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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123 [1232280] · MS 2023 · 쪽지

2026-06-08 23:57:20
조회수 442

부정선거 의견 정리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86806



수능 준비 1.5일 말아먹은 한심한 내가 생각한 의견 정리

재선거 주장>o

  1. 시위대 비판글에 대하여

양말 벗으라 한 극우>매우 잘못됨

그러나 게시물을 올리는 많은 선거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고 시위과정에서 일어나는 단편적인 일에 대하여 비판함

게시글의 댓글들 보면 매우 편파적이심 좌파 시위할 때 경찰 눈에 죽창 꼽을려고 하는 좌파 시위에 대한 비판은 없어서 그 부분이 안타까웠던 것

윤계엄에 관해>입장 다를 수 있음 계엄이 무서웠을 수도 있으니까? 그렇지만 증거글에 올려놓은 영상 정도는 보셨으면 좋겠음

부정선거>나는 옹호하지만 입장 다를 수 있음

그래서 많은 의견 들어보려고 노력함

부정선거에 대한 반박>o 당연히 사실이라고 주장할 수 있고 모든 반박 다 환영함

그에 대한 조롱/근거없는 분노>x 극좌극우와 비슷한 행보를 보임 재선거 지지도 하지 않던 사람들이 갑자기 부정선거 섞인다고 비난함

어떤 사람은 참관이었다가 선거 사무원이라고 말 바꿈 이 사람은 선거 사무/참관 하시면서 시위는 안 나가셨나 봄 선택적 애국인임

바빠서 공보물 못보고 인터넷에 공약 찾아봄>짭우파들한테 욕 먹었는데 이게 왜 잘못됐는지 반박받음

6모 당일인지 다음날인지 선거 사무원한 연대 준비생>수능 157일 남음 거짓말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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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어느 부분에 반박하고 싶으심?

  • 늙고병듦 · 1461874 · 3시간 전 · MS 2026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귀엽네 좌파 커뮤니티에서는 더 심한 말도 많이 들었는데 발전해보시길

  • 늙고병듦 · 1461874 · 3시간 전 · MS 2026

    사디스트엿노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오해임

  • 미쳐야된다고 · 1392763 · 3시간 전 · MS 2025

    우파라면서 좌파커뮤를 들어간다고요?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지금 제 행보보면 약간 이해가 가시지 않나요? 전 그들의 의견이 넘 궁금함

  • 익로 · 1464229 · 3시간 전 · MS 2026

    저 자습 끝나고 씻고 다하긴했는데 부모님이 자라하시면 그대로 자러 들어가야 하거든요
    중간에 사라지면 그러려니 해주세요

  • 익로 · 1464229 · 3시간 전 · MS 2026

    우선 부정선거의 근거 중에, 영상만 있고 육하원칙 (특히 그런 일이 일어나야 할 이유, 혹은 그런 일이 일어난 정확한 방법)이 제시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혹시 그런 것이 제시된 부정선거 증거자료가 있을까요?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부정선거를 한 이유를 저한테 물어보신다면 부정선거를 한 마두로는 왜 부정선거를 했는지 물어보는 거랑 똑같은데 음....간단하게 정치 권력을 얻기 위해서요?

  • 익로 · 1464229 · 3시간 전 · MS 2026

    부정선거를 할 이유가 아니라, 부정선거의 근거로 주장되는 일을 하여서 (ex. 두 후보의 관내사전투표 득표율을 두 동에서 같게 만듦)그걸로 그 일을 주도한 세력이 무엇을 얻을 수 있느냐는 의문입니다.

  • 익로 · 1464229 · 3시간 전 · MS 2026

    또 경기도지사 투표지에 후보 2명만 적어넣는 것을 통해 부정선거 주도세력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예시가 되겠네요.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https://youtube.com/watch?v=M4scRdoPQoM&si=OtC2SZ7x9ocpAaTd

    여기 나와있어요 길어서 2배속 해서 봐주세요

  • 익로 · 1464229 · 3시간 전 · MS 2026

    우선 너무 길어서 보기가 좀 꺼려진다는 죄송하지만 현실적인 이유를 우선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구체적인 근거를 글로 적어주시면 제가 정확히 그 부분에 대한 반박을 드릴 수 있는데, 영상 링크를 보내신다면 저 긴 30여분의 영상 한 부분에 대해 반박을 해도 '다른 부분은 어떻느냐'라는 반응을 하실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요...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아뇨 저 영상 보시면 딱 저 영상에 관한 부분만 반박드릴게요

  • 익로 · 1464229 · 3시간 전 · MS 2026

    아니 그 저 영상이 너무 많은 부분을 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입니다. 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수험생이고 부모님이 저를 재우려 하시는 현실적 이슈가 있어서요...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아 그래요? 그럼 오늘은 님은 자고 전 공부하고 내일 쉬는 시간에 쪼개면서 영상 보시고 반박해주시면 저도 언젠가 다시 올테니 시간 맞을 때 같이 토론해봐요

  • 익로 · 1464229 · 3시간 전 · MS 2026

    영상 보고 와보겠습니다. 한 20분 정도만 기다려주세요.

  • 미쳐야된다고 · 1392763 · 3시간 전 · MS 2025

    근데 공부 안하는건 그럴 수 있는데 설령 부정선거가 실존한다 할지라도(물론 망상임) 오르비에서 1.5일동안 키배를 뜨며 15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깎아먹을 가치가 있다고 볼 순 없는것같아요… 걍 님은 여기서 조리돌림당하고 그동안 풀수있었던 수많은 실모와 기출을 보지 못한건데 이쯤되면 Hoo님한테만 손해인것 같네요…

  • 미쳐야된다고 · 1392763 · 3시간 전 · MS 2025

    어제 토론하면서 저도 Hoo님께 어느정도 정이 들었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말씀드리는겁니다.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내 기출과 실모 저도 무진장 걱정돼요 제가 봤던 님 반박 중 유일하게 저도 눈물나게 안타까운 부분인데 간장이 썩어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서 글 남겼어요

  • 미쳐야된다고 · 1392763 · 3시간 전 · MS 2025

    본인도 그게 더 중요한걸 알면서 왜 이런 이슈에만 매달리세요… 부정선거는 오늘까지만 하시고 내일부터는 현생 사시길 바랄게요!!

  • Hoo123 · 1232280 · 3시간 전 · MS 2023

    그건 저도 너무 인정..

  • 미쳐야된다고 · 1392763 · 3시간 전 · MS 2025

    그니까요… 수능 끝나고 님께서 낭비하신 1.5일이 얼마나 아깝게 느껴지실지 아시는것 같은데요… 그러니 내일부터는 다시 현생모드로 돌아갑시다!!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영상 시청했습니다.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영상에 그런 일이 일어난 방법 적혀있어서 추천드렸어요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지금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알림이 가게 하기 위해 답글 남깁니다.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1. 우선, 대부분의 주장이 거대 세력 (중국으로 제시됨)의 존재를 가정하고, 원래라면 힘들 일을 '중국이라면 가능하지 않겠느냐'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가능성만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제시된 근거 (근거라고 보기 힘들어 보입니다만)는 일부 투표지가 이상하다는 것 + 관외사전투표와 관내사전투표에서의 득표율 비 뿐이죠.

    허나 이 점들은, '그냥 우연이다'라는 설명으로 상당부분 더 납득가능하게 해결가능합니다. 중국이 우리나라의 선거 과정에마저 참투해 있고, 그걸 지금 아무도 모르거나 모두가 은폐하고 있으며, 그걸 또 민경욱 의원은 어떻게 알아냈다는 건데... 납득하기 힘듭니다.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2. 또, 원래 전통적으로 여론조사가 비껴나가는 일은 빈번하고, 사전투표는 원래 진보 측이 우세를 보이는 경우가 잦은데, 그게 저런 의심으로 바로 이어진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가 졌구나.'라고 보는 게 더 상식적이어 보여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2번 까먹고 안 드렸네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그렇다면 여론조사가 이렇게까지 차이날 수 있습니까? 이번 선거에서는 서울에서 정원오와 오세훈이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났는데

    방송 3사 출구조사 51.4% 46.0% 정원오 우세 예측
    JTBC 예측조사 53.5% 42.9% 정원오 큰 우세 예측
    이렇게 10프로 차이 이상으로 난 곳도 있습니다 이는 여론조작하네~라고 생각이 들 수 있는 점을 이해하시나요?

    사진도 하나 첨부할게요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투표가 끝난 후 발표되는 출구, 예측조사가 어떻게 여론조작이 될 수 있죠? 또 저건 그냥 출구조사 업체가 일을 못 한 듯 한데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이번 일은 모두 좌파가 우세하기 일들 못하셨네요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못했죠. 솔직히 오세훈 됐다는 거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여론조사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이번 여론조사의 실패는 샤이보수를 잡아내지 못한 것 때문이라고 대부분이 평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여론조사에서 밀린 것이 보수의 결집을 불러왔다는 평가도 있고요. 애초에 처음 영상에서 제기된 부정선거보다는 여론조작 쪽에 더 가까운 의혹 제기 아닌가 싶습니다.

    애초에 민경욱 의원은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유리했는데 왜 투표에서 졌나를 문제삼았는데, 지금 123님께서는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유리했는데 왜 국힘이 격차를 줄이거나 역전해내었느냐라는 완전히 상반되는 의혹제기를 하고 계신 듯 한데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1. 선관위 인사 논란에 대한 개혁 요구 (감사원 감사)
    ​윤석열 정부 들어 가장 큰 갈등은 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배경: 선관위 고위직 자녀들의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지자, 정부와 여당은 이를 선관위의 폐쇄적 조직 문화가 낳은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시도: 윤석열 정부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독립성을 이유로 감사를 거부해온 선관위를 압박하여, 감사원의 직무감사를 수용하도록 밀어붙였습니다. 이는 선관위의 운영 실태를 정부 차원에서 들여다보겠다는 강력한 의지였습니다.
    2. 선관위 조직 장악 의혹 논란 (야당의 비판)
    ​이러한 정부의 시도에 대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측은 **'선관위 길들이기'**라고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독립성 훼손: 민주당은 "헌법기관인 선관위를 행정부(감사원)가 감사하는 것은 삼권분립의 원칙을 흔드는 행위"라며, 이를 정권의 선거 관리 개입 시도로 규정했습니다.
    ​인사권 행사: 정부가 선관위원 임명 과정에서 보수 성향 인사를 배치하려 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선관위의 중립성이 훼손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계엄의 과정에서 윤석열 본인의 입으로 선관위를 털려고 선관위에 군대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자녀입시비리 이런 건 털 수 있었지만 근본적인 시스템은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명분 하에 털기가 너무나도 어려웠다고요


    님 댓글 5개이상 안 달려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여론조사에서 밀린 게 어떤 보수의 결집이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여론조사하면 욕 먹어요 그게 얼마나 중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휩쓸리는데요? 이번 선거는 한 지역만 빼고 모두 민주당이 유리했고요

    네 지금이랑은 다른 선거입니다 그때의 민경욱 의원은 심지어 여론조사까지 유리했는데 왜 졌을까요? 지는 게 슬퍼서 문제 삼았다라기엔 다른 증거도 많고요 애초에 저 영상을 보시고 그에 대한 세세한 증거인 제가 보낸 릴스들도 보셨다면 접착제가 툭하고 10장 연속으로 떼어지는게 정전기와 접착제 때문은 아니겠구나 라는 걸 확실히 아실텐데요? 그리고 3.15부정선거에서 썼던 투표지 모자르게 만들기 방법도 나왔는데 3.15는 욕하고 6.3은 욕 안하십니까?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1. 윤석열 정부 때 선관위에 대한 100회가 넘는 압수수색이 있었습니다.
    2. 야당으로서 할 수 있는 비판으로 보입니다.
    3. 제 의견이 아니라 일부 기사의 의갼입니다. 대구가 뺐기겠다 -> 추경호 찍어주자
    요 정도의 일이 일어났으리라는 거죠.
    4.그,,, 일관돤 얘기만 계속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는 6.3 선거가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실선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의가 명확히 증명된 3.15 부정선거와는 다른 취급을 받아아 하죠.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3. 영상 내에서 부정투표지로 제시된 표들에 대해서는 대법원이 이미 그 표들이 부정선거의 주장이 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고 나와있습니다.

    이에 대해 추가로 몇 마디 붙여보자면, 위에서도 말씀드린 것인데, 부정선거 주도측이 할 이유가 없는 일들도 근거로 제시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접혀 있지 않은 투표용지, 끈적한 투표용지 등을 봅시다. 선관위 서버를 해킹하며, 선거의 전 과정을 개입하며 주무르고, 그러고도 기성 언론에 그 흔적을 남기지 않은 (정확히 말해, 남기긴 했으나 부정선거가 아니어도 있을 수 있는 일만 남기고 결정적인 증거는 단 하나도 남기지 않은) 엄청나고 대단한 세력이, 왜 투표용지를 접는 것도 제대로 못 하고, 투표함에 굳이 끈적이는 투표용지를 넣어둡니까?

    조금만 더 적자면, 원래 투표용지는 안 접어서 넣으셔도 됩니다. 기표한 게 보이지만 않으면, 비밀선거의 원칙만 지켜지면 돼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그건..?부정선거가 명확하게 증명하는데 그걸 부정선거라고 보지 못하고 의혹이라고 보는 님과 저의 생각이 다른 것 같아요 현장에서도 저렇게 이의가 나올 정도면 너무 문제있는 행동같습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부정선거가 어떤 면에서 명확하게 증명되는지...? 의혹이라 보는 게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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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4. 일장기 투표지 또한 대법원의 설명대로, 뭉개진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또 아예 인장이 확인되지 않은 투표용지는 무효처리가 되긴 했습니다만, 이건 부정선거보다는 그냥 인장을 잘못 찍은 부실선거라 보는 게 맞아 보입니다.

    여기서도 추가로 적자면, 이에 대한 이의제기가 한 건도 없었다는 것을 대법원은 일장기 투표지가 부정선거의 근거가 될 수 없다는 근거로 삼았죠. 이에 대해 민경욱 의원은

    이의제기 X -> 오히려 외부 조작의 근거

    라 반박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치면

    이의제기 O -> 조작했으니 이의제기가 있는 것 아니냐!

    라는 반박도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민경욱 의원의 논리는 무적입니다. 더 거대한 세력을 생각해내고, 실수를 부정의 근거로 삼고, 어느 방향으로 가든 그럴듯한 논리를 끌어냅니다. 그 과정에서의 상식적인 모순, '그런 짓을 부정선거 과정에서 왜 하느냐? 아니 왜 실수와 우연으로 보면 될 것을 조직적인 부정으로 보느냐?' 는 무시하고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1. 중국이라는 거대세력에 관한 가능성만 제시하고 있다>맞는 말입니다

    그 주장에 관하여 다른 나라의 예를 먼저 살펴볼까요?
    마두로-마두로 시절, 베네수엘라는 친중을 하며 중국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이런 마두로가 중국한테 많이 의지했다라는 점은 확실하죠

    2. ​선거 개입 의혹(제미나이한테서 따왔습니다)
    캐나다 보안정보국(CSIS)은 중국 정부가 캐나다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는 정황을 보고했습니다. 주요 수법으로는 중국계 캐나다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위챗 등)를 통한 가짜 정보 유포, 특정 후보자에 대한 낙선 운동, 불법적인 정치 자금 유입 등이 지목되었습니다.
    ​정치적 영향: 특히 2021년 총선 당시, 중국 정부의 입장에 반대하는 강경한 반중(反中) 정책을 내세웠던 보수당 후보들(우리나라의 국힘같은 정당)이 중국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아 낙선했다는 의혹이 강력하게 제기되었습니다.
    ​비밀 경찰서 운영: 선거 개입 외에도 캐나다 내에서 중국이 비밀 경찰서를 운영하며 반체제 인사를 감시하고 송환을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양국 간의 외교적 갈등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대응: 의혹이 확산되자 캐나다 정부는 외국 간섭 위원회를 구성하고 특별조사관을 임명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또한, 캐나다 주재 중국 외교관을 추방하는 등 강경한 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입장: 중국 정부는 이러한 모든 의혹에 대해 "완전히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오히려 캐나다의 내정 간섭이라며 비난하는 입장을 취해왔습니다

    제미나이까지 의혹이 있다고 얘기한 건 베네수엘라보다는 확실히 가능성이 있죠?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 1. 캐나다: 정보 당국의 공식적 조사와 결론
    캐나다에서는 중국의 선거 개입 의혹이 상당히 구체적인 정황과 함께 국가적인 문제로 다뤄졌습니다.
    * **주요 사건:** 캐나다 보안정보국(CSIS)은 2019년과 2021년 총선에 중국 정부가 은밀하고 기만적으로 개입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 개입 방식:
    * 중국 정부의 관심사에 대해 '친중' 또는 '중립'적인 후보자를 지원.
    * 소셜미디어(위챗 등)를 이용한 가짜 정보 유포 및 유권자 여론 조작.
    * 중국계 커뮤니티를 활용하거나 정치 자금을 전달하려는 정황 포착.
    * 결과: 최소 11명의 후보자와 13명의 직원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았으며, 이 문제로 인해 캐나다 정부는 자국 정치인을 사찰했다는 의혹을 받은 중국 외교관을 외교적 기피 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해 추방하는 등 양국 간 외교적 갈등이 크게 고조된 바 있습니다.
    2. 대한민국: 음모론 및 근거 없는 의혹 제기
    대한민국에서는 선거철마다 중국의 개입설이 주기적으로 등장하지만, 캐나다와 같이 정부 차원에서 확인된 구체적인 개입 사례는 없습니다. 오히려 허위 사실이나 음모론으로 판명된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주요 사례 및 성격:
    * 음모론의 확산: '선거연수원에 중국 해커 90명이 침투했다'거나 '중국이 전산 조작을 했다'는 등의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습니다. (예: 2025년 초, 비상계엄 당시 선거연수원 직원들을 해커로 오인한 사례 등)
    * 법적 대응: 최근 '중국이 한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인물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등, 이러한 의혹 제기 자체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범죄 행위로 간주하여 사법 처리되는 추세입니다.
    * 정당 현수막 논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설치되어 지자체가 이를 철거하는 등, 시민 사회에서 정치적 분열의 도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한국 얘기는 안 했고 캐나다만 말씀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발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보세요?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근거 없는 중국 개입설 주장보다 그냥 그런 일도 있을 수 있구나,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실수고 사실 부정선거가 일어났더라면 저런 일들을 부정선거 주도 세력이 벌일 이유가 없겠구나 <- 이렇게 생각하는 게 맞아 보여요.
    캐나다의 경우에는 근거가 명백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니잖아요? 의혹을 먼저 제기하고 그에 짜맞출 (실수, 우연으로 설명가능하며 사실 부정선거 주도측이 할 이유가 없는 일들로 이루어진) 근거를 제시하니까요.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중국의 개입 가능성은 인정합니다만,
    두 국가의 사례에서는

    대한민국:
    우리가 졌다 -> 우리가 국민의 선택을 못 받아서 졌을 리 없다 -> 부정선거일 것이다 -> 증거를 찾자 -> 요로코롬 요로코롬 하면 씁 뭔가 이상한데

    케나다:
    중국이 선거 개입 시도중이라는 정보가 있네 -> 음 일단 신중하자 -> 대학들도 선거개입 관련된 일들이 사실 같다는 연구결과를 내내 -> 위원회 구성하자

    요런 과정의 차이가 있습니다.
    즉, 결과를 설정해두고 근거를 짜맞췄느냐, 근거를 보고 결론을 이끌어냈느냐의 차이죠.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그 근거가 찾기 쉽다고 보시나요? 지금이 여대야소 상황이고 입법(민주당 우세), 행정(셰셰하자는 이재명), 사법(선관위 출신 대법관) 등이 앉아있고 홍콩과 같은 국가보안법을 시행하고 검찰을 폐지하고 경찰 수사권(경찰은 검찰보다 말을 잘 듣습니다)

    여기서 제미나이 좀 빌립니다
    ​1. 국정원(원래 수사기관이었음)에서 경찰과 검찰로 수사권을 옮기는 대공수사권 이관 (문재인 정부 시기)
    ​대공수사권 폐지는 2020년 12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국정원법에 따른 것입니다.
    ​당시 상황: 문재인 정부와 당시 여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여 "국정원의 정치 개입을 차단하고, 수사기관인 경찰과 검찰에 권한을 분산시킨다"는 명분으로 법안을 밀어붙였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입장: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표는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이관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정보기관이 수사권까지 가지는 것은 민주주의의 원칙상 부적절하다는 논리였습니다.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지금은 이재명이 검찰까지 폐지하려고 하는 중이죠?

    의혹은 많이 있었습니다 윤도 그걸 수사하려고 한 것이고요
    제미나이
    윤석열 정부가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하여 시도했거나 논란이 되었던 핵심적인 사안들은 주로 선관위의 독립성 유지와 선거 관리의 투명성 강화라는 명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2023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정부와 여당인 국민의힘은 선관위를 상대로 강도 높은 개혁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 주요 시도와 맥락을 정리해 드립니다.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찾기 어렵겠죠. 만약 부정선거가 실재했고, 민주당과 중국, 기타 사법부 전체가 한패였다면요.
    ...근데 저렇다 가정하면, 지금 민경욱 의원은 어떻게 살아있습니까?
    123님은 왜 이런 글을 쓰고도 공안에 잡혀가지 않고요.

    그리고 만약 그랬다면 이랬을 것이다 라는 게, 그랬다는 것의 증거가 되지는 않죠.
    있었어도 근거를 찾기 힘들었겠죠. 캐나다에서는 걸렸던 중국이 그 정도로 엄청난 짓거리를 해냈으면.
    근데 없다고 보는 게 더 합당해 보여요. 너무 가정해야 할 게 많습니다.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선관위의 독립성 유지를 위해 군대를 보낸 건가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실체적 움직임: 캐나다 왕립기묘경찰(RCMP)은 토론토 인근 등에서 불법적인 '해외 경찰 서비스 센터'를 운영한 혐의로 특정 단체와 그 운영 주체들을 조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운영에 관여한 인물들이 현지 중국계 단체나 유력 인사들과 연결되어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자오웨이(Zhao Wei) 추방: 2023년 5월, 캐나다 정부는 중국 외교관 자오웨이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외교적 기피 인물)'로 지정하고 추방했습니다. 그는 캐나다 보수당 의원인 마이클 총(Michael Chong)과 그의 홍콩 내 가족들을 협박하려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는 캐나다 당국이 중국의 영향력 공작에 연루된 인사를 직접적으로 확인하고 대응한 가장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요약하자면
    ​질문하신 '중국 개입 관련 인사'는 실존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중국 국적의 정보 요원"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사회에 깊숙이 침투한 로비스트, 특정 단체장, 또는 중국 정부의 지시를 받는 현지 협력자들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제미나이가 중국 관련 인사 개입이 확실히 있었다고 단언하는 사실입니다

    홍콩 먹힌 건 유명하고요, 대만도 먹혔고 트럼프도 미국도 먹힐 뻔 했다 주장하는데 자세한 건 제미나이랑 대화해보시면 좋겠고요, 아니면 링크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나라인 우리나라에 아무것도 없을까요? 스시를 자기네 꺼라 우기진 않는데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한복을 본인 나라 전통 의복이라고 주장하는 나라가 정말 우리나라에 아무런 개입을 안 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선생님, 답변 조금 느릴 수 있다는 점 양해드립니다 보내주신 의혹에 다 답변 드릴게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https://www.instagram.com/reel/DVRYzVKE7G4/?igsh=MWVjY3h5bjZrZmJ3NQ==

    이건 대통령 선거 때인데 부정선거 했다는 의혹이라 가져와봤습니다
    몇몇 분들은 여기서부터 슬슬 인정하시던데 몇몇 분들은 희박한 확률도 가능하지 않냐라고 하시면서 252대 1을 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https://www.instagram.com/p/DXJcr0LEuT5/?igsh=YXYzaTJhaWZndzN3

    요약본

    https://www.instagram.com/reel/DRRYh95gWgH/?igsh=MTBqeDIzZTViYjhlZg==
    >어떤 분이 가능성이 확실하게 있는데 왜 안되느냐하면서 얼마 정도의 확률로 안되느냐고 저보고 알려달라고 하셔서 확률도 가져왔습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5822
    이건 이번 선거 기사인데요 이렇게 많은 우연의 일치가 단 두 번의 선거에서 나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왜요?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그리고 여기도 반박해주실 수 있나요?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잠시 후에 봐보겠습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알겠습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앞부분은 재외투표의 편중에 대한 문제제기, 뒷부분은 득표수의 일치에 대한 문제제기네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재외투표는 원래 진보가 극도로 우세한 경우가 강합니다. TK에서 보수가 이기고 전남에서 진보가 이기는 거랑 똑같습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네. 아마 저거 말고 좀 더 있을 걸요? 시행횟수가 많은 데에 비해 그리 희귀한 사건이 아닙니다.
    또, 부정선거 주도세력이 저 숫자를 맞출 이유가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시길래 자꾸 저걸 부정선거의 근거로 제시하십니까? 이건 이해가 진짜로 안 됩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왜 희귀한 사건이 아닐까요? 그리고 재외국민이 진보가 우세하다는 주장의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남이랑은 아주 극명한 차이가 나는 투표인데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아니 사과가 초록색이어서 초록색이라 했는데 다른 동네 사과는 빨간색인데 왜 이 과수원 사과는 초록색이냐 물으시면 어떡합니까?

    원래 그렇습니다. 그냥 원래 그래요.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하 시행횟수가 많은데 비해 그리 희귀한 사건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증거있나요? 엄청 희귀한데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제가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0이죠. 하지만 누군가는 복권에 당첨됩니다.
    그 느낌이에요. 정확히 그 선거구에서 그 둘의 득표수가 그 숫자로 맞을 확률은 매우 낮죠.
    근데 전국 어느 선거구에서나, 어떤 선거에 나온 어떤 후보들이라도, 그 중 둘의 각 동에서의 사전투표 수가 같았다면, 바로 의혹을 제기하셨겠죠? 더 가 보면, 지금 제시돤 것과 다른데 뭔가 특별한 일이 우연찮게 일어났다면, 그것도 그대로 부정선거의 근거가 돠었겠죠.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그리고,,. 저 숫자를 왜 맞춥니까? 대체 왜? 일부 랜덤 지역만을 왜?
    부정선거를 할 때 저 숫자를 맞출 하등의 이유가 없는데요?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상식에 벗어날 정도의 가능성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부정선거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상식으로는 로또의 발생 확률과 벼락을 15번 정도 맞을 저 확률이 투표에 존재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부정선거 본인들이 하다가 허술한 부분이 있으니까 들키죠 그 많은 표들을 조작하려고 하는데 허술한 부분이 없을까요? 마두로도 당선된 다음에 들켰어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벼락을 15번 정도 맞을 확률이라는 것의 근거가 뭔데요....
    생각보다 높다고요....
    시행횟수가 너무 많고,
    애초에 뭔가 특이하고 특별한 일 하나 터지면 다 부정선거 증거잖아요.

    맞출 이유3ㅗ 없고요. 왜 맞추냐고요 대체 왜?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그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재반박은 반박하고자 하시는 제 댓글의 대댓글로 달아주세요. 헷갈려서요. 물론 다른 의혹을 제기하시려는 거라면 지금처럼 맨 아래에 달아주시면 됩니다.

  • Hoo123 · 1232280 · 2시간 전 · MS 2023

    넵ㅈㅅㅈㅅ

  • 익로 · 1464229 · 2시간 전 · MS 2026

    바로 아래 다시지 말고 약간 상위 댓글에 달아주심 됩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혹시 어떻게 다는지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군인들은 윗 상관의 명령에 따릅니다 박근혜 때 의경인지 경찰인지에게 시위대가 때리고 맞아도 절대 무력을 사용하지 말라는 명령이 내려졌고 계엄군도 오히려 사람들한테 맞고 고개 숙여 사과했는데 반박하는 의회를 봉새했다는 자체로 자극적인 선동을 할 수는 있겠네요 그러니 6.3 사태에서는 어떤 청년이 의식불명 상태가 되고 할아버지가 질질 끌려나가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폭력을 사용하지 말라는 박,윤과 대비되는 그 윗대가리의 선택이 정당했고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계엄군의 행동은 마땅히 칭찬받아야 합니다. 허나 윗대가리들의 명령은 조금 달랐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본회의장으로 들어가 의원들을 끌어내라 한 것으로 압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그래서 지금 이런 사태가 일어난 거잖아요....우파 우세 지역에서 투표지가 모자라고 출구조사는 한 곳 빼고 좌파 지역이 우세하게 나오고 증거가 모이고 말도 안되는 확률이 나오는 투표 현장이 발생합니다 부정투표가 있었다는 선관위 직원의 증거가 있었고요 무수히 많은 확률의 가능성, 이 세상 모든 투표를 다 합쳐도 나오지 않을 252대 1의 민주당 국힘 비율이 지도에 찍힌 것은 보셨나요? 홍콩도 나라 먹힐 때 범민주파가 아닌 민주파를 잡아갈 필요가 없었대요 이미 중국화되서,,

    또 다가오는 민주당 발의 법안 중에 국가보안법 폐지라는 것이 있는데요
    제미나이
    중국,북한이라는 특수한 반국가 세력에 대응하기 위한 법적 장치가 사라지면, 간첩이나 체제 전복 세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어렵게 됩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에 대해 국가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사라지면, 국가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강조합니다.

    일반 형법만으로는 현대적인 형태의 정보 유출이나 지능적인 적대 세력의 활동을 막기에 부족하며, 새로운 형태의 안보 위협에 대응할 법적 수단이 없으면 안보 무력화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이런 법을 추진한답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저는 여기서 국보법으로까지 논의의 여자를 넓힐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건 너무 다른 이야기잖아요...ㅇ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그리고 오세훈과 정원오에서 정원오가 유리하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민심은 마지막 유세차에서 사람들이 몰린 부분만 봐도 티가 납니다 정원오의 유세차에는 조끼를 입은 시민단체 아저씨들만 별다른 반응 없이 앉아있고 오세훈의 유세차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둘러싸 지지를 합니다 그래서 오세훈은 마지막 날 유세차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고 정원오는 그냥 아무런 유세차 사진을 안 올렸죠 그게 서울 시민 민심입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그... 그렇게 생각한 적 없고요, 오세훈이라는 인물에 대한 서울시민들의 인물론이 두터웠구나,
    극우와 멀어지려는 보수를 국민들은 좋게 봐주는구나 정도는 느꼈습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합니다

    1. 밴드왜건 효과(Bandwagon Effect) 유도
    ​가장 흔한 목적입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이기는 편'에 서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조작 방식: 특정 후보의 지지율을 실제보다 훨씬 높게 발표합니다.
    ​목적: "이미 이 후보가 당선될 분위기네? 나도 저쪽을 찍어야 뒤처지지 않겠지"라고 생각하는 유권자들을 해당 후보 쪽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입니다. 압도적인 지지율은 그 자체로 유권자들에게 '안정감'이라는 무기가 됩니다.
    ​2. 특정 후보의 이미지 타격 및 기권 유도
    ​반대로, 특정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조작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조작 방식: 특정 후보의 지지율을 터무니없이 낮게 발표합니다.
    ​목적: 지지자들에게 **"어차피 질 선거인데, 투표해서 뭐 하나?" 하는 무력감(기권 유도)**을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선거에서 1~2% 차이로 승패가 갈리는 경우, 일부 지지층의 투표 포기는 결정적인 패배 요인이 됩니다.
    ​3. '프레임'의 장악 (여론의 주도권)
    ​정치에서 여론조사 수치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권력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수단입니다.
    ​조작 방식: 조사 기관을 통해 유리한 수치를 만들어냅니다.
    ​목적: "국민 대다수가 우리 정책을 지지한다"는 근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정 운영의 동력을 얻거나, 언론 보도를 유리하게 끌고 가서 이슈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목적입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어...음... 원래 대화하던 것과 완전히 딴판의 의혹입니다만, 답변해보죠.
    밴드왜건 효과가 무조건적인 사실이라 합시다.
    왜 부정선거 음모론을 지지하십니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편에 서지 않고요?

    그냥... 음.... 예 뭐 가능은 하겠는데, 딱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님이 출구조사가 유리하게 나왔을 때 우파한테 유리하다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한 반박인데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출구조사는 어떻게 나오든 투표가 끝난 뒤에 나오기에 영향을 안 끼친다 보는 게 타당합니다.

    아마 여론조사 관련해서 말씀하신 듯 한데,

    여론조사보다 실제 투표에서 국민의힘(국힘) 표가 더 많이 나오는 현상은 주로 보수 성향 유권자의 '샤이 보수(숨은 지지층)' 결집, 여론조사 방식(ARS)의 표본 오차, 그리고 투표율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1. 샤이 보수(Shy Conservative)의 결집진보 성향 유권자들에 비해 보수 성향 유권자들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꺼리거나 여론조사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다가오거나 본투표 당일에는 위기감을 느끼고 투표소로 향해 숨은 표심이 실제 결과로 직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2. 여론조사 방식에 따른 응답 성향 차이ARS(자동응답) 방식: 전화 면접원 없이 기계음으로 진행되는 ARS 조사는 정치 고관여층의 응답률이 높습니다. 이 경우 야당 지지층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전화 면접 방식: 면접원이 직접 질문하는 방식은 샤이 보수가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답변하여 보수 지지율이 더 높게 잡히기도 하지만, 여전히 모든 숨은 표본을 정확히 짚어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3. 투표율과 무당층의 실제 투표 참여여론조사는 투표 의향이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지만, 실제 투표장에서는 투표율과 무당층(중도층)의 선택이 결정적입니다. 특히 사전투표나 본투표에서 경제 문제나 정부 심판론 등 특정한 이슈에 자극받은 보수 지지층이 높은 투표율을 보일 때 여론조사 수치를 뛰어넘는 득표가 발생합니다.4. 여론조사 기관의 성향과 표본의 한계특정 여론조사 기관이 사용하는 패널이나 조사 시간에 따라 특정 정당에 편향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연령별·지역별 실제 투표 인구와 설문 응답자 간의 비율 차이를 보정하는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하여 실제 득표율과 격차가 생기게 됩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아니 왜 저게 여론조작이냐고요 여론조사 실패죠.... 흐어어어어....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라고 하듯 그럴 수도 있는 거고 이럴 수도 있는 겁니다.
    또 애초에 하신 반박이 여론조사를 조작했다면 왜 그랬냐는 거지,
    어떻게, 누가 여론조작을 했으며 그 근거는 무엇인지,
    그냥 제 설명대로 봐도 될 걸 왜 여론조작까지 끌고오셔서 복잡하게 말씀하시는지 설명아 필요해 보입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그럴수도 있다 이럴수도 있다 이렇게 어정쩡하게 말할 게 아니라 아 저건 잘못했네 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사람의 상식 아닙니까?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네 아닙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그 특정 당의 지지자들의 의견을 조사하는 조사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는지,
    저 구질구질한 화질과 '어느 한 언론사'라는 정체불명의 근거를 제시하는 릴스를
    신뢰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그럼 왜 신뢰를 안 하실까요? 특정 당의 지지자들을 조사하는 것 자체가 왜 그러는거죠?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저걸 제가 왜 신뢰해야 합니까?
    의혹 제기자 측에서 신뢰할만한 근거자료를 들고오셔야죠.

    그 역선택 방지 조항 같은 건 못 들어보셨나요?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제 말은 나라가 조금조금씩 간첩에게 유리하게, 보안망을 뚫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네요 님 의견에 반박하려고요 논점에서 벗어난 말이 아닙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1. 먼저 완벽하고 일관되며 상세하고 근거가 있는 의혹이 제기되어야 반박이 가능하고 토론이 됩니다. 지금 123님께서는 이거는요? 저거는요? 하시면서, 정확한 과정이 포함된 의혹 제기 없이, 그냥 이상한 점 던지기만 하고 계십니다.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2. 하나를 반박하면 다른 곳으로 이야기가 새어나갑니다. 끝이 없습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1,2는 중복되는 말이네요 제 말이 여러가지 갈래로 나아갔다면 저도 한 군데에만 답글을 달고 싶으나 지금 5개 제한이 자꾸 걸리네요 그것에 대해서는 또다시 답글 올려주시면 제가 답장하겠습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그리고 반박을 더 한 이유는 님이 중국 개입 이유와 그런 걸 들어보라고 하셨잖아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3. 아니 그냥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우세하고 국힘 지지 유권자들은 사전투표를 덜 하기에 사전투표 결과가 압도적인 건데, 여기서 확률 얘기가 왜 나옵니까? 어느 선거구에서 누가 이길지를 동전 던지기로 정하십니까...?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사전투표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재외국민은 다르죠 20~40대 사람들이 하는 게 재외국민인데 2030은 보수가 유리하고 40은 진보가 유리한데 왜 저렇게 나옵니까?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20~30대도 재외국민 투표의 경우 민주당이 강세를 띱니다.
    전라도 20~30대는 다른 지역에 비해 민주당이 강세를 띠잖아요?
    그 느낌입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왜죠? 재외국민이 뭔지 아시나요? 외국나가서 사는 사람이에요 유학생들이 주를 이룹니다 부자들이 사는 동네인 송파 서초에서 우파가 우세했는데 왜 그 자녀들 가능성이 높은 유학생들이 민주당을 찍습니까? 전라도에서는 유학을 막 엄청 많이 가지는 않죠?
    그리고 저건 전라도보다 더 큰 지지율인데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재외국민의 진보 정당 지지율이 높은 게 그냥 사실이에요.
    사과가 빨갛다는 거랑 똑같아요 사실이에요 그냥

    흐으야ㅏ아아아

    재외국민이 우파 성향일 거라는 건 그냥 123님 뇌피셜이잖아요....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아니 전남 사람들이 싸악 다 재외국민으로 이동한다고 쳐도 나오지 않을 가능성인데요?

  • 익로 · 1464229 · 1시간 전 · MS 2026

    저는 자러 가겠습니다...
    제 말에 자꾸 짜증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요
    그러면 안되는 건데 졸린가봅니다
    Hoo123님 언젠가 공부글에서 다시 만나뵙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현생 화이팅입니다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님은 제가 들이대는 증거를 부정한 증거라고 여기시면서 조작이라고 주장하시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TZXja2kyTe/?igsh=MXdlN3h3NW9ybjI1aA==
    실제 뉴스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무조건 다 부정한 증거, 희박한 확률이 투표에서 존재함이 명확하다 몇몇 나라는 중국이 개입했음에도 우리나라는 입법사법행정이 모두 선관위와 민주당에 엮여있음이 걱정되지 않으시는겁니까? 전라남도보다 훨씬 민주당 비율이 높인 재외국민 선거가 왜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민주통합당: 약 50%대 기록
    ​새누리당(보수): 약 30%대 초반 기록

    2012년의 결과입니다 2xx : 1인 지금과 얼마나 말도 안되게 차이나는지 보이십니까? 왜 이 모든 일을 다 우연으로 치부하세요?

  • Hoo123 · 1232280 · 1시간 전 · MS 2023

    내일부터 서로 파이팅 님 아까 대법원 영상 길었는데 다 봐줘서 고마워요

  • 익로 · 1464229 · 59분 전 · MS 2026

    안녕히 주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