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 무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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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생들 6모 분석해주다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어와봤네요! 뭐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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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는 진짜많이했죠ㅠㅠ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닉 프사가 너무 기엽다요 ㅜ
감사합니다ㅋㅋ
솔직히 연구하거나 스타트업차리려면 진짜 설의밖에 답없는것같은데 하 진짜 어카지 반수해야하나
그정도까진 아니지 않나여
비서울대 출신 의대 교수도 많은데
스타트업은 그럴수도..
임상이야 서비스여서 진짜 그정도 아닌데, 연구나 스타트업이 진짜 서울대와 그외임. 의대는 또모르겠는데
의대도 똑같음 진짜
임상이야 서비스라서 학벌이 그정도 아닌데, 연구랑 스타트업은 아예 다르긴하죠.
물론 자기실력이 있으면 되든가, 기초로 석박사들어가든가
인류의 지식을 한걸음 더 넓혀서 이름을 남기고싶지
그러기에 엄청 여기는 어렵다는거라서 여기서도 연구 할수있다라고할수는있지 근데 그 연구의 질이 다르다고
서울대 카이스트 이런곳이랑
남들은 수백억짜리 연구장비를 매일매일 써서 가설을 검증할때 우리는 그걸 3개월에 거쳐서 간신히 예약해서 간신히 쓰게될거고 실수하면 또 수개월을 기다리고 그래야할텐데 내가 만들어내는 스펙하고 저기서 만들어내는 그 스펙들하고 아예 질이 엄청다를게 분명한게 보이거든
여기서는 남들도 할수있는것만 할수가있거든
순수연구는 글킨한데 학부졸하고 대학원을 서울대 카이스트로 가는 방법도 있긴해여
맞긴해용
근데 서울대 학부 출신보단 랩 고를 때 애로사항이 있을 수 있어요 교수님이 학부 성적을 더 깐깐하게 보신다던가 면접이 더 빡세다던가 원하는 랩엔 못 갈수도 있다던가..
의대 적성에 맞으신가요
아직 예과생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예과 생활은 아주 적성에 잘 맞아요
다행이네요
님주변에 그뭐냐 임상쪽말고 비임상으로가는사람얼마나많은지궁금해요
제 주변사람들은 아직 예과생입니다! 그래서 알수가 없어요ㅠㅠ
사탐 추천해주세요
동사 경제
수능 선택과목이랑 몇개 틀렸는지 궁금합니다
언미물2지2
영어 2등급/국수탐 2틀이에요
6모 3~4등급인데 국어만 미응시 에요
9월에 올3 수능날 23등급 받으려고 하는데
하루 공부를 국어2 수학3 영어1 사탐 1 1이렇게
시간 배분을 했습니다
자꾸 두려운 감정이 들고
실패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정적 감정이 안들면 이상한거죠. 전 수능전날 어머니와 통화할때 복학할거같다고 얘기할정도로 자신없었습니다. 불안감은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6모 공통 5틀 14 15 20 21 22 29 30 틀인데
수능날 15 21 22 공통 3틀에
확통 28 30 틀려서 원점수 80점 목표입니다..
어떤 거 부터 차근차근 해야 할까요?
다시 기출이랑 수특으로 돌아가는게 맞는 걸까요?
수특...은 굳이볼필요없고 확통은 기출베이스만 있어도 다 맞을 수 있습니다. 기출 다시 보시죠. 공통같은경우 킬러 문제를 버릴거라면 그 이전번호대의 기출+브릿지같은 하프모고 추천드려요
쪽지 드려도 되나요?
네네
설의에 CC받고 둟으신분 있나요?
네
1.국어 수학 마인드셋 (무슨 생각을 처음에 하고 들어갔나요?)
2.공부하면서 수학 모르는 문제가 있었나요?
3.수학에서 96에서 100으로 가는 방법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4.본인의 결과에 운이 얼마나 작용했다고 생각하나요?
5.잘생겼나요?
1.국어: 9평에서 언매가 어려웠다. 언매에서 20분이 오바되어도 침착하자.
수학: 무조건 100점 맞는다. 100점이 안되면 반수한 이유가 없다
2. 네네 당연히 있죠
3. 킬러문제 풀고 여러 방법 생각 많이해보기
4. 80프로?
5. 그랬으면 좋았겠죠ㅠㅠ
다시 공부할때 최저점수가 어땠는지도 여쭤보고싶네요
혹시 전적대도 의대셨던건가요?
네
국어 원래 잘하셨나요?
그게 아니었다면, 국어 실력을 무엇을 통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느끼셨나요?
원래도 1등급은 계속 나왔는데, 97-99 왔다갔다하는 실력이었죠. 반수하면서 기출풀면서 기출논리 생각 많이해보고, 사설에 적용도 많이하다보니 99-100으로 안정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