16:19:31
조회수 529

수능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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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사가 누구든지 별로 신경안쓰고... (많은 학생들이 누구 강사가 좋다더라... 그것도 중요하긴 하죠)


그냥 제가 해야 할 앞에 있는 문제집을 벅벅 풀고 있죠.


생각해보니 인생에 관심있는게 피부관리랑 전공 공부 그런 것들 이네요.


구조독해든.. 의미독해든... 그냥 제 할일 묵묵히 하면 언젠가 누군가가 저를 찾아주지 않을까 생각하며 영어도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강사에 대한 평가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그냥 강사 도움 없이 그냥 독학하려고 합니다.


저는 한국대학 간판으로 승부를 보기보다 전공 실력을 쌓아서 프리토킹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그러고 있음)


넓은 곳에서 제 꿈을 펼칠 날을 기대하며...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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