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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정의 [1425806] · MS 2025 · 쪽지

2026-06-08 16:13:55
조회수 109

수시 폐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81963

(153.7K) [10]

수시 폐지.pdf

[수시 폐지 또는 축소에 관한 국민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30F9E56E77E0EEAE064B49691C1987F


[수시 제도 폐지 또는 축소]를 주장하는 국민 청원입니다.

4번째입니다. 계속 해보려구요.

계란으로 바위 치기여도 계속 갑니다.

가능성보다 당위성 보고 계속 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아서요. 

아닌 것은 아니지요.


동의하시는 분들의 많은 찬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물콘, 수만휘에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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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체제의 핵심을 구성하는 내신과 생기부는 문제가 많습니다. 


 내신은 학교별 수준차를 적용하지 않아 극도로 [불공정]해 성립 자체가 안 되며, 암기 위주의 지엽적인 공부이기에 평가 요소로 [부적합]하며, 박제된 내신이 N수 학종에 다시 적용되어 [불합리]하며, 바로 옆 친구와의 경쟁을 조장해 [불신감]을 증폭시키며, 내신을 거들 뿐인 수행평가라는 게 [불필요]하게 비대해져 과중한 압박으로 다가오고 인공지능으로 긁어오는 경우가 늘어나 의미가 퇴색되는 등 문제가 많습니다.


 생기부는 생기부를 위해 학교 생활을 하게 해 진정 원하는 것을 제한하는 [비인간화]를 확대하고, 각종 허구와 과장, 가공의 거짓말이 들어서는 [부조리]가 만연하며, 학교별, 환경별 격차가 퀄리티로 이어지는 [불평등]을 조장하며, 학생이 어떻게 하기 어려운 [불가항력]적인 교사 중심적 구조로 기능해 교사의 권위주의, 갑질, 자기 계발 부재로 인한 공교육 질 저하의 원인이 되며, 대학마다 어떻게 평가될 것인지가 불투명한 [불명확성]을 확대해 깜깜이 학종을 심화시켜 불안감에 바탕한 사교육, 컨설팅을 확대시킵니다.


 불공정한 내신과 부조리한 생기부를 바탕으로 하는 수시 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시 폐지 또는 대폭 축소]를 주장하는 [국회 전자 청원]에 많은 분들의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동의하실 만한 분들께도 홍보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글의 원문을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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