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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사이에피어난백합 [1427130] · MS 2025 · 쪽지

2026-06-09 23:01:01
조회수 64

예전에 고백 타이밍 한 번 놓친게 인생의 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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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은 탔는데 내가 고백하기 좀 까일까봐 두렵고 그래서 질질 끌다가 그냥 친한 친구 사이 되부림…

아직도 후회중이다 너넨 이렇개 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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